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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시로는 침묵했다. 린은 청첩장을 내려놓았다. 고급스러운 외견의 청첩장에는 신랑 둘의 이름이 써져 있었다. 한 명은 랜서, 한 명은 코토미네 키레. 시로와 린은 둘 중에 한 명 씩 만을 알고 지냈다. 린은 팔짱을 끼고 시로를 바라보았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죄지은 것처럼 시로는 몸을 움츠렸다. 린이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시로. 내가 알기론 랜서는 ...
만월하송목 17 By.둥휘 "너..너..박우진 좋아해?" "...뭐?" 내가 지금 뭘 들은거지.. 나는 재차 지성에게 물었다 "뭐라고..?" "박우진..좋아하냐고" "하..그게 무슨소리야" 내가 지금 성운의 몸이 맞는건가 나는 얼굴을 매만졌다 지성이 볼때 나는 분명 성운의 모습일텐데 "네가 박우진을 보는 눈이 그래.. 난 알아" ...망할 이대휘 몸이 성운...
붉은잔 : 우진번외 1-2 By.둥휘 대휘는 6시가 되자마자 칼같이 재환과 사무실을 빠져나갔고 나는 퇴근 후 집에서 불을 끄고 담배만 피워댔다 "야 또또 이러고 있네 어제도 그러더니" 그럴 때면 항상 나타나 잔소리를 하는 성운이 고마웠다 "성운아..나 죽을까" "왜 죽어 등신아" 성운이 내 머리를 콩 하고 살짝 때렸다 뱀파이어가 죽는 방법이 없냐 물으면 분...
아이들은 영국에서 헛걸음 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호버크래프트를 타고 빠른 속도로 도버 해협을 건넜다. 다니엘이 읽었던 설명처럼 태동이 준비한 이 호버크래프트에는 차량을 운반하는 기능도 있었다. 덕분에 모처럼 스텔스기에서 꺼내서 여태까지 타고 다닌 수륙양용 군용 트럭도 함께 바다를 건널 수 있었다. 어차피 프랑스 다음에도 한동안은 계속해서 유럽대륙을 누빌 계...
익숙한 장소. 그 장소에 적합하지 않지만 익숙한 얼굴 하나가 성운의 앞으로 쑤욱- 내밀어졌다. 해맑은 얼굴로 식판을 들고 자신의 앞에 앉은 남자. 이젠 병원 구내식당을 동네 기사 식당처럼 드나드는 이 남자를 어찌해야 할까. 성운이 갸우뚱 고개를 기울이며 성우를 쳐다봤다. 당신이 대체 왜 여기 있는 거요? 눈빛을 보내보지만 해맑은 성우의 표정에는 변화가 없다...
무던하고 심플하고 솔직하게 자기 얘기를 하는 작가 그리고 단편. 내가 생각하는 힙스터의 면모를 갖춘 소설과 작가의 말. 홍상수 놀리는 게 개쳐웃겼으며, 왕샤의 얼굴은 히라이켄에 대입할 수 밖에 없었던. 어쩌면 유약하고 너무나 감성적이라는 한 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법한 순하고 맑은 이야기들이 모여 하나의 기운을 이루어낸다는 점에 마음이 아리면서도 즐겁게 읽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시나리오 페널티로 앞을 보지 못하게 된 김독자 돌보게 되었는데 말 안 듣는 애완동물이란 이런건가 생각하는 유중혁 (*중독입니다) *해당 트윗타래 (https://twitter.com/mikanpuding/status/1117577119377186816 )썰 백업 *따옴표 치환이나 낱말 수정 외에 큰 퇴고 없음 *시점은 3부까지의 이야기로, 가볍게 봐주세요...
※트리거 워닝 사망 소재, 교통사고 소재가 있습니다. 난 오늘도 과거 속을 헤멘다. 한 순간의 추억이 그리워서, 그 순간이 있어도 그렇지만 없으면 더 미칠 것 같아서, 그 추억을 좀 더 소중히 하지 못한 내가 싫어서, 그 기억의 끝을 붙잡고 또 널 그리고 있다. 넌 죽었다.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아직 젊다고, 건강하다고, 하고싶은것과 해야하...
(영상-우클릭-'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노래를 끊기지않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소중한구독자님의 소재으로 쓰여졌습니다. 00월00일(수) 일어난시각: 08:30분/잠자는시각: 9시:50분 날씨 : 맑음 흐림. 어린 아이에게 이사란 무엇일까. 지각변동, 천지개벽, 날벼락, 세상이 뒤집히는 느낌과 유사하다. 12살.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다니던 나는 동...
if. ㅈㅇㅂㄴ와 ㄱㅂㄹㅇ 직업 반대 스포일러 주의 우리에게 해피엔딩이란 없었다. 몇번이고 그는 물었다. 아직 어린 그가 받아들이기엔, 카르멘의 죽음도 엘리야의 죽음도 받아들이기 버거웠으니까. 하지만 앞만을 보고 걸어가던 A는 단 한번도 그의 물음에 답을 돌려준 적이 없었다. 삐─, 삐─, 날카로운 소음이 찾아오는 것은 한순간이다. 병실에 십년이 넘는 세월...
*아고물* 사회초년생의 삶은 원래 지랄맞은 법이었다. 그게 이 대한민국에 깔리고 깔린, 내세울 것 하나 없고 앞에서 기어야할 대가리들은 바다의 플랭크톤 떼보다 많은 2년제 졸업생 새내기라면 그 지랄맞음은 물리법칙을 무시한 증가률을 보였다. "아저씨!!" 밤12시가 훌쩍 지난 시간, 며칠째인지 이미 카운트를 포기한 야근을 마치고 건물을 나서던 중 들려온 쩌렁...
만월하송목 16 By.둥휘 "응...고마워" 그대로 성운이 토닥여주는 손길에 잠이든 나는 다음날 아침 당연하게 성운의 몸으로 깨어났다 잠에서 깬 나는 익숙하게 성운의 핸드폰을 확인하고 성운에게 핸드폰을 내밀었다 "야 애들이 오늘 놀자는데" "누구?" 내 말에 성운이 핸드폰을 가져가며 내게 물었다 "다, 재환이, 지성이, 성우, 다니엘, 민현이" "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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