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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랜만이지? 일단 이 편지의 발신자는 하비, 네가 날 기억할지도 이 편지를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뭐, 한번 적어볼게. 오래간만의 내 근황이라던가 말야. 난 잘 지내고야 있어. 딱히 안 좋은 일도 없었고, 딱히 직장에서 갈굼을 당하지도 않았고. 취직은 커녕 회사에 면접 서류도 내지 않았으니 당연한 거겠지만?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힘든 것도 없고...
트위터에 올렸더니 화질이 너무 깨지는 느낌이라... 여기에도 올려 놓습니다~
SIE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와 The Chinese Room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게임, "Everybody's Gone to the Rapture"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일부 차용했습니다. (입이 찢어져도 좋은 게임이라고는 못하겠지만) 이 작품에 호기심을 느끼셨다면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스포일러 주의)
D의 인생에서 가장 발칙한 상상을 했던 건 그날의 저녁이었다. 수영은 질색이었다. 차가운 물 안에서 피부가 쭈글쭈글하게 불어 가는 느낌을 견뎌내고 있는 것보다 시간 아까운 짓이 또 있을까. 그러나 물이 살결에 닿는 소리를 들으며 노을을 조명 삼아 책을 읽는 건 나름대로 괜찮았다. 그래서 S가 가지 않겠다는 저를 억지로 집 밖으로 끌어낼 때 못이긴 척 따랐다...
※주의 살짝 성인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하실 수 있습니다. " 허.." 눈빛만으로 사람을 뚫을 것처럼 지민을 쳐다보는 정국이가 신기해서 태형은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다가 공기빠지는 소리를 냈다. 정국이 눈에서 실이 나온다면 존나 끈적끈적하고 축축하게 지민의 몸을 감고있을 것 같았다. 지민은 작은 몸을 소파에 쳐박고 옹송그리고 있다가 스트레칭하면...
멜키어에게. 몇 번째 편지더라, 이게. 하루에 한 장씩 쓰고 있으니까... 음, 나도 모르겠다. 이제 글씨체가 조금 예뻐진 것 같지 않아? 그대로인가. 하녀한테 가끔 써달라고 부탁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웬만하면 내가 쓰려고 노력중이야. 나도 손 재활은 해야지. 한번씩... 그러니까, 한 달에 서너 번씩 손이 너무 욱신거리거나, 쑤시듯이 아픈 날에는 어쩔 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6화 쏴아- 집에 도착해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자 샤워기의 제일 찬 물을 틀고 물줄기 아래 선 사호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기억에 주먹을 세게 쥐었다. '그때 나 잡으면 댁 죽여버릴 거라고 했거든요.' '나 믿어 단형사, 내가 저 새끼 꼭 잡을 테니까... 이번엔 안 돼.' '미안하다, 사호야. 미안해.' 손톱에 패인 살갗에서 피가 스며 나왔고 그...
무료 티스토리 스킨입니다. 기능 1. 갤러리형만 지원 2. 커서 일부 지원 3. 보호글 지원 티스토리에 파일 업로드하시기 전에 압축 파일 내에 있는 read me 파일 반드시 읽어주세요! read me 파일에 써져있는대로 하셔야지 예쁘게 적용됩니다.. (티스토리에 파일 업로드하실 때는 'read me' 파일은 제외하고 등록하셔요) 전공자가 아니라... 아마...
언제였더라,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누가 정한에게 물었더랬다. 넌 사랑이야 우정이야? 우정. 왜? 사랑은 변하니까. 정한은 사랑을 믿지 않았다. 머리가 깨질 것 같은 통증과 함께 정한이 눈을 떴다. 본능적으로 폰을 찾는 손에 닿는 이불의 촉감이 이상하다. 눈을 제대로 떠 익숙한 천장을 보아하니 한숨이 나왔다. 제 집보다 익숙한 공간. 시계를 보니 8시 반...
*약사에마지 오후 6시. 모두가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미네다이] Midnight Rhapsody 주문서를 확인하며 오늘 배송될 술과 부재료들을 체크하고 다이고는 가볍게 기지개를 켰다.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고 익숙지 않아 허둥대기만 했던 일들도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가게에 뻔질 드나들며 아버지같...
이 글은 트위터에 올린 글과 이어집니다. 안 읽으신 분들은 보고 와주세요! https://twitter.com/monbebemh_113/status/1493975735484092423?s=21 ----------------------------------------------------- 나는 문을 열고 나가 시녀들의 시중을 거절하고 나 혼자 정원의 앞까지...
우린 새벽에 머물러 있구나 나아지기 위해 걷고 있구나 우린 새벽에 머물러 있구나 나아지기 위해 걸어가고 살아가고 인생은 이별과 만남의 반복 흘러 흘러 가게 두면 되는 걸 알면서 또다시 슬픔과 기쁨의 반복 흘러 흘러 가게 두면 나아 질까 별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입에 막대사탕을 넣으려던 손이 멈춘다. 샛별의 첫인상? 특이한 사람이었다는 것일지 모르겠다.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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