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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작가님 재연재 기념으로 그린 합작! 작가님 사랑해욧.....ㅜ <합작페이지> https://gmrqorrha1031.wixsite.com/mysite-2
안녕하세요! 알카입니다. 정식 공지를 올리며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도 드리고 문의사항에 대해 답변도 드리려고 했는데 벌써 13화 알림 이후로 두 달 가까이 지나버렸네요. 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드디어 하트 이펙트 정식연재가 확실하게 결정되어 이렇게 공지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큰 힘이 되었습...
영화에 (반은 더 날려먹은) 팝콘까지 쏴준 민현에게 늦은 저녁식사를 사주고 돌아가는 길. 부른 배를 기분 좋게 통통 두들기던 성우는 보기와는 다르게 무진장, 엄청, 대박, 기깔나게, 잘 먹어도 너어어어무나도 잘 먹었다. 비 맞은 물개 표정에 또 끔뻑 넘어가 들어간 곳이 하필 또 롯헿리아라니. 자꾸 라면, 햄버거 이런 거만 좋아하면(-사돈 남 말 하는 거 ...
너무 쉬었더니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마음 다시 다 잡고 제 인생의 목표 중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중입니다.
인생 정말 모르는 방향으로 흐른다지만 어떻게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있지. 머리를 쥐어 잡고 책상에 엎드렸다. 무슨 일 있으세요? 안색이 안 좋은데. 평소와 다른 모습에 건너편 파티션의 직원이 물었지만 나카하라 츄야는 괜찮다는 말만 아침부터 반복했다. 오늘까지 해야 할 일이 당장 산더미인데 마감하려 키보드에 손을 올리면 생각나고 마우스를 잡아도 진정이...
순순히 잡힌 모세는 곧 경찰청 건물 지하 심문실까지 인도되었다. 그곳에서 하룻밤을 지새우고 어떤 남자와 함께 바로 심문에 들어갔다. 모세는 그가 누군지 한 번에 알 수 있었다. 매직미러 너머를 잠시 바라보던 모세는 남자가 입을 열자 시선을 그에게로 돌렸다. “이름.” “당신 이름을 먼저 알려주면, 내 이름도 알려줄게.” 웃음기를 가득 담고 나온 모세의 말에...
클래식이 흐르고 있는 거대한 무도회장. 그곳에는 내로라한다는 인물들이 모여서 제각각 가면을 쓴 채로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서로서로 곁눈질을 하면서 눈치를 보던 사람들은 아닌 척 굴면서 자신들의 우아함을 뽐냈다. 그때, 회장 안으로 한 남자가 들어왔다. 그에게서는 밋밋한 가면으로도 가릴 수 없는 존재감과 고고함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순간 회장 안의...
「카무이, 나와 같은 길을 걷는 너는, 너는 나와 똑같다. 싸우는 방법밖에 모르지. 원하는 게 있으면 싸워서 강제로 빼앗아 버리고. 마음에 안 드는 자가 있으면 싸워서 억지로 굴복시킨다. 사랑도, 증오도 싸우는 것으로밖에 표현할 줄을 모르지.」 요시와라의 뒷골목을 걷던 카무이의 걸음이 잠시 느려졌다가 다시 제 속도를 찾아갔다. 「카무이. 너도 때가 되면 알...
황폐화된 작은 마을에는 여기저기 시체가 널려 있었다. 시체들은 하나같이 짐승에 습격당한 것처럼 어느 한 부분이 흉하게 찢겨져 나간 상태였다. 그 마을의 한 구석에서는 더러운 때와 피로 뒤범벅이 된 비쩍 마른 소년이 웅크리고 있었다. 덜덜 떨리는 지저분한 뺨 위로 투명한 눈물이 계속해서 흘러내렸다. 이미 퉁퉁 부은 눈은 새빨갛게 짓물러져서 본 형태를 알아볼 ...
호센이 몸을 비키자, 키리는 팔로 바닥을 지탱하여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일어서자마자 주룩, 하고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액체에 키리의 어깨가 살짝 떨렸다. 위태롭긴 했으나 더없이 곧은 자세로 걸어 나가다가, 중간에 여자의 시체가 발에 걸렸다. 키리는 허리를 굽혀 여자의 머리채를 손에 휘어잡고 다시 걸어나갔다. 여자의 시체를 질질 끌고 나가는 키리의 뒷모습을...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나 붉은 등이 어둠을 밝히는 곳. 요시와라의 밤거리를 걷고 있는 남자는 약기운이 떨어져 가는 것을 느끼며 길게 자란 앞머리를 쓸어 올렸다. 정신을 몽롱하게 만들어주는 약물의 효과가 점점 사라지자 남자는 약간 초조한 눈빛이 되었다. 조금은 급해진 발걸음으로 그가 향한 곳은 요시와라에서 가장 경비가 삼엄한 건물. 요시와라의 자...
* 공지 미지정으로 재발행 처리 되었습니다. (2018. 05. 29. PM 5:02) 안녕하세요. SYNERGY입니다. 연재 중 잠수에 대해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기차안에서 빨리 쓰고 잘 거라 정신줄을 놓고 쓸 수 있으니 언제나 그랬듯 읽어주시기만 해도 감사합니다. 우선, Flight Number은 연재 중단이 될 것이 확실해요. 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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