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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로로: 응후후, 여러분이 구원의 종의 훌륭함을 느껴주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んふふ、 皆さん救いの鐘の素晴らしさを 感じてくださったようで結構。) 로로: 허나 구원의 종의 매력은, 그 아름다움만이 아닙니다. (しかし救いの鐘の魅力は、 その美しさのみにあらず。) 엣? (えっ?) 로로: 잊은 건가? 구원의 종은 우리 학교의 소중한 "마법 도구"다. (お忘れかね。 救い...
얼씨구, 나 참. 스스로 수렁에 들어가놓고선 말이 많네요, 안 그래요~? 정말이지, 지금 제일 착잡한 게 누군데 이렇게 투정이에요. 누구 얼굴 평생 못 보게 된 건 나고, 당신은 아니면서... ... 혹시 모든 걸 꿰뚫어볼 수 있고, 그런 건 아니죠? 생각해보니 조금 찝찝해졌다고 할까요. 그으, 당신이 내 과거까지 아는 건 역시 별로인 것같아요. (~) 물...
“그럴 순 없어. 어떻게 나한테 그래.” “미안해.” 바다는 온통 고요한 먹색. 바닷속이 유난히 시끄럽다. 민석은 아무것도 모른 채 엉엉 운다. 괜찮아, 엄마가 있잖아. 울지 마. 다른 종족들마저도 흘끗 쳐다보며 소곤소곤 이야기를 부풀린다. 섬 밖의 인간들만 그러는 게 아니다. 바닷속에서 더 하지. 물결 사이로 이야기들이 엵어지면 더 넓게, 더 멀리, 더 ...
픽시의 능력으로 만든 마계성 한가운데 뉴트의 붉은 왕좌가 있다. 처음 만났을 때의 아버지 마계왕처럼 뉴트는 그곳에 앉아 홀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러고 있으면 데비가 어느새 다가와 조잘거린다. 늘 프랑콜에게서 듣던 재건 보고를 지금은 데비가 하고 있다. 뉴트는 그제야 프랑콜이 사라졌다는 것을 실감했다. "처음에는 눈이 녹아버릴 정도로 울더니 이젠 꽤나 마계...
센터 공동 훈련(이하 센공훈)의 표면적인 목적은 각 센터의 대표들이 공동 훈련을 통해 친선 도모를 다지는 연례행사였지만, 본질은 최강의 센터를 가리는 각축장이었다. 센터장들의 자존심 대결이었으며, 정치인들도 참관하여 즐기는 암묵적인 도박장이었다. 제6센터는 에스퍼가 320명, 가이드가 55명이었으나 훈련에 참여하는 인원은 10분의 1도 되지 않았다. 등급이...
이게 뭡니까? 나츠온 이전, 1학기 마지막쯤오토카이 알페스를 하는 2-3반 모브A양과 모브B양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 둘이 약간 레즈분위기를 냅니다.세계관 상 아직! 사오토메와 야가미는 사귀지 않습니다... 약간 맞짝사랑st 정도 퇴고 안 해서 뭘 쓰고싶은걸까.. 싶네요~ 어차피 자기만족이니까 그냥 보세요 틀릴시 님이맞음오탈자및 띄어쓰기는 알아서 봐주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마리네뜨에게는 고민이 있다. 그녀는 같은 반 친구이자 유명 모델이며,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아들인 아드리앙 아그레스트를 좋아한다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었다. 마리네뜨는 빈말로도 좋다고는 못할 첫만남의 기억에도 불구하고 아드리앙과 나름 괜찮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만인에게 평등하게 친절한 아드리앙이 유독 더 상냥하게 대하는 소수에 드는 특권을 갖기도 했다....
* 앞편 : https://posty.pe/ec11ah * 추후 내용이 다소 수정될 수 있습니다.. 정우성이 자기 앞에서 우는 모습을 보이니 만감이 교차하는 정대만.... 원래는 황자의 안위가 걱정되어 뭔가 설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이곳에 왔지만 본론은 꺼내지도 못한채로 시간만 흐르겠지. 여기 계속 머물고 싶지 않아 돌아가려는 정대만을 예전처럼 강제로 ...
고죠 사토루는, 그가 죽었던 장소를 천천히 바라보았다. 그가 죽었을 때보다 더 황량해진 분위기에 이어진 전투도 쉽지는 않았겠구나 싶어 눈을 감는다. 그러나 눈을 감아도 정보는 차단되지 않았다. 무서울 정도로 쏟아지던 시간을 가리지 않은 정보들이 여전히 고죠의 근처에 머물러 그 잔재만은 계속해서 침투하고 있었다. 분명 이타도리를 향해 흘러가는 반전 술식은 ...
지혁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햄버거를 샀다. 메뉴가 새로 나오면 꼭 한 번은 먹어보는 성격의 그는 처음 보는 메뉴를 포장했다. 오늘 저녁엔 형이 없을 테니 감자튀김과 콜라까지 추가해 알찬 세트 구성으로 골랐다. 지혁의 품 안의 햄버거는 따뜻했고 잔소리할 사람은 없다. 내일 학교 가지 말고 밤새 게임이나 할까. 아, 걔한테 전화할까. 같이 한 판 하자고. 근...
그 시각, 유타의 영역 안. 한 차례 공방을 마친 켄자쿠는 갑자기 드는 소름 끼치는 기운에 들고 있던 주구를 부서트릴 것처럼 세게 붙잡았다. 옷코츠 유타 때문인가? 하지만 지금 옷코츠 유타의 근처로 주력이 모여드는 형상은 보이지 않는다. 아직은 켄자쿠에게 피해를 줄 만한 기술을 준비하지는 않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왜? 주륵,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이미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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