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참지 않긔 단호한 남자 약2년전 가평놀러간 여주와 아이덜 " 엉 ? 야 이거 풍뎅이 아니냐 ? " " 무어어어엉!!!!?????? 풍뎅이?!!!!!!!?????벌레 ?????!!!????? " " 아깜짝이야 왜그래 !!!!놀랬잖아!!! " " 야 김정우 너때매 내가 더 놀랬다 풍뎅이잖아 장수풍뎅이 ㅡㅡ딩초때 곤충체험도 한번안해봤냐ㅡㅡ" ( 정우 기절 )...
나랑이 보여 다가간 당신. "콜록..!" 나랑이 어디가 아픈건지 기침을 합니다. 그런데 어라..? 손수건으로 입을 막은채 기침을 했는데.... 손수건에 붉은 액체가 묻어있습니다? 당신을 보고 당황한듯 보이는 나랑.
몇년동안 안쓰다가...대학 와서 노트들 뒤적거리다 발견한 초콜릿 세계관.... 간단이 초콜릿이 사람화 된...그런 건데 초콜릿의 종류는 약간 사람의 혈액형같은...그런거 초콜릿 별로 성격이 다 다름 초코:달달한 성격, 초콜릿 중 가장 흔함, 성격은 활발, 명랑- 눈동자색은 연한 갈색 바닐라:스윗함, 우아함, 연예계 활동하는 사람이 많음. 자존심이 센 경향이...
꽤나 큰 소리가 나서 들어가본 윤우의 방. 카페인 음료가 어지러이 널려있는 책상만 제외하면 상당히 깔끔한 방입니다. 그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치켜들며 코를 막고 있네요. 손가락 아래로 시뻘건 핏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연인이 있냐 물으니 있었다 답하는 소일,꽤나 놀랐습니다. 워낙 일하는 걸 빠릿빠릿하게 하는 편이었기에 없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가월이라고,제 연인이었어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병신, 이라는 말을 오늘만 벌써 열번은 들었다.주장은 언젠가 날 죽도록 팰거야.이미 째리는 걸로는 내 내장까지 파버렸을걸.' 자정을 지나 새벽으로 시간이 넘어갈 때쯤, 어둠으로 까맣게 물든 역상 남자 고등학교에서 슬그머니 새어나오는 유일한 불빛은기숙사 가동 401호에 살고 있는 김민수(18, 역상 남고 축구부 MF)의 스탠드의 것이였다.한동안 미간을 있는대...
조용히 앉아있는 연에게 학생들 중 몇몇 아이들이 다가옵니다. "야, 전따. 공부하냐?ㅋ 고아년 주제에 공부해서 뭐한다고.." 연이 대꾸조차 안하자 아이들이 연의 머리를 때립니다. "야, 전따 대답 안하냐?" 묵묵히 듣고있던 연이 고개를 들어올립니다. "너네, 내가 만만해보이지? 계속 당해주고 웃으면서 넘어가니까 점점 선을 넘네? 왜? 내가 이러니까 짜증나?...
"...아,왔어? 힘이 많이 빠진 목소리, 그럼에도 밝은 티가 묻어나있습니다. 걱정시키기 싫어했던걸까요?
회식에 나간다더니, 술에 취해서 들어온 윤우. 이내 당신의 어깨를 붙잡고 쓰러지며 울음을 터트리네요. 아무래도 그의 술버릇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달래줘야할까요?
평화로운 주말 게토의 기숙사 방 안에서는 침대 앞에 기대있는 고죠의 게임기 소리와 침대 위에 반쯤 누워있는 게토가 책을 넘기며 나는 작은 소음만이 맴돌았다. 딸각거리는 게임기 소리가 한참동안 이어지던 와중 모든 소리가 뚝 끊기고 게임기를 내버려 둔 고죠가 침대 위에 있는 게토를 슬쩍 올려다 보더니 어느새 비좁은 침대 위로 올라가 게토를 조심스레 콕콕 건들였...
'아윽...왜이렇개..숨이 가쁜거지.. 조금씩 걸어간다. 아릿한 고통이 전해진다. "으윽..아아악..!! 고통은 더 커져 날 주저 앉혔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