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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불 꺼진 책방과 불이 켜져 있는 세탁소를 발견하고 발걸음을 돌려 세탁소로 향했던 진은 발을 들여놓자마자 그대로 벽에 매다 꽂힐 뻔했다. 날아오는 분무기를 한 손으로 받아 카운터에 올려놓고 다음으로 날아오는 물건들을 계속 잡아서 내려놓으면서 진은 자기가 뭘 잘못했나면서 억울한 표정으로 혜성을 바라봤다. “야, 뭘 생각했으면 같이 말을 하고...
한여름은 파랗다. 언젠가 그가 나에게 했던 말이었다. 여름은 파란데, 한여름은 특히 파란색이야. 형처럼. 나만 보면 파란색이 생각난다던 그는 유독 한여름을 좋아했다. 아니, 한여름을 걷고 있는 나를 좋아했다. 아스팔트의 아지랑이에 다 드러난 발목이 화상이라도 입을 듯 뜨거워지는 순간에도 하늘은 깨질 것처럼 새파랗다. 유치하지만 얄미울 정도로 새파란. 우리만...
제 앞에서 조잘조잘 떠들어대는 정보상을, 칼리는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이렇게 말 많은 놈들이 진짜 뒤가 구리던데… 묻어두고 싶은 기억이었으나 화려하게 뒷통수를 맞은 경력이 있는 칼리로선 저 놈이 더 수상쩍었다. 사실 황궁에서 보낸 감시자라든가… 여하튼 안 좋은 놈이든가… 어느새 시선이 가늘어져 화난 듯 보이는 칼리의 표정을 보곤 정보상이 더 샐쭉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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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0204-0214 무료공개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에 힘입어 3일 연장 하여 공개합니다. 느긋하게 감상해주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정말 감사합니다. *0215 추가 : 유료결제시 후기가 추가 되어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약 65페이지 논 커플링 회지로 에반게리온TVA 기준 내...
" 생명이란 본리 덧없는 것을~ 뭘 그리 중히 여기시는지? " :: 이름 :: 緣 紅 / 연 홍 :: 성별 ::cis M :: 나이 ::불명 :: 키 / 몸무게 ::176 / ? :: 종족 ::신 :: 상징 ::명계, 죽음, 혼란, 모략, 사기, 백여우 :: 외관 :: 머리카락순백의 백발은 언뜻보면 은발이라 착각하기 쉬울 빛깔을 띄고있다.허리까지 내려오는 ...
Ver. 정국 그를 출근 시키고 컴퓨터를 켰다. 박지민 전정국이란 이름이 역시 예상했던대로 검색어 맨 위에 있었다. 나도 모르게 휴우~~하고 긴 한숨이 올라왔다. 지민인 내 품에 안겨서도 늦도록 잠들지 못했다. “너 내일부턴 들어올거지?” 그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 “이제 가리고 말고 할 것도 없잖아. 같이 있자. 지민아.” 그가 계속 고집...
밝아진 화면이 비추는 곳은 성현제에게 무척이나 친숙한 곳이었다. 던전에서만 채취 가능한 향나무에 각각 다른 색을 입혀 만든 소파와 테이블로 단정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만들며 붉은색 포인트 장식으로 화려한 멋까지 곁들인 공간. 자신이 이미 번개폭풍으로 쓸어버린, 리모델링하기 전 자신의 업무 공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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