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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스페인FA컵 접근이 나쁘지 않아 오늘도 주의깊게 살펴봤는데, 오늘 펼쳐지는 3경기는 난이도가 너무 높네요. 부상으로 움티티, 베르마엘렌, 삼페르, 하피냐 등이 빠지는 가운데 메시와 수아레즈, 라키티치와 피케, 알바, 무니르 에게 휴식을 준 바르셀로나의 원정 1.24 를 선택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레반테 승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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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10]실패자들(감상문) 책: 「패리스 힐튼을 찾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의 방」(박상영) 박상영 작가의 단편소설, 「패리스 힐튼을 찾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의 방」을 보면 <왕의 남자>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른다. 연산군에게 모든 걸 다 뺏긴 장생이 또 줄을 타는 장면. 그는 미천한 천민인데다 광대놀음이나 하는, 나중에...
레이코는 자신의 두 귀를 의심했다. 방금 들은 저 말이 자신이 잘못 들은 것이라 생각했다. 밀실을 풀었지만 범인은 알 수 없다고? 아니, 자신이 들은 말을 좀 더 정확하게 요약하자면 ‘밀실을 풀었지만 범인은 알고 싶지 않다.’였다. 사건 관련자들에게 여러 증언들을 듣고, 그것을 수첩에 정리하며 적는 것이 형사로서 자신의 일이었기 때문에 레이코는 자신의 귀가...
이날 동우는 너무 섹시까리간지좔좔이었다 울면서 사인받고싶어 앞에 달려나가서 통곡할래..
다소 늦은 새벽잠에 들더라도 좋은꿈꾸시기를 바라요. 행복한 꿈 꾸세요. 보고싶었던 누군가를 만나는꿈이나 그리웠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꿈, 간절히 원했던것을 이룰수있는 꿈같은 것들. 깨고나면 더 아플지라도 그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할수 있도록 누군가에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 서상원 서상원은... 자신의 기억에 집착하는 것이 약점이다. 예민해서 조금만 상처줘도 깊게 흔적이 남아버리는데다 잊지도 못한다. 그걸 아는 악령이 서상원 정신 파고들어서 계속 원망하는 말ㄹ하고 상처주면 겨우겨우 처리는 하겠지만 무기력+비참함이 견딜ㄹ수없을 만큼이 돼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지 않을까. 서상원이 일에 집착하는 이유는 정신을 다른 곳으로 돌리...
#등교_or_출근하는_자캐는 오늘은 자체휴강!! : 5분만 더 자다가 지각: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 널널하게 도착함 : 출근이(등교가) 뭐죠? : (무직 / 재택근무/등등) 오늘은 자체휴강!! : 이환, 지브릴 -이환 비오는 날엔 학교 갈 정신도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자체휴강 -지브릴 어유시벌 귀찮으니까 안갈래 안가 (눕 5분만 더 자다가 지각: 아슬아슬하...
상징물-거꾸로 놓인 흰색 이등변 삼각형 *본인 말로는 늑대의 이빨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호칭 일인칭 : 나(僕)자신의 도검들 : 너(お前), 도공명을 뺀 풀네임 그대로 불러준다.다른 사니와 : 당신(あなた)다른 도검들 : 풀네임으로 ~네 ~씨. 말투 자신의 남사들에게는 가벼운 높임말을 자주 사용한다. 예외는 무츠노카미와 단협차 정도. 가끔 욱하면 반말이...
올 여름엔 아무리 바빠도 더운 나라의 휴양지로 여행을 떠날 거야. 덥고 느리게 흘러가는 나라에서 나 또한 늘어져 마사지를 받고 밤하늘이나 구경해야지.
내가 키운 S급들 2차 창작 한유현×한유진 키르케의 섬에서 나가기 전, 한유진은 고민이 많았다. 세이렌 섬을 안전하게 벗어나기 위해서는 귀마개로 귀를 막아 세이렌의 노랫소리는 듣지 않는게 현명했으나, 꿈에 나온 죽은 동생을 한 세이렌이 자꾸 눈에 밞혔다. 키르케가 건네준 밀랍 귀마개를 귀에 꽂지 않고 손에 굴리던 유진은 이제 출발하자고 재촉하는 부하의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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