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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The Emperor. 익명
어쩜 당신은 끝까지 이리 드라마틱한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혹은 배우가 또 한명, 죽었다. 날이 추워지면 저절로 생각나는 사람이 떠난지 2년째 되는 해에. 이쯤되면 회사가 케어를 못한다는게 명백하게 드러난게 아닌지. 우습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사실 큰 '연'이랄 것은 없다. 평소에 열렬히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고, 그냥 몇번 대중의 입방아에 오...
로건은, 그가 떠나온 학교를 자주 생각했는데, 그것은 리무진을 부르는 손님이 없을 때 그가 자주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었다. 4월이면 시고 쓴 풋내가 교정을 뒤덮고, 6월이면 담벼락을 수놓은 담쟁이와 나팔꽃이 시큰하게 코를 찌르던 곳이다. 12월이면 눈이 내려서, 앙상하게 말라 비틀어진 갈색 잔디 위에 눈이 푹푹 쌓이고, 아니, 거기도 눈이 내렸던가? 가끔은...
아슈 : 아까 리허설 좋은 느낌이 아니 었어? 이거라면 본방의 녹화도 확실히 잘 될 거야! 고우시 : 뭐가 확실히냐. 후렴부분 미스 했잖아 아슈 : 에헤헤, 조금 즐겁게 어레인지하고 싶어서...... 본방은 괜찮으니까 안심해! 아슈 : 앗, 맛있어 보이는 음식(*差し入れ) 발견! 켄토 : 어떤 것들이 있는데? 아슈 : 에ㅡ그러니까, 호박 머핀 호박 쿠키에 ...
카즈 : 모두, 방에 잊고 온 물건은 없어? 미카 : 네, 나오기 전에 얼추 확인했으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히카루 : 그래도, 무사히 특집이 끝나서 다행이다ㅡ! 하ㅡ 역시 생방송이라고 긴장했어! 모모 : 리허설 때는 어떻게 될까 생각했지만 아무 일도 없어서 다행이다. 노메 : 아아, 기재 트러블도 전혀 일어나지 않았고 츠바사 :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류지 : 어라? 저런 남자아이, 아까까지 없지 않았어? 카즈 : 어째서 이런 곳에 어린아이가...? 아슈 : 저기 너, 무슨 일이야? 남자아이 : 형들이 뭐 하고 있을까 신경쓰여서 ...... 히카루 : 우리들, 내일 여기서 라이브를 할 거야! 지금은 리허설을 하고 있는 거야! 남자아이 : 헤에, 대단하네! 저기에서 양복을 입고 춤추는 거야? 멋있다~! 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스태프 : 그럼, 한 번 더 연결 부탁드립니다! 츠바사 : 무대, 문제 없을 것 같나요? 카즈 : 응, 본방과 똑같이 춤춰봤는데 위험한 점은 없을 것 같아 노메 : 본방에서 텐션이 올라 주위에 있는 물건을 부수지 않게 해야지. 특히 히카루와 유타. 히카루 : 에엣, 왜 나야? 아슈 : 뿌뿌뿌~웃, 히카룽 조심해야지~? 켄토 : 아니 유타도 언급됐으니까. 아...
츠바사 : 도착하자마자 죄송하지만 오늘은 이 이후, 리허설 및 피팅, 협의 등이 있습니다. 츠바사 : 미리 나눠준 순번표대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므로 잘 부탁드려요. 토모 : 스케줄이 들어 있는 시간 외에는 여유 시간으로 알아도 좋은 거지? 츠바사 : 네, 저택 내라면 자유롭게 행동하셔도 상관없어요. 토모 : 그렇다면 리허설까지 시간도 있고. 안을 둘러볼까,...
모모 : 여기가 스테이지가 되는 저택인가 노메 :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 고풍스러운 분위기구나 토모 : 헤에, 이런 훌륭한 저택이 오래된 건물(*年代物)처럼만 있었다니 미카 : 에에, 이 건물은 메이지 시대의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 한 역사적인 건물 같네요. 카즈 : 하지만 그런 건물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건 긴장되네. 바닥이 빠지거나하지 않을까 ...?...
아슈 : 있잖아 있잖아, 고우찡! 이번 출연하는 방송, 뭘까나~? 고우시 : 그런 거, 알겠냐. 곧 스미소라가 설명하러 오잖아 아슈 : 에~, 상상하는 거 재미있잖아! 그렇지, 켄켄♪ 켄토 : 에? 뭐라고 말했어? 아슈 : 정말, JOIN의 답장보다 내 이야기 들어줘~ 우! 류지 : 나는 궁금한데 말이야. 이 멤버로 일이라니 히카루 : 이제 가을이고, 모두...
새로운 계절 1 해가 서쪽 하늘에 걸려 있었다. 하나이 아즈사는 카디건의 앞 단추를 끝까지 잠갔다. 받쳐 입은 셔츠의 등으로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바람이 유독 쌀쌀한 날이었다. 마지막 교시를 마치고 나오는 학생들로 교정은 부산스러웠다. 하나이는 한번 어깨를 움츠렸다가 걸음을 앞으로 내딛는다. 발 밑에서 낙엽이 부스러지는 소리가 들린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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