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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괜찮으세요? 얼굴색이 너무 안 좋아요.-음... 괜찮아. J사에 보낼 파일은?-네 여기요.새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 며칠째 제대로 쉴 새도 없이 일에만 시달리는 지민이다. 임신이라는 걸 잊은 사람 마냥 지민이는 미친듯이 일에만 몰두했다. 이따금씩 아파 오는 아랫배가 자신의 몸속에 하나의 새로운 생명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한다. 어쩌면 지민...
b군의 집에서 나온 후 경비실에 잠입했다. 경비실은 비어있었다. 생각해보니 경비는 경찰에 취조를 받으러 갔다고 얼핏 들은 것 같았다. 아무도없는 경비실은 그저 적막한 공기?기운 만이 그 공간을 가득 메우고있었다. 난 이 장소에 많은 진실이 숨어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탁상위엔 잡다한 물건들이 즐비했다. 목록,시간표,,점검표,손전등,택배들 등..이 있었고 cct...
한 사나이가 있었다. 그는 자신만을 생각하고 주변 분위기?... 그딴 건 개나 줘버렸다. 대부분의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그가 왜 이렇게 사는 이유를 몰랐고 그를 없어도 되는, 죽더라도 일말의 동정이 필요없는 존재로 여겼다. 평소와 다름없이 그는 많은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꼴사나운 모습을 자랑하듯이 뽐냈다. "내가 말이야!~@$%*&am...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있다보면 감성이 충만해질 때가 있다. 바로 노래를 틀고 따라부르곤 한다. 그리곤 항상 생각한다. "와 나 너무 잘부르는거 아니냐?" . . . 그리고 목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할때 다시 생각한다. 아 너무 민폔데... 그리곤 흥얼거리며 그저 노래를 듣는다. . . 그러면, 내면에 숨어있는 나의 흥이 비집고 나온다. '안돼 얼른 ...
오늘도 별일없이 그저 걷고있었다. 쌀쌀한 바람이 내 볼을 때리고 시린 귀는 어쩔줄 몰라하며 부들부들거렸다. 문득 걷다가 재밌는 생각이 났다. 만약, 이세상이 갑자기 얼어버릴정도로 추워지면 사람들은 어떨까?... 그때였다. 하늘에서 빛이 번쩍거리더니 순간적인 위압감이 느껴졌다. 몸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고 숨쉬기가 답답해졌다. 그리고... . . . 모든일이 ...
오늘도 바라본다. 내가 바라본 그녀는 아름답다... 예술이다. 오직 그녀를 위한 바보가 되고싶다. 주변의 새들도 날 위해 노래하는 것 같다. 그녀는... 정말 . . . 그녀가 좋아할만한 노래를 흥얼거리며 오늘도 바라본다. 그녀는 항상 뒷모습만 보인다. 그녀의 뒷모습은 황홀하다. 그녀의 품에 안기고 싶다.. 하지만, 오늘은 그녀를 직접 만날수없다... 하지...
오늘, 눈뜨는 새로운 아침.. 영원이 함께 있을꺼라 말하고 떠난 그녀를 잠시 떠올리곤.. 새 아침을 맞는다. 다시 평범하게 시작하고 싶었다. 남들은 이별했을때 말로 표현하지 못할 슬픔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난 아무렇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그 아픔이 내 페부를 찌르는 듯 했고, 먼 바다에 홀로 떨어져있는 한남자가 손에 쥐어진 나침반은 망가져있다는 사실을 ...
사건 현장에 들어갔다. 피해자 아니 두번째 피해자는 서른정도로 보이는 청년으로 직접 사인 독살이였지만, 목을 조른 자국이 남아있었으며 살해도구는 보이지않는다. 자국이 선명하고 얇은걸로 보아 저번에 발견한 낚시줄로 사용되었다고 생각했다. 두번째 피해자는 화장실에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독이든 컵은 거실 식탁에 있었다. 독을 타 먹이고 피해자가 구토를 하기위해...
두달간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 정말힘들었다. "휴, 그래도 이제 푸욱 자야지 ㅎㅎ" "삐삑삑삐삑.. 띠리링" 현관을 열고 들어가자 싱그러운 풀내가 나를 반겼다. "?....." 환상적이였다..아니, 꿈속에 있는 줄 알았다. 방안 곳곳에는 민들레와 쐐기풀,강아지풀 등등 많은 식물들이 자라고있었으며 매미, 개미, 방아...
손목시계가 요란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도서관에 있던 모든 애들의 시선이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듯 웃고 있는 하루와 볼이 발그래해진 은단오가 있었다. 단오는 요즘 하루 때문에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하루는 오래된 친구이며 원래도 다정한 친구였지만 요즘 따라 그 정도가 심해진 것이 문제였다. 도서관에서 꽤 멀어진 후에도 자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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