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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은 숨을 죽인다 w/hakano 사건 케이스 #??? - 가난한 극본가의 수첩 이번 케이스는 제법 특이한 면모를 보였다. 뒤틀림의 해석을 크게 나누자면 1. 원인 2. 설명 3. 이해 4. 인정으로 볼 수 있다. ‘원인’을 파악하여 인과를 ‘설명’하고, 당사자에게 뒤틀림의 징조를 ‘이해’시켜 마지막으로 ‘인정’하게 만든다. 그것으로 뒤틀림은 일단 해결...
오랜만에 백업하려니 뭘 하고 뭘 안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이 아래부턴 이메레스틀 사용했습니다.
글이 잘 써지지 않았다. 마음이 무겁고 괴로웠다. 영재를 떠올릴 때마다 김선호가 떠올라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했다. 양PD가 작업실까지 찾아와 아이디어를 더해주었지만 마음처럼 잘 풀리지 않았다.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는 곧장 해결이 될 것 같다가도, 혼자 남은 밤이면 백지 앞에 커서만 깜빡였다. 고독했다. 혼자만의 지난한 싸움이었다. 답도 없고 끝도 ...
2021/02/27 다케님(@DN_Dake) 커미션
~모든 정리문서는 제가 보기 위한 문서 ~ 잠뜰 경위 [3년차] - 프로파일러 눈앞에 펼쳐진 사건 현장을 재구성하는 형사 각: 경위님 수: 경위님 공: 팀장님(섬마을), 경위님 라: 잠뜰님, 누님, 경위님, 누나(사석) 덕: 경위님 각별 경사 [4년차] - 메카닉 기계와 회로를 능숙하게 다룰 줄 아는 형사 잠: 각별 경사, 경사, [각 경사씨, 각 경사님]...
◆ 장르계 썰 백업. 로빈 커플링 제발 파주세요⋯⋯. +) 미호페로 썰 백업 추가 #크로빈 바로크 워크스에서 파트너로서 함께했지만 서로의 이익을 위해 손을 잡았기에 절대 서로를 못 믿었고 믿으려 하지도 않았던 크로빈. 늘 속내를 숨기고 거짓을 주고받는 것이 일상이지만 파트너이기에 한 공간에 있는 시간도 많았을 텐데, 아무 일도 없었을 것 같진 않다 굳이 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서영호랑 한집 살기 연애 3년하고 결혼에 골인했고 6살짜리 딸도 있음. 남편은 회사에서 최연소 팀장을 맡고 있음. 자기 일엔 되게 똑 부러지고 칼 같아서 차가울 거라는 평을 받는데 전혀 아님. 배려와 자상의 표본 그 자체. 작은 가게를 하고 있어서 남편보다 출근 시간이 늦는데 자기 때문에 굳이 일어나지 말라며 딸 아침까지 책임지는 사람. 때문에 아침에 배로...
초코링 도넛님의 트윗을 보고 생각한 알파X베타 황의입니다! 개연성과 캐해는 날로 먹는 중으로 아마 내용을 더 이을 수도 그냥 끝낼 수도 있습니다! ------------------------------------------------------------------------------------------------------------- 조의신은 지금 ...
프로필 https://www.evernote.com/shard/s647/sh/a0cb91eb-3e0f-3bce-7fed-80a89f2913b5/820e3f5793c5e1aaf6ef0a4f1653c4e8 :: 서사 주호가 수습 시절에 종훈을 만나 강하고 올곧게 컸고 서병주 전 검사장처럼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선배 검사 때문에 미제 사건이라는 오점을 (주호가 생...
랑호는 라르고(@largo0120)의 닫힌종족입니다. 종족에 관련된 무허가 창작을 금지합니다. 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인 유료 분양에서 저작권 제외 오너권을 양도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존 종족 설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설정은 자유롭습니다. 궁금한 것이나, 종족 관련 질문은 (@largo0120) or (@largo0120_) 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가출 2일차, 동완은 어젯밤은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놀다가 밤 10시가 되자마자 청소년출입금지로 쫓겨나고 말았다. 어쩔 수 없이 공원 벤치에서 휴대폰을 하다 살짝 잠들었다가 주변 소음에 또 다시 잠들다 깼다를 반복하다 결국 밤을 설치고 등교했다. 오늘은 동완의 아지트인 한강 다리 아래에 인적이 드문 계단에 앉아 홀로 캔 맥주를 마시고 있다. 벌써 3캔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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