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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위 서번트들의 설정 일부와 진명 네타가 있습니다. 어린 버전이 나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조리 날조투성이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칼데아의 소환시스템은 불안정했다. 시스템이 미흡하거나 그런 문제는 아니었는데 소환되는 영령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의미였다. 애초에 각 클래스별로 한 기의 영령, 총 일곱 기의 영령이 소환되는 성배전쟁의 일반적인 룰이 부서진 ...
안녕하세요 치입니다 !!!!요새 들어 연성이 없어서, 다들 궁금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헤헤헤다가올 세터온, 무기력온, 보쿠토배포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틈틈히 글을 쓰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마감에 속하네요 ㅠㅜㅜㅠㅠ여러모로 써야지 하는 글들은 머릿속에 늘어만가고 있습니다 ㅠㅠㅠㅠ후후후, 마감과 원고의 늪에 빠진 치는.... 아무래도 보쿠토배포전까지...
안녕하세요 담입니다 :) 요새 잘 안 보였는데 그래도 간간이 글을 쓰고 있어요. 현재는, 작년(?)에 썼던 가장 보통의 연애(홈즈왓슨)의 다음 시즌인 가장 보통의 연애 II를 딜리헙에서 연재 중입니다. (주소:http://dillyhub.com/home/brilliant/holmes2 ) 작업이 끝나면 포스타입에도 업로드할 예정이며, 끝나는 대로 미성년과 ...
오랜만에.. 돌아와서 쓰는 글이 이래서 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여유가 없어서 다시 쓰겠다 맘먹고는.. 제대로 해내지도 못했는데요 그 사이에도 제 포스트를 구독해주신 분들이 몇 분들이라도 계셔서 그리고 시작해놓은 글들이 아까워 우리원 활동마감까지 다시 달려보려합니다. 그래서 다시 써놓은 글들을 보다보니.. 확실히 멤버들에 대한 느낌이나 이런게 많이 바꼈던지라 ...
오늘도 내일처럼, 매 순간을 앞을 바라보는 것처럼살아가지 않으면 이 직업은 의미가 없어. 최선을 다하며 이 사람의 미래까지도 바라봐 줘야지. 순간을 바꿔서 미래를 보게해주는 게 우리 역할이야. - 대사 中 / 오늘도 내일처럼, 오늘도 내일처럼, 1편 / 부제 : 말하지 못했던 심정 “하아, 하아.......” 손등을 들어서 이마에 옅게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
여보, 침대가 흔들려. 여보, 집이 흔들려. 여보, 땅이 흔들려. 여보, 내가 흔들려. 여보, 여보, 여보. 당신이 또 죽었어. 내 꿈에서. 이번엔 지진이었어. 어젠 익사였고, 그저껜 불 타 죽었어. 실제 당신은 떨어져 죽었는데 말야, 자꾸 잊어버리네. 당신 숨이 끊어지면 난 휑한 침대로 떨어져. 이불은 여전히 부드럽고 조명도 전부 켜져 있는데 난 방이 낯...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소리 말고 우리 별이, 아니. 물개인형 내놔요.” “아니…, 제가 별인데, 자꾸 별을 내놓으라 하시면-” “쫌!!!” “...네에??” “작작 좀…. 아아, 별이! 별이 어디 갔지?!!” 다리라도 달렸나, 도대체 어디ㄹ……. 말끝을 흐린 다니엘, 잘빠진 다리를 길게 꼰 채 반쯤 엎드린 남자의 모습을 흘긋 쳐다보았다. 이제는 제풀에 지쳐 화낼 힘도 없었다...
*약 수위 有 짙은 암청색 구둣굽이 거칠게 복도 바닥을 긁는다. 이윽고 객실 쪽으로 접어들면, 죽 이어진 고동빛 카펫이 구두소리를 집어삼킨다. 1018호. 먼저 걷던 안내원이 해당 호수 적힌 객실 앞에서 멈추자, 급히 벨부터 누른다. 어릴 적부터 참고 사는 걸 배운 적 없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이다. "문 열어요! 셋 셀 동안 안 열면 강제로 뜯을 ...
나이는 올해로 스물셋. 스쳐보기만 해도 훈훈 그 자체, 겉모습만 살펴보면 듬직한 체대훈남 같달까. 어깨깡패에 완벽한 핫바디, 그러나 활짝 웃을 때면 세상에 마상에 이런 반전은 또 없다고 주변에서 그렇게들 난리를 쳐댔다. 주위의 여자동기들 말을 빌리자면, 마몸디얼- 이랬나? 아무튼 그런 그에게도 한 가지 말 못할 취미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띵동. “택배 왔...
· 사양 안내 : http://posty.pe/hcofqk 3 다시 정신이 들었을 때 유즈루는 히메미야의 저택에 돌아와 있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것은 1층의 정원이었다. 너른 저택의 안편으로는 다가오는 계절을 맞아 연둣빛에서 초록으로 익어 가는 잔디가 있었고 건물과 가까운 쪽에는 회양목 울타리의 덤불이 있었다. 그의 방 앞에는 사이사이에 식재된 병꽃나무가...
· 사양 안내 : http://posty.pe/hcofqk 1 히메미야 가 당주의 서재는 저택의 4층이었다. 덧창들은 반 년에 한 번씩의 대청소 때가 아니라면 열리는 법이 없었고, 복도는 앞을 간신히 분간할 정도의 어두운 조명들로 밝혀져 있을 뿐이었다. 차가운 마룻바닥은 실내용 신발을 갈아신은 발소리를 조용히 먹었다. 상당한 비용을 들여 지은 신축의 저택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은쟁반이 쏟아졌다. 뒤이어 바닥으로 떨어진 포도송이가 와르르 흩어졌다. 그 중 몇개는 이성을 잃은 샌들의 밑창에 짓눌려 보라색 즙을 내며 뭉그러졌다. 호루스는 있는 힘껏 세트의 뺨을 갈겼다. 그렇지 않아도 흥건히 흘린 피로 시야가 어지럽게 돌고 있던 세트는 균형을 잃고 뒷쪽의 침대로 쓰러졌다. 잘 만들어진 침대는 거친 몸싸움 와중에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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