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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One Last Kiss 3.1제법 행복했던 시간을 망쳐버린 이들을 용서할 수 없었다. 제일 소중하고 사랑했던 사람을 미워하고, 저주했던 말들을 떠올리면 괴로웠다. 원래 믿지도 않았던 족속들의 말을 왜 그렇게 쉽게 믿어주었는지. 지훈은 자기 자신이 제일 싫었다. 지성이 나타나 죽으라고 한다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그를 찾으려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
BGM :: 방탄소년단 - Young Forever (Music Box Edition) [슈짐] 샤인드 (shined) w. 폼 Young 아, 죽었다 . 동그랗게 잔뜩 옴츠린 작은 몸,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는 허리뼈가 꽤나 고스란하다. 두 팔을 겹쳐 무릎을 감싼 고 모양새 위로 오랜 기간 햇빛을 보지 않아 하얗게 피어난 얼굴 위, 버석하게 마른 통통한 입...
BGM :: Ra.D - I'm in Love (Instrumental) [국민] 내 가수를 만나다 w. 폼 아이참, 아까 분명 디자이너님이 크기 조절 해주셨는데 왜 이렇게 흘러내려가지. 얼마 전 개최된 올림픽을 맞이해 입게 된 태권도 도복의 검은 띠를 꼬옥 동여매던 통통한 두 손이 금세 헤드기어 모양의 가면에 가붙었다. 제 손 마냥 한없이 조그만 머리통에...
-국아, 자고로 사람을 사귈 땐, 딱 눈만 보면 돼. 눈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 딱 알 수 있어. -눈? -그래, 눈. 눈이 새까만지, 아니면 초롱초롱한지 그걸 봐야돼. -음…. -그래서 엄마가 아빠를 만난 거 아니겠니. 아빠 눈이 초롱초롱해서? 아니, 새까매서. 엄만 잘못 골랐으니까, 너라도 잘 고르란 소리야. 엄만 그걸 몰랐으니까. 장난스런 엄마의 말에 ...
+본 작가는 종교적 지식에 전무하며 특정 종교를 비난하거나 매도하려는 의도가 일체 없음을 밝힙니다. 종교적 묘사에 대해 틀린 부분이 다수 있을 수 있으며 모두 허구의 스토리일 뿐이니 종교적 신념이 뚜렷하신 분이시라면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유혈, 살인, 폭력 트리거 요소 多. 트럼프 카드를 세워 세모난 모양으로 쌓으며 놀았던 적이 있다. 카드를 쌓을...
BGM :: 세븐틴 - 예쁘다 (Music Box Edition) [국민] 입장정리 w. 폼 띵. 17층입니다. 단정한 목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면 오늘도 퍽 익숙하게 건들대며 오른손을 들어 보이는 모양새. “ 어이, 좋은 아침. ” “ 오냐. ” “ 형은 진짜 대학교까지 가서도 이 시간에 등교 하냐. 아무리 생각해도 바보 같네. ” “ 자식아, 전공이 죄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슙민랩] BTS - 피치크러쉬 (Peach Crush) w. 폼 다시. 다시. 다시―. 이젠 더 이상 몇 번째인지도 알 수가 없었다. 하나, 둘, 똑같은 음절이 반복되어 입동굴을 빠져나올 때마다 하나, 둘, 그의 미간에 잡힌 내천 자 역시 획수를 늘려내며 알 수 없는 글자를 만들어내고 있을 뿐. 이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끝내 뿌득 소리를 내며 갈리는 잇새로...
004. 어쩐지 술을 마셨는데도 몸이 개운하더라니. 태형은 자신에게서 미미하게 나는 지민의 체향을 맡고는 절망했다. 이렇게 쉽게 사고를 칠 줄 알았으면 10년 동안 허송 세월을 보내지 않는 건데. 태형은 여전히 소파에 웅크리고 누워 열에 시달리는 지민을 바라보았다. 이 고통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 박지민부터 정신 차리게 해야만 했다. 이미 엎질...
BGM :: 스웨덴 세탁소 - 버려진 것들 핏물 섞인 꽃송이 下 형제, 그리고 탐욕 w. 폼 ※ 근친상간 등의 다소 민감한 소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ㅡ 2014, 봄. 아무리 수많은 여자들과 몸을 섞어보아도 반복되는, 아니 오히려 더욱더 심해져만 가는 모순과도 같은 너를 향한 마음에, 나는 곧장 여자를 끊었다. 이렇게 해서 무...
BGM :: The Pierces - Secret 핏물 섞인 꽃송이 中 형제, 그리고 탐욕 w. 폼 ※ 근친상간 등의 다소 민감한 소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ㅡ 2016, 여름. 두 번째로 너에게 무릎을 꿇은 뒤로, 나는 매순간 내 안의 나와 싸워야만 했다. 너의 울음, 그것에 결국 나는 너를 안아버렸고, 너는 내 품에서 그동안...
“꿈 꿨어요?” “.......” 글쎄. 꿈인지 뭔지 지금 확실한 건 내 현실감각이 저 물음에 곧바로 대답할 수 없을 정도로 저만치 멀어졌다는 사실이다. 나는 진공관에 갇혀있는 전류처럼 투명한 유리관 밖을 관망했다. 전정국이 내게 손을 뻗을 때 까지도 나는 멍청히 입을 벌리고 아무런 대꾸를 할 수 없었다. 전정국의 크고 곧은 손가락이 내 이마를 건드렸다. ...
First Love | VM w. 피터 뜨거운 여름날이였다, 그 아이를 처음 눈에 담은 날은. 그 시절 나에겐 그 아이밖에 없었고 처음 사랑을 가르쳐준 아이다. 첫사랑이다. 뜨웠던 여름날 나에게 꿈같은 아이였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미소를 짓는 천사였다. 특별한 날이 아니였다. 7월 31일. 7월의 마지막 여느때와 같이 더웠고 뜨거운 여름의 한 날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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