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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오후의 햇살은 창문을 뚫고 들어와 공간을 비추었다. 조용한 양호실은 종이가 넘어가는 소리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가 내려앉는 정막으로 이루어져있었다. 커튼너머 침대는 그의 성격의 일부를 나타내는 듯 했다. 각 잡혀 정돈 되어있는 것이 그래 보였다. 타카스기는 양호실의 정적을 좋아했다. 누군가의 앓는 소리도 들리지 않으니 말이다. 그는 학교 공문으로 내려온...
* 머디님(@jeyjeytoto)과 고기님(@thegreatkogi)과 함께한 랜덤 커플 전력 45분! * 커플 랜덤 뽑기 해서 쓴 글...! 운 좋게 스타트렉의 둘이 걸렸지만...... 45분 안에 창작하는 것은 너무나 괴롭고 싫었다... 퇴고 없음... 이어 쓰기 없음... 안 쓸 거임... “마일라, 그게 아니ㄹ," “변명하지 마! 함장님 함장님 노래...
있던 비행기 중 가장 저렴한 저가 항공을 타고 오느라, 피터 파커는 고담 시에 도착하자마자 일단 공항에 비치되어있는 의자로 향했다. 울렁거리는 속을 겨우 진정시키자, 이번에 몰려오는 것은 극렬한 배고픔이었다. 피터는 주변을 휙휙 둘러보다가 햄버거 가게를 발견했다. 저거라도 사먹을까?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니까 가격은 비슷비슷하겠지. 햄버거 하나를 뚝딱 해치...
※Caption※ 1. 연재용으로 저장해두었으나 연성하지 않을 생각으로 공개하는 플롯입니다. 2.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초고입니다. 읽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이건 꿈이었다. 평소 자각몽을 자주 꾸는 편은 아니었지만, 세미는 의심 하나 없이 이것이 꿈이라고 단정지었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심해 안에서 호흡 곤란도 느끼지 않고서, 지느러미처럼 손발을 움직여 ...
*이전화가 있습니다! *이전화에서 말을 못했지만 리에야쿠/쿠로켄은 서로 동거한다는 설정! "좋은 아침!" 아침부터 높은 쿠로오의 텐션 때문이였을까. 켄마가 누워있는 침대 옆 당당히 자리잡고있는 인테리어용 스윙체어-그네소파-가 앞뒤로 바쁘게 움직이며 삐걱이는 소리를 내고있었다. 깨우지 말랬잖아.. 가볍게 칭얼거리는 켄마를 바라보던 쿠로오는 어쩔수 없다는듯 웃...
현우은찬 : 명분 현우는 주은찬을 알고 있었다. 같은 주술사 가문인 주작의, 조화를 거스르고 태어난 자. 남자 주작이라니, 음양을 탄생부터 부정한 것이나 진배 없었다. 자신 외의 인물에게 깊은 관심을 두지 않는 현우로서도 흥미가 생겨날 만한 조건이었다. 사신의 가문들은 서로 일부러 교류하려 들지 않았고, 새로 태어난 후계자나 중요한 정보 이외에는 소식...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예전에 건화가 카이에게 프로포즈 했을 때 찍은 사진들 깜짝 프로포즈에 기뻐서 어쩔줄을 모르는 카이ㅋㅋ 한창 프로포즈 중인데 눈치없이 울리는 전화벨......... 프로포즈 받고 세상 다 얻은 것 같다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이때도 건화는 팬티바람이네...ㅋ..ㅋㅋㅋ 좀 신경써서 차려입고 해줄걸 잘못했죠,,,,,, 그래도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 된 거 아...
※ 젠킬 1회 행사 때 판매한 제너레이션 킬 원고입니다. ※ 클램프의 '마법기사 레이어스'를 패러디한 것으로, 커플링은 없고 네이트와 브랫과 레이가 가장 많이 등장합니다. ※ 덕질 다 통틀어 첫 회지였습니다. 어색한 부분도 많지만 예쁘게 봐주시옵고..ㅠㅠ 캐붕 심하지만 역시나 예쁘게 봐주시옵고..... ※ 날짜를 찾아보니 13년도에 행사가 있었네요.(아련 ...
줄이고 줄이다보니 한페이지가 됨. 장하다! 페이지 대비 대사량 역대 최고인듯.(뿌듯)
“너와 내 사이는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복잡한 사이야.” 알아요. 내뱉지 못한 대답을 입안 가득 물고 이리저리 굴리고 있었다. 대답을 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배리는 누구보다 알고 있었다. 웰스는 휠체어에 앉아서 손 끝에 놓인 버튼을 톡, 톡 치며 그 상황을 조금 즐기고 있었다. 그의 표정 변화가 볼수록 신기할 정도였으며 당황하는 모습이 꽤나 흥...
이층침대에서 삐걱삐걱 소리나도록 떡치고나서 후들거리는 다리로 사다리타고 2층으로 도망치듯 올라가는 지모가 보고싶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2층 침대 시트는 1층 시트처럼 땀내와 욕정으로 뒤덮혀있지 않기에. 물론 페이스는 지모 못가게 막았다가 실패하겠지. 그리고 괜히 1층에서 2층에 미동없이 누워있을 지모를 향해 이렇게 저렇게 말을 걸고 불러댈 거다. 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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