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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을 위한 문장> 이것은 네가 기억하지 못하는, 나와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 너와 김독자의 만남이 그러했듯이. 우리는 어느 날,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지만 서로는 존재하는 곳에서 처음 마주쳤고 너는 나를 인지하지도 못했다. 너를 처음 만났을 때는 다른 이들처럼 낯설었고, 분명 다른 이들과 다르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고 ...
** 타사이트 O ** 1. 고죠 고죠랑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 (-)가 방귀 뽕 뀜 아무리 둘이 사귀기 전에 친구 사이였다고 해도 남자친구 앞에서 갑자기 방귀 뀌어서 부끄럽겠지 고죠가 딱히 별 반응 없어서 그냥 넘어가나 싶었는데.... "(-), 뿡, 이따가, 뿡, 뭐 먹을까? 먹고 싶은 거, 뿡, 있어?" (-)가 잊었을 때쯤 바로 놀리는 고죠 주먹...
보도섀퍼의 책을 읽으면 읽을 때마다 뼈 때리는 이야기가 많기에 여러번 읽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이 책은 내가 부자 마인드를 가지게 한,충격을 많이 받은 인생책이다. 유튜브 월급쟁이 부자들 TV에서도 너나위님의 추천도서 책. 역시 독서모임의 회차가 거듭할 수록 찐 고민과 찐 답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모인에서 나눈 이야기들. 나의 목표, 부자가 된 나의 ...
https://youtu.be/alXb6qr1NMM?si=LHX0JeoWeog_eO0C 용희는 친절했다. 그래서 어른들에게 예쁨 많이 받았다. 용희는 사람들이 화단을 밟으면 슬쩍 눈썹을 찡그렸고 앞니 두 개를 이빨요정에게 내놓고도 백원짜리 하나 받은 것에 실망하지 않았다. 길거리에 쓰레기가 있으면 주우려고 했고... 그러니 친절은 용희의 관성이다. 그 날도...
ㄴ만약 각 브금이 몰입에 방해된다면 꺼주세요 :3 ㄴ마지막 브금은 틀어주세요..:3 이들은 그들이 헤어졌던 곳으로, 마치 서로 연락이라도 주고받은양 적절한 타이밍에 모였다. “역시~우리는 합이 잘 맞는다니까~” 제미니가 장난스럽게 하트를 쏘는 시늉을 하자 잭은 옆에서 토하는 척을 했고 류는 고개를 돌렸다. ‘정말 여러의미로 대단한 아이라니까...’ 목숨이 ...
ㄴ만약 브금이 몰입에 방해된다면 꺼주세요 :3 열쇠를 꽂으니 자물쇠가 맞물려 돌아갔다. 잭은 긴장감을 가지고 문 손잡이를 돌리기 위해 그 손을 얹었을까 쿵…쿵…쿵… 거대하고 육중한 무언가가 이곳을 향해 오는 진동이 느껴졌다. “..다들 숨어,! 침대 밑이나 옷장속에 들어가! 빨리!” 본능적으로 살기위해서는 숨어야한다는 생존본능이 온몸을 타고 올라왔다. 잭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ㄴ만약 브금이 몰입에 방해된다면 꺼주세요 :3 거대한 풀숲이 우거진 이곳은 기괴하면서도 소름이 돋았다. 다들 왜 자신들이 이곳에 있는지 모르는 눈치였다. 멀뚱멀뚱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으니. 마주하고있는 네 명중 아무나 말문을 틔워주길 바라고 있었다. “분위기상 다들 여기가 어디인지도, 여기에 왜 있는건지도 모르는거 같으신데 맞나요?” 용기내어 말...
우리는 그렇게 한동안 별말 없이 술과 음식에 집중했다. 들어온 지 겨우 한 시간 남짓 지난 것 같은데. 테이블 옆에 빈 소주병은 3개로 늘어나 있었고, 송현준은 방금 새로 받은 소주의 뚜껑을 따고 있었다. 오늘 작정했나 싶을 정도로 잘 마시는 녀석은 저 혼자 비식비식 웃기도 하고 좀 취한 것처럼 보였다. 물론, 같이 마신 나도 완전히 멀쩡한 건 아니었다. ...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오클라호마는 마냥 반가운 도시만은 아니다. 남부에 위치해 멕시코와 인접한 경계선. 드넓은 초원의 캔자스나 남쪽의 부유한 텍사스와는 달리 마약에 절여진 이들과 신이 난 총기난사범들을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는 곳. 특히 오클라호마 내에서도 동쪽 끝으로 이동해야만 만날 수 있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그다지 유쾌한 곳이 아님...
밴드12-한 밤의 꿈결 속에서 우린- 삶은 기차와 같네, 머물고 싶은 곳에서 머물지 못하고 나아가야만 하고 우리는 헤어져야만 해. 결국 모든 건 지나가고 다시 되돌아오고의 반복이네. 우리는 나아가는 것에 안주하지 말고 만나는 모든 걸 신경써야 해. 현재에 살자. 기차마다 속도가 다르듯이 우리도 우리만의 속도로 나아가 모든 것에 신경쓰자, 지나가는 사람, 지...
어느 날, 사랑이 부수어졌다. 너로 인해서. 내 사랑은 산산조각이 났다. 날카롭고 잘게 부수어진 조각은 하나도 빠짐없이 내 마음에 꽂혀서, 내 마음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 내 마음은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저 붉은 피가 아닌, 짙고 검붉은 피를. 내 사랑은 부수어졌는데, 내 마음은 고통스러운데, 차마 너를 미워할 수 없었다. 너를 미워할 생각조차 들지 않았...
모멸님께 신청한 브리트라와 드림주(라일라)의 If 에로스와 프시케 오마주?AU? 글커미션 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ㅠ (아래는 알고가면 좋은 오리진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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