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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에루님께 드리는 많이 느린 생일 축전 :D 저승의 문이 열리고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흐려지는 날, 삼하인. 그녀는 그런 날 이 세상에 태어났다. 아니. 그것을 태어났다고 보아야 할까? 만들어 졌다고 표현 하는 편이 훨씬 어울릴 지도 몰랐다. 여신에 의해 이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가 바로 밀레시안이었으니. 하지만, 그 이전에도 그랬으리라고는 ...
강동호는 진짜 개 천재가 아닐까. 음계도 잘 모르면서 작곡을 배우겠다고 틀어박히더니 하루에 대부분을 공부에 투자했다. 이번 앨범은 내가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싶어. 라고 말했을 때도 멤버들은 농담인 줄 알았다. 소속사에서 싼 값에 사 왔던 곡들은 그룹의 특색을 살리지 못했고 매력이 부족했다. 지난 타이틀 곡들이 싫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싸늘한 대중의 시선을 보...
"요즘 들어 헛소리를 하는 아이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군." "저희 말은 못 믿으시겠다는 거예요?" "글쎄다. 너희 같으면 기도 시간마다 상습적으로 빠지는 불성실한 아이들 말을 쉽게 믿을 수 있겠니? 오늘은 또 얼마나 근사한 핑곗거리를 들고 왔나 했더니만." 너희가 우리 성당 아이들이었으면 그런 말은 입에도 올리지 못하게 했을 거다. 신부는 성경책의 ...
owlet 작가님 Ao3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52638/chapters/3745571 みコりん 역자님 pixiv 일어 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356786 Chapter 1: Override 미션이 예상보다 복잡해졌다. 평소와 다름없는 살해 미션이었...
모래가 바람에 떠밀려 파도처럼 굽이친다. 지평선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황금의 바다가 넘실거린다. 그곳에 앉아 고개를 치켜들면, 사막의 뜨거운 열기가 피어오르는 그 사이로 흐릿한 산 하나가 보인다. 저 너머에서 보이는 것은 사막의 신기루일까. 산꼭대기에서 솟아오르는 애틋한 빛줄기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곳에서 빛 한줄기가 솟아올라 모래 바다를 가로지른다. 마...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대요 형.」 어젯밤 헤어질 때 남준이 했던 소리였다. 그러니까 들어갈 때 감기 조심하라는 착한 말을 안 그래도 잔뜩 꼬여 있던 차에 술까지 먹어서 스크류바마냥 꼬인 그는 악담으로 받았다. 너 그거 감기 걸리란 소리냐? 여름도 다 갔는데 개는 무슨 개. 그니까 내일 감기 걸려 오면 내가 개만도 못하단 소리지? 앞뒤 안 맞는 주사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표니님이 만들어주신 간지허용초과 부스컷...) 계폭도 한 마당에(..) 짐른온이 마지막이라고 한 마당에..! 노간지 노뽄새지만.. 아쉬운 마음에요. 국민...사랑하니까요...♡ 별 거 아니고 '무료배포본' 딱 한 가지의 회지만으로 참여합니다. 100권 한정으로 미리 폼림픽을 진행한 후에 행사날 위탁부스에서 배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탁부스이기 때문에 ...
세상이 야단스러운 태동을 겪고 있는 듯했다. 그것은 지각 운동이 아니었다. 차라리 대지가 어떤 유기체의 일부처럼 안식을 찾아 그 몸뚱이를 일으키고 있다고 표현해야 할 것 같았다. 세상은 난데없이 모든 걸 낯설어 했고 도망치고 싶어 했다. 그러나 그것은 본디 생명이 아니며 사람들이 건물을 짓고 사는 터전에 불과했다. 그들은 생명이 되려는 세상을 견디지 못했다...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티비아, 다보크바 1837년 대지의 달 19일 "남쪽에 위치한 칼탄 시의 사람들은 가장 가까운 이웃인 몰리와 교류가 많지만, 혹독한 추위 속에서 수 세대에 걸쳐 살아온 대부분의 티비아인들은 전혀 다르다. 엄격하고 근엄한 티비아인들은 그들의 문화, 음식, 그리고 역사를 자랑...
“방금 네가 들은 게 맞다. 나는 네 뜻에 따르겠다는 거야.” 주경의 말은 확실하다... 삼촌은 지금 자기 뜻에 따르겠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수민은 자신이 잘못 들은 게 아니라는 걸 확인하자, 기쁨으로 얼굴이 밝아지기보다는, 오히려 붉어져 버린다. 수민의 머릿속이 마치 실타래가 엉켜 버린 듯 뒤엉킨다. 이제 뭐라고 말해야 하지? 삼촌이 혹시 내가 말한 것...
그게 아마 지민이 576살 때였나, 578살 때였나. 정국은 옮긴 부서에서 이제 겨우 이백 년 남짓 일한 2급 사자使者였다. BLOODY & DEATH “존나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쓰면 뒤지게 혼나겠지.” 정국은 담배를 물고 회전의자에 깊숙이 파묻혀 백스페이스만 탁탁탁 쳐댔다. 다 지우고 나니 경위서라는 제목 덩그러니 남았다. 썼다 지우길 몇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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