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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는 높은 권좌에 앉아 있다. 모든 것을 포용하고 징벌하는 세계의 아버지, 그의 인상은 그렇게 다가온다."하계는 여즉 어지럽군. 인간은 비록 배신자가 만든 창조물이지만 우리를 본따 만든 피조물이기도 하지. 미개한 그들이지만, 우리의 질서와 힘을 나눠 준다면 완벽해질지도 모르겠군." 칙칙한 죽음이 그를 두르고 있다. 코를 찌르는 시취가 맡아진다."힘은 어떻게...
시절이 아름다워 저는 또 걸었습니다. 자격증 시험이 발표나서 합격한 것을 확인했고 공부는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본격 수험의 길로 다시 들어서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은 언제 제게 와 줄까요? butter를 듣고 또 듣습니다.ㅎㅎㅎ 겟잇 렛잇 롤~~~~~~~
별을 안으려거든 울지나 말던가 10 온도, 습도, 날씨, 바람의 방향. 체크, 체크, 체크. 집을 나서 대문까지 열다섯 걸음. 정원 장애물 없음. 히터 예열 완료. 마지막으로 현관의 운동화를 신기 좋은 방향으로 가지런히 돌려놓는 꼼꼼한 얼굴에 동식은 기어이 헛웃음을 터트린다. 테러 구역 한가운데 있는 것도 아니고, 전염병이 온 도시를 휩쓰는 중도 아닌데....
:: 10. 아, 오늘은 좀 당황스럽네. 이쯤 되면, 법칙 아닌가.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면 최민호와 얽히게 되는 것 말이다. 생전 가볼 일 없을 것 같던 최민호의 집에 가는 것도 모자라 하루 자고 나온 지 얼마나 되었다고. 기범은 그날 아침에 저와 준영을 배웅하던 최민호의 모습을 떠올렸다. 아주 피곤해 보였지. 혼자 자다가 누구와 같이 자려니 많이 불편...
'1000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부제목을 적었다가 '1000일 축하합니다'로 바꾸었습니다. 다른 번역글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럽바챈 번역은 저 혼자 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네? 그럼 누가 했냐고요? 파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뇨아뇨. 우리 다 같이 한 거예요. 절대 저 혼자 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도 혼자서만 축하를 받을 수는 없습...
※공포요소, 불쾌 주의※
상대 눈도 제대로 못 쳐다보고 꾸물거리며 누나라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정국이 말 듣고 정신이 나간 듯 헐, 이 소리만 반복적으로 뱉는 여주. “와… 어떻게 이런 우연이 있을 수가 있지?” 근데 여주는 다른 곳에 초점을 잡았다. “많이 힘들었겠다. 괜찮았어 그동안? 많이 싸웠지?” “………….” “아 누난데 이런 거 물어보면 좀 불편하려나…….” 되려 ...
14지부 말랑콩떡 복숭아 카티의 생일이에요. 형이 꿨던 태몽에서 나왔던 커다란 복숭아를 안고 다시 한번 가족들의 막내로 갈 수 있기를.
사실 저는 키스신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요즘 부대에 신경 써야 할 게 많아서 정작 칠공 님이랑 하고 싶은 걸 많이 못 하고 있어요 바쁜 부대장 언약자...... 싫진 않으신지....... 오늘 메모 울면서 시작합니다 어제 이 감표 매크로 받자마자 칠공 님한테 부탁드려야지 싶었던 까꿍 너무 귀여움 ㅋ 원래 폴리곤의 뭘 보고 싶어 한 적이 없는데 문득 웃는 걸 부탁드렸더니 굳이...... 첫사랑이 ...
오던 잠도 달아나게 만들 유리의 말에 마음이 금세 착잡해진 유진은 조용히 눈만 감은 채 생각한다. '아니 기대하고 올라온건 맞지만 이렇게 일이 틀어지다니.. 아니 꼭 그렇다고 해서 너무 그 쪽으로? 생각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섭섭하기도 하고.. 이게 뭐니 이게' 속으로 이불킥 씨게 날리던 유진이 답답한 나머지 한숨을 쉬는데 나지막히 유리의 목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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