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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초고로 샘플은 오탈자 검사를 하지 않았으며 수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36p(본편34p) / 3,500원 누군가 제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있다. 오이카와는 잠에서 깼지만 눈을 뜨지 않았다. 여전히 잠이 든 척 고르게 숨을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내쉬었다. 머리카락을 쓰다듬던 손은 어느샌가 얼굴로 내려와 뺨을 쓸었다. 혹시라도 제가 깰까 조심스러운 손길...
정말 사이퍼즈, 그것도 다이무스 핥기용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오로지 사이퍼즈를 위한, 사이퍼즈에 의한, 사이퍼즈의 덕질 블로그. 원래도 재능없음에 한탄했는데 재능없음을 만 천하에 알릴 수밖에 없는, 그저 다이무스가 좋은 사람입니다.. 남성분들, 혹은 BL에 혐오감 있으신 분들은 우연찮게 들리셨다하더라도 돌아가시길 권고합니다. 소비하는 것은 종류를 가리지 않...
**자캐커플 제녹란의 평행세계 **좋아했던 썰을 그림으로 짧게 그린 것. 란이 사고로 죽고, 죄책감 속에 살던 제녹이 우연한 계기로 타임리프 해서 과거의 본인을 죽이게 되고 그 자리를 다시 살아간다는 내용. 사실 엄청 쩌는 썰인데 기억이 .....
a thousand questions 궁금한 것들은 언제나 많았다. 어릴 땐 다들 그런 법이고 어떤 이들은 쉽게 변하지 못한다. 그는 부모를 귀찮게 하며 질문을 퍼붓는 꼬마가 아니었으나 그것 또한 평균보다 못한 가족관계의 책임만은 아니었다. 질문을 삼키고 혼자 답을 찾아내는 것이 더 편한 성격이었다. 때로는 말해줄 사람이 없어서, 때로는 말해줄 사람을 위해...
시작 젖은 땅은 걷기가 힘들었다. 낯선 굴곡과 서걱한 무너짐으로 단단함을 느껴도 불안하게 만드는 흙길을 벗어나자 평지가 나타났다. 무릎을 넘어서는 높이로 아무렇게나 자라난 풀숲은 생소하고 강렬한 향으로 후각을 공격했다. 빗줄기에 흩어진 이름 모를 꽃잎이 선명한 원색으로 어두웠던 시야를 밝혀준다. 갑작스러운 색의 대비에 얻어맞은 것처럼 흔들리던 발걸음이 멈춰...
아무리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밤의 공원만큼은 한낮과 달리 선선하기 짝이 없었다. 더욱이 오후 내내 비가 온 덕분에 서늘하기까지 한 밤공기에 딕은 차가워지는 맨 팔을 손으로 문지르며 천천히 산책로를 걸었다. 늘 가던 공원이 갑작스레 공사를 시작해 딕은 어쩔 수 없이 더 먼 공원까지 걸어와야 했다. 걷는 동안 밤은 더 깊어지고 흐른 땀은 금새 식어 체온을 떨...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래 판 장르인데 연성이 이거밖에 없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찹쌀떡을 제외한 거긴 한데.. 뒤지면 어디선가 더 튀어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말하자마자 몇개 더 찾았습니다 그림체 정말 일관성 없네요 ><
"Within the World Without You" by 100's 키워드는 상실과 희망 ... 적절한 거리를 만들며 자리를 정해 테이블의 다른 한 면을 마주한 스팍이 입을 열겠다 말을 골라본다. 커크를 홀로 있게 만드는 것은 세상에 많았으나 이번의 이유는 유독 그만이 알고 있었다. 위로할 자의 부재가 의아하고도 당연하게 느껴진 주제였다. 그의 아버지,...
0. 로얄플러쉬...? 부스...?때는 바야흐로 3월인지 4월인지 벌써 기억이 나지 않는 하여간 어느 때. 냬님의 부스 같이 내실 분 트윗을 보고 우왕 냬님 부스 내세요 ??? ^0^ 이랬다가 나도 모르게 홀린듯이 같이 부스를 내기로 되었다.4달 뒤의 나 : 므ㅏ...?나...제정신이었던 걸까...일단 그땐 학기 초였기 때문에 (3월인가보다 4월이었으면 내...
예약 없이 소량 판매합니다. 브루딕/7P/1,000원 "와, 멋진 반지네요!" 딕의 찬탄은 당연한 것이었다. 브루스는 은근히 자랑스러운 기분이 되어 어깨에 힘을 주었다. 열대의 바다보다 깊은 색의 블루 다이아몬드를 흠 없는 것으로 찾으면 브루스 웨인쯤 되는 거부도 쉽게 구할 수 없는 희귀품이다. 그 것을 돈을 아끼지 않고 사들여 미 동부에서 가장 실력 있는...
아스고어를 제압한 후 샌즈는 어느덧 몸의 반 이상이 꽃으로 뒤덥힌 가엾은 그 작은 아이를 부축하며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가느다라게 떨려오는 작은 숨결을 가다듬으며 아이는 샌즈에게 몸을 기대어 오며 입을 열어 말을 건네었다. "샌즈, 이제 끝난거지? 그렇지? 다행이다..." 아이의 두 눈에서는 어느덧 눈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샌즈의 소매를 적시며 아래로 ...
01 교정의 가로등이 하나 둘 꺼져간다. 피부에 닿던 노란 불빛의 온기가 쫓겨날 시간이다. 잠이 든 것처럼 움츠려있던 고개가 기울어지자 비뚤게 움직인 목덜미가 핏줄을 세운다. 어깻죽지의 뭉친 근육이 끌려와 정신을 차리자 축축한 새벽공기가 눈치를 보던 것처럼 젖어든다. 굳었던 근육이 풀려나는 통증은 코끝까지 점령해 감각을 마비시킨다. 느리게 되돌려줄 때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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