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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렇게 소가 괴로워하는 중.. 종려는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 그 신의 심장 넘겨주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조금 많이 걸렸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소는 계속해서 후회하고, 자신의 무능함에 절망하고.. 자책하고.. 그래도 항마는 미룰 수 없죠.. 리월을 지키긴 해야 하니까.. 츄츄족이나 슬라임들 잡는데.. 생각은 다른 곳에 가 있어서 몸에 자잘한 ...
드림캐와 드림주는 동갑내기 중학생 커플이라는 설정 카이도 카오루 카이도는 ㄹㅇ 테니스밖에 모르는 숙맥일 것 같지 않냐. 테니스부 안에서나 성질 더러운 살무사지ㅋㅋㅋㅋㅋ 실제론 부끄럼도 많이 타고 남들 앞에 잘 나서지도 않는 편이라 같은 반 여자애들하고도 말 한마디 안 섞어 봤을 듯. 결정적으로 섬세한 내면을 배신하는 험악한 인상 때문에 또래 여자애들이 카이...
* 소장본 제작, 판매 및 배송 완료에 따라 8월1일부터 1화를 제외한 모든 웹 연재분을 유료로 전환합니다. “아직 잠이 덜 깼나 보네.” 호개의 목소리에 웃음기가 섞여 있었다. 천천히 깜빡이던 도진의 눈이 점점 커졌다. 미처 제어하지 못한 자신의 충동적인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는 모양이었다. 다시 피식 웃음이 새어나왔다. 자신을 향한 도진의 본능은 그저 ...
그 말을 끝으로 이동혁과 나는 정적에 휩싸였다. 뭘 어떡하지...? 당황스러움에 입을 꾹 다물었지만, 어정쩡하게 오토바이를 세우고 서 있는 이동혁을 언제까지고 그 자리에 있게 할 순 없었다. "...여기서 기다리다 보면 오겠지!!" "......" "음, 그럼 잘 가고 가는 길 조심히 가" 내 말에도 정적을 유지하던 이동혁은 내 어색한 손 인사에 다시 오토...
정말 막무가내로 썰풀어서 주제가 안맞는것도 몇개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백업의 묘미니까요WW 그냥 잡히는 대로 넣어서 안들어 간것도 있습니다 글은 언제든지 추가/수정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피아노 승재는 기타 비트는 베이스 호브는 드럼 마리는 보컬 가라르 동기조로 밴드물 뚝딱! 밴드 설립할때 사람모은거 호브였을듯 일단 우리랑승재는 프리패스이고 직접 마리 찾...
피아메타는 이해할 수 없었다. 당연한 이야기지. 그녀는 리베리다. 다른 동료들과 같은 광륜을 지니지 않았고, 그에 따라 교감을 할 수 없다. 그래도 피아메타는 후회하지 않았다. 교감 따위를 하지 않더라도, 그녀의 소대는 언제나 행복했다. 서로에게 등을 맡기고, 도와주며, 가끔 장난을 치기도 하고(대부분은 피아메타가 받았지만), 언제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았...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누구나 다정함에는 한계가 있고 한계는 결국 끝을 의미한다. 정대만의 송태섭과 겨우 1살 차이, 그 1살차이의 다정함에는 더 빠른 한계가 있을것이고 둔하면서도 본인에 둘레안에 있는 사람의 감정에는 섬세한 정대만은 더 빨리 지쳐나가겠지. 다정함도 받아주는 자에게서 돌아오는 결과물이 있어야 유지되는건데, 송태섭은 정대만을 좋아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사람에 대한...
"쨔만씨~~~!!""수봉아~동진이형~~~" 개강을 하며 다시 만나게 된 동기들과 얼싸안고 돌자 어제부터 안고 있던 긴장감이 이제야 풀리는 기분이다. 수현이는 지민과 동갑, 동진이형은 4살이나 많은 늦깍이 대학생이다. 동진은 수현과 지민에게 개강 선물이라며 막대사탕을 하나씩 나눠주며 물었다. "지민이 너 기숙사 됐다고 하지 않았어? 짐 다 풀었어?""맞아! ...
마시로를 잘 따르는 후배는 대표적으로 쿠로코가 있었다. 3군이었을 때부터 잘 챙겨주었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 그 외에는 쿠로코와 의외로 친한 아오미네나 부주장인 아카시가 마시로와 제일 많이 만났다. 하지만 그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 같이 있는 시간이나 횟수가 많을 뿐, 제대로 말하자면 마시로와 사적으로 잘 따르는 자는 쿠로코뿐이었다. ………그렇게 생...
북해도 패키지여행, 오랜만에 가족 여행 ! 여행 갔다 온 지는 한참 됐는데 사진을 이제야.. 인천 공항 관광 버스 기다리는 중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 유황 냄새가 진짜 엄청 많이 난다. 근처에만 가도 유황 냄새가 너무 나서 다시 또 올지는..
그 날은 하늘에서 구멍이라도 난 듯 가을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날이었다. 아침에는 맑게 개어 있었기 때문에 난우산 챙길 생각을 아예 하지 못했다. ‘큰일났네... 퇴근 시간에도 쏟아지겠는데?’ 나는 창문을 거의 때리다시피하며 내리는 빗줄기를 바라보면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사장님은 몸이 안좋으셔서 조금 일찍 퇴근 하셨고, 오늘은 최점장님의 휴무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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