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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청춘을 지켜라 푸른 봄을 지켜라! 후기 1. 다들 재미있게 즐기셨을까요! 회옥옥절편을 보면서 제가 원했던, 게토가 이 세계에서도 진심으로 웃을 수 있는 AU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게토는 본편 시점에서는 죽고, 육체만 이용당하는 중이니 팬이라면 모름지기 '죽지 않았다면, 탈주하지 않았다면' 하는 이프를 꿈꾸기 마련이고, 저는 거기에 제 가치관...
용기의 그리핀도르. 그 누구보다 대담하면서 용기있는 자들. 머글이 아닌 순수혈통의 피를 갖고 있으면서도 중립을 선언했던 가문이 있었다. 이 가문의 아이들은 호그와트의 모자가 고민도 필요없다는 듯 바로 그리핀도르를 외쳤었다. 허나 지금 모자는 고민하고 있었다. "흠! 후지와라가의 아이면 당연히 그리핀도르이지만 어째서인지 너는 호기심까지 갖추고 있구나. 좋아하...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https://twitter.com/highbutton_RH/status/1638544397490069504?s=20 그 선장은 바다를 좋아했다. "왜 좋아하냐고? 재밌잖아." 바다가 재밌다고 말하는 선장의 말은 반은 이해할 수 있었다. 바다에는 새로운 것들이 많았으니까. 그러나...
좋아.라는 말을 들었다. 물론 나도 좋았다.발음은 좀 어눌했다. 아무래도 재외국민인 거 같았다.MISO 라고 적힌 자기 이름이 마음에 든 거 같았다.가이드와 미소.서로를 표현하기 좋은 이름들이었다. 아직도 미소의 진짜 이름은 모르지만, 지금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말을 할 수 있다니. 그런데 왜 말을 안 하지?나랑 대화하기가 싫나?나중에 알았지만, 미소는 함...
느긋하기 짝이 없는 주말 오후, 은호는 열심히 댓글과 영상을 정독 중이다. 플둥이들의 정성 어린 댓글이 자꾸만 마음을 간지럽힌다. 사랑을 받는다는 건 이런 느낌이구나. 아이돌이 되어서 다행이야. 같은 주접을 끊지 못하며 계속 스크롤을 내렸다. 여러 댓글을 위에서부터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는데, 유독 같은 내용을 언급하는 글이 자주 보인다. [@user-dkf...
'현재' 라는 것은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매분 매초 시간이 흘러가고,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도 잠시 후면 과거가 된다. 사람들이 말하는 '현재', 즉 '지금'은 오늘이 될 수도 있고, 올해가 될 수도 있고, 21세기가 될 수도 있다. 나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살아가고 있다는 건 숨쉬고 있다는 뜻. 하지만 내 시간은 네가 죽은 후로 멈춰있다. 여전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남초집단에서 굴렀다. 고등학교는 특성화고로 내가 속한 과는 성비가 8:2로 남자가 8이었다. 한 반에 30명이었는데 그 중에서 여학생은 10명이 안됐다. 그리고 대학교도 공대를 진학했는데 마찬가지로 신입생 당시에 1학년 40여명 중 여자는 10명 정도였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누군가는 휴학하고 누군가는 자퇴하면서 여학생의 숫자는 더 줄어...
그렇게 잘 벌면 그거나 하면 되지 왜 전자책 팔고, 포스팅 팔고, 멤버십 가입을 종용하니? 맞습니다. 블로그로 월 천만원씩 벌면 굳이 수익화 노하우를 담은 전자책을 팔 필요도 없고, 그 노하우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블로그 절대원칙" 이라는 시리즈를 발행할 필요도 없으며, "돈의 일반원칙" 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제 인사이트를 풀 필요도 없습니다. 포스타입 4,...
https://youtu.be/oGTJkDWxR_s?si=tuYuOehIRQmGKMIH 시스템은 사라졌고, 더이상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아이돌로 노래하고 무대하고, 그리고 인간 박문대로 류청우랑 평범하게 연애하면서 TeSTAR는 여전히 1군을 지키고 있었음. 그런데 박문대 인생에 평범과 안정이란 말은 없었는지 무대 도중에 사고가 났음. 정말 어...
2013년 여름, 16살로 당신의 제자였던 제가 2019년 봄에 완전한 남으로 안녕하세요, 선생님. 중학교 3학년의 유난히 조그맣고 내향적이었던 한 남자 아이를 기억하고 계신다면 이 편지를 찢지 않고 고스란히 읽어서 머릿속 서랍 어딘가에 보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름을 알려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당신이 맡은 반은 유독 좁았고 시골의 아이들은 속세에...
--- 미리보기 --- 총 21p(속지포함) 입니다!! 캐릭터 많이 넣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내용은 별거없어요...ㅎ 유치원AU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틱택톡을 듣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틱택톡밖에 안 들어봤습니다 그것도 5번 미만으로 들어봤읍니다 밴드 이름이 실리카겔이라니 멋져 하면서 첨에 들었었는데 솔직히 첨에는 좀 귀에 잘 안 들어왔다 뭔가 이지리스닝 같은 건가 나는 이ㅈㄹ하면서 뭔진 몰라도 왠지 안 꽂히는데 시무룩 이랬거든요 제가 나는 사실 뉴진스 신앨범도 듣고서는 좀 시무룩했다 뭐지 왜 안 꽂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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