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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기사를 위한 장송곡 -Requiem pour un Chevalier *이 글은 허구입니다. 실제 인물, 단체, 역사, 국가, 기타등등 실재하는 어떤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인간의 감정은 공포이며,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것이 바로 미지에 대한 공포이다. -H.P 러브크래프트 옛날 옛적에, 한 영주님이 살았답니다. 영주님이 ...
세 번째 장 │ 12월 09일 │기사 · 기사사진 · 라인대화 좋아해요, 선배? 그 말에 넘어간 건가요. (웃음) 좋아해도 되나요. 좋아해요, 미유키 선배라고 했어요. 거의 넘어갈 뻔 했죠. 그래도 첫 고백은 어물쩡 넘겼던 것 같아요. 당황해서. 밤새 잠을 못 잤어요. 답을 어떻게 돌려줘야 하나 고민하다가 해 뜨는 걸 봤을 거예요. 그 때나 지금이나 둘 다...
잊힌 기사 주점. 사룡에게 용감히 나아가 싸웠음에도 그 이름은 잊힌 기사들을 기리는 장소였다. 이슈가르드 하층의 구석진 곳에 자리를 잡은 작고 누추한 주점이었지만, 평민들에게 이 장소는 이슈가르드 전체에서 유일하게 마음을 놓고 편히 있을 수 있는 도피처이기도 했다. 비록 귀족들은 불경하고 지저분하다며 불만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지만 말이다. 잊힌 기사 ...
브래들리 쿠퍼는 경고까지 받았다. 친구들은 이 <아메리칸 스나이퍼> 스타가 감독 데뷔작으로 <스타 탄생> 리메이크를 선택하는 걸 말렸다. 할리우드에서 몇 안 되는 이 비극적인 로맨스 프로젝트는 할리우드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비욘세를 영입한 적도 있었지만 몇 년째 동안 중단 상태였다. “나를 존중하고 걱정하던 많은 이들이 ‘제발 이걸 ...
배경은 무료 이미지... 찾는데 10분 더 걸린것 같당. 그래도 1시간 마감치기는 성공함.
표지 : 한람님 “좋은 저녁이야, 마이- 레이디?” 레이디버그는 홱 뒤를 돌았다. 능글맞은 목소리는 아주 익숙한 것이었다. 그녀는 못마땅하다는 듯 눈을 가늘게 떴다. “어쭈, 늦게 오신 주제에 좋은 저녁은 무슨.” “나 기다렸어?” 날카로운 말에도 블랙캣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 넉살을 이기지 못한 레이디버그는 표정을 풀고 푹 한숨을 내쉬며 손을 절레절레...
2018년 2월 마비노기 온리전에서 무료 배포했던 짤막한 글입니다.공개를 한다고 해놓고 잊어버린 것 같아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다.잠들지 않는 밀레시안이, 갑작스럽게 고민하고 알반 기사단과 상담하는 이야기. 이 글은 G21 중간쯤 시점이라는 느낌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원래는 거의 잠들지 않는 밀레시안이었다. 잠들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일정 시간 이상의...
2015년 로그인 마비노기 쁘띠온리에 나왔던 신의 기사단 길드 앤솔로지 Knights of Duelist 에 수록되었던 신의 기사단 올캐러(당시 기준이므로 알터, 아벨린, 톨비쉬, 카즈윈, 피네)가 나오는 원고입니다.신의 기사로서의 그들의 기원에 대해서 서술하는 이야기였습니다.G22까지 나온 지금은 조금, 제 생각이 달라진 면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정말 좋...
작고 앙증맞은 손가락이 연약한 그림을 덧그리듯 나긋한 기색으로 눈앞의 존재를 훑어 내렸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하얀 뿔에서부터 시작해 온전히 담아내는 것을 실패해 노랗게 물든 눈을 지나, 부드럽게 휘어져 굽은 곳 하나 없이 마무리 된 턱, 작은 손일지언정 한 손에 쥐면 금방이라도 꺾어 낼 수 있을 가느다란 목까지. 미동조차 없이 그저 누워 위에 올라탄 이를 ...
느슨한 설정과 메타 시선으로 갖고놀고있는 블엘트럴 자캐 커플입니다. ☞토르주 가죽세공과 무두질을 부업삼은 전형적인 사냥꾼.(전직 전사) 죽었다 돌아온 의붓형인 게릴을 먹여살리기 위해 생계를 꾸리고 있다. 고아로 지내다가 센진마을에서 게릴에게 즉흥적으로 주워져 여러가지를 강제로 교육받고 훌륭한 모험가가 되었다. 게릴이 살아있을땐 백발의 레게머리였다. ☜게릴 ...
흑와단 병사는 못마땅한 표정을 숨기지 않은 채 옆의 상인을 흘끔 거리고 있었다. 요즘 주변 사람들이 자주 화를 내네. 하디는 그저 씁쓸하게 웃으며 키키룬족으로부터 되찾아 온 짐을 상인에게 건넸다. 모험가로서 길드를 통해 받은 의뢰가 아닌, 영웅으로서 받은 부탁이다. 처음부터 보수를 받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은 일이지만 당연하다는 듯 새로운 장사 밑천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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