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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삼촌 작가님의 [이런 영웅은 싫어] 2차 창작입니다. *사망소재와 유혈소재가 존재하오니 트라우마가 있으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나가 다나에 염호를 얹은? 글입니다. “왜.. 아니 어떻게 네가 그를 죽여? 네가 어떻게!!!!” 그녀의 처절한 비명이 서장실을 가득 채워나갔다. 염호의 긴 앞머리에 다나는 그의 표정을 살필 수 없었지만, 그녀는 그를 ...
13. 간만에 204호가 사람으로 북적거렸다. 기유의 퇴원을 축하라도 하러 온 것인지 검은 정장 무리가 많이도 왔다. 사네미는 인포에 삐딱하게 서서 어디서도 눈에 띄는 검은 무리를 못마땅하게 바라봤다. 누가 보면 죽다 살아난 줄 알겠어. 야쿠자라는 애들이 뭐 이렇게 호들갑을 떨어? 얘네 알고보면 그냥 동네에서 깔짝거리는 애들 아냐?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커...
한적한 (?)궁도부 한적하긴 한적하지만 한적하지 못했던 흔적을 남겨두고 아무도 없는 궁도부 실로 츠카사가 모습을 들어냈다. 츠카사는 궁도부 옷을 입고 있었고 츠카사는 궁도부 실을 보자마자 표정이 바뀌었다. "... 도대체 . 이게 무슨일입니까...!" 츠카사는 궁도부 실에 그려져있는 처음 눈에 들어오면 궁도부 실을 더럽히는 낙서라고 생각되는 모습에 분개했다...
*루피 의남매 설정 *막내동생 오타쿠 “내놔.” “싫어!” “...둘이 뭐 하고 있는 거야?” 빵모자를 눌러 쓴 사내는 덜떠름한 얼굴로 방 안에서 투닥거리는 남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제 선장과 그보다 머리 두 개는 작아보이는 소녀의 싸움은 정말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괴했다. 소녀는 무언가를 품에 꼭 안고 있었고 제 선장은 그것을 빼앗으려 손을 뻗었...
선콥밀 입니다. 근데 너무,.. 제가 보기엔 너무 빻아가지고ㅠ 트위터에 올리기에.. 먼가 보지 않으려 했는데 어쩌다가 읽게 되는 분들께 죄송하니ㅠ 포타에 올리겠습니다. 예. 룸메 밀곱이들이 선우 거둬서 키우는 얘기임. 밀곱은 사귀는 거 아니고 친구 사이. 근데 현재가 준영이 좋아하고 있고, 고백했다가 멀어질 수 있는 상황이 무서워서 친구 사이로 만족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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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 전날, 지호의 생일이었다. 생일이서였는지 오늘만큼은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지호까지 간만에 셋이서 즐겁게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눈치껏 빠져주는 것인지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데리러 왔다며 시아가 먼저 나간 뒤, 지호와 아린도 느지막이 식당에서 나와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아린이 이사간 후로 늘 그랬듯 지호는 버스를...
우주시 기준으로 다음날 정오가 지난 시간, 은림-3은 은림-4가 되었다. 플레어의 안내로 두 존재는 타이탄 생태도시를 찾았다. 주황색 열매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새콤한 향 내는 과육을 구경하며 그들은 계획을 세웠다. 은림-4가 따라잡아야 할 시간들을 가장 쉽게 되짚기 위한, 일종의 여행 계획이었다. 한 달 뒤 마지막 목적지는 지구의 탑이었다. 은림-4는 무...
붉은 동굴의 그 자리는 비어 있었다. 삭아 바스라진 흔적이나 찌꺼기라도 남아있을런지 은림-3은 눈에 불을 켰으나 영 깔끔하단 사실만 알게 될 뿐이었다. 주황-시체는 거기 없었다. 초기화된 기록, 이미 선한 목소리, 언어회로의 특징 변수를 가지고 어딘가에 살아있을 것이다. 은림은 가만히 서서 제 등허리 매만지곤 바닥까지 드리우는 푸른 노을을 바라보았다. 플레...
동물포레가 보고 싶어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퀄리티는 '낮음'이고, 순전히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본편은 [구미호클/인간듄밍욺] 이며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구미호의 존재를 가...
그 새벽의 시간은 은림-3이 화성에서 목도한 마지막 여명이었다. 수십 수백년이 흘러도 화성의 태양은 푸른 잔상을 남길 터였다. 은림은 그것을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안다는 듯 화성으로의 파견을 피했다. 몇몇 고스트가 오래된 소문을 듣고 그 엑소를 찾기는 했지만 때에 따라 댈 수 있는 핑계는 많았고, 애초에 은림이 자주 탑을 오가는 인물도 아니었다. 그와 속내...
" 선배 !! 손바닥 좀, 펴봐요!!" " 싫.어" " 아~ 선배 한번만요~ 제발요 ㅠㅠ" " 진짜, 귀찮게, 왜 그래, 나 집에 가야 하니까, 비켜라" " 못가!!, 선배가 손 줄때까지 여기서 한발자국도 못가요~, 그러니까, 집에 가고 싶으면 손 좀 줘봐요". " 야, 차현수, 너 안비키래!! 진짜, 나한데 왜 그래 정말, 옛다! 니가 원하는 그 손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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