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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형은 진짜 왜 꿇었어요?” 오르막길을 오르는 내내 무심한 얼굴을 하던 창민이 표정만큼이나 무심한 말투로 묻는다. 꾹 닫은 입 안 한 구석에 꽁꽁 숨겨둔 사과 맛 막대사탕을 막 빼낸 뒤였다. 힘을 적게 실어 가느다란 막대 끝을 위태롭게 쥔 그의 손은 앳된 티가 났다. 둥근 마디, 그 끝에 이어진 사탕의 찐득한 표면이 짙은 햇살을 받아 진하게 반짝이는 걸...
발신자표시제한 합작의 7번 글을 담당하게 된 삐딱입니다. 첫 합작이었는데 무사히 마무리된 것 같아 다행이며... 앞으로는 당일치기 안하겠다는 다짐을 하게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합작 제출물 백업본 공룡이 우주의 끝을 알게 된 것은, 평소와 같은 겨울이었다. 그날은 두꺼운 유리창 너머로 한낮의 햇살이 비쳐 들어왔다. 아스라이 빛나는 흰 빛이 샤프의 금속 ...
"아..그런 얘기를 했구나. 나 못들었는데." 재현은 주연의 말에 당황했는지 얼굴이 빨개져있었다. 그러더니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주연은 기분이 좋았다. 그래도, 날 매일 기다렸다는거 아니야. 애인이랑 있으면서도 날 기다렸다는거잖아. 주연은 밝게 웃으며 당황한 재현에게 말했다. "10년째 매일 보는데 형이 날 왜 기다렸겠어 그치?" "...." . . . ...
✔️기딸려서 산즈랑 나호야 드랍해버린... 지처럼 묶어놓는 마이키 지처럼 묶어놓는22 드라켄 마나루나 오라ㅂㅓ니라서 댕 능숙한 미츠야 양갈래 장렬히 망한 치후유와 카즈토라(토라 문신 까먹었다..) 지묶는것처럼 묶어놔서 안면근육까지 삭 올려버리는 바지 + 란머리 하고 셀카찍는 란나루
나는 학교를 개강을 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교를 갔다. 학교를 갔는데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듯한 사람이 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을 보려고 더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 갔는데 너무나도 아는 얼굴이 보여 나도 모르게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재현씨" "네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누구신데 저를 아시나요?" "저 몰라요? 저 소개팅 상대 김여주예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키토 2차 X 토우야 1차 (⚔️💍,기사왕자AU) *새드엔딩(사망) *도비라 및 삽화(2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지 사양 : A5 | 164p | 내지 미색지_100g | 표지 마시멜로우_UV코팅 | 날개O *가격 : 15,000 현재 웹공개 계획 없습니다. 23년 1월 28일 디페 현장판매 완료 23년 8월 19일 아키토우 온리전 현장판매 완료 ...
태민은 좀처럼 기범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건 기범이 태민을 제법 살뜰하게 챙기려 애쓰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였다. 태민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의 어떤 것. 태민은 기범을 볼 때마다 마음 속에서 화가 치밀었다. 처음 마주친 순간부터 그랬다. BGM: aimyon- 두 사람의 세계 데뷔하기 이 년 전이었던가, 삼 년 전이었던가. 소속사에선 데뷔조에 들...
*저퀄 주의 *웹툰 못그림 한 12화? 그쯤에서 서브공이 슬슬 언급될 것 같네요.. ㅎㅎ..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연성無잠뜰TV 단편 상황극, [혁명]을 주제로 한 글입니다.원작 내용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맞춤법 점검을 했지만 조금 어색하고 엇나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창한 날씨, 봄에서 여름으로 다가가는 그런 날씨. 조금 후덥지근했지만 괜찮았다. 저를 기다리고 있을 친우를 생각하며, 사박사박 작은 발길로 산을 올라간다. 조금 높은 언덕이지만 괜찮았다. 그...
<지하, 무채색의 세상>2023.1.14~15 쿠다노보(하행상행)온리전 작품입니다! "그러고 보니 보스들, 누가 먼저 좋아하신 거에요?" 오늘도 평범하게 집무실에서 염장짓(?)을 하는 서브웨이 마스터-자신의 상사-를 보다가, 한 역무원이 이야기의 물꼬를 틀었다. 저렇게 서로 죽고 못 사는 둘도, 연인이 아니었을 적이 있었을 것이 아닌가? 다른 역...
"어떤.. 약이 필요하신가요, 기사님?"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 유독, 좋은 날이었다. 하늘도 쾌청하고, 나무에 연한 초록빛이 얼굴을 내밀기도 하여, 여실히 물의 계절의 시작을 느끼던, 왠지 모르게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그런. 적당히 바람도 불어주어 훈련하는 기사들의 마음도 제법 가벼워져 있어, 모두들 어서 훈련을 끝내고 나가고 싶어 하던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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