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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해당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으, 으음......." "아아,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구나." 시야가 트이자마자 보이는 건 하얀 천장. 딱히 특별한 것이 보이는 것은 아니었고 시력이 떨어진 것도 아니었지만, 시야의 범위가 좁아진 것 같은 위화감이 강렬하게 느껴졌다. 처음엔 그게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으...
마들렌:에스프레소! 오늘은 저 가게에서 뭐 좀 사가지고 가는게 어떤가? 에슾:마음대로 하십시요.. 마들렌:오늘은 채소를 사는게 좋겠군! 에슾:마음대로 하십시요.. 마들렌:그러고보니까.. 쿠키들한테 간식을 나눠주는것도 나쁘지 않겠군! 간식도 사가는게 어떤가? 에슾:마음대로 하십시요.. 마들렌:마들렌 사도 되나? 에슾:절대 안됩니다!!! 마들렌:에스프레소! 에...
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손흥민 나쁜놈 망상 하는 김에 선배 여자 꼬시는 나쁜놈도 재밋겟다 왁씨 너무 재밋겠다^^ 그 눈웃음 치면서 하 미친새끼 존나 잘 꼬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 누구로 할 건데요 누구하딬ㅋㅋㅋ 음.... 마땅히 누가 없네..... 그러겤ㅋㅋ 손흥민이 너무 잘나서; 흐으음..... 용 아니면 의조 어떰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의 여자친...
1. 다정팩 여주 앉아있는데 상처 발견하곤 바로 그 앞에 무릎꿇고 앉아가지고 상처 유심히 보는 백승호 ㅋㅋㅋ 어쩌다 다쳤어? 왜?? 아직도 아파? 병원 갔어? 약은?? 상처 후 불어줌 ㅋㅋㅋㅋ 아프겠다.. 흉 지면 어떡해. 무릎 다쳐온 백승호 마음 찢어져 다쳐오면 승호 걱정받을 슈 있나여 승호야 누나 전치 6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팩은 누구랑 언더커버죠 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흐음... 갑자기 당이 떨어졋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디컬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옼ㅋㅋㅋ새로운 느낌인데옄ㅋㅋㅋㅋ 8왠지 선배들 치료해주는거 쭉 봐왓고 여주도 승호 크는거 좀 봣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워서 데려가는 거냨ㅋㅋㅋㅋ 에이대표팀 뽑혓을때 유 이십 이후로...
탐사를 시작할때부터 불안했다.왜인진 모른다.숲 깊숙한 곳에 들어와 몬스터들을 차례차례 죽여가며 점점 더 깊은 숲속으로 들어갔다.그 길이 마치 자신이 방황하던 시절의 어두운 길같아 조금 두려웠지만 자신이 그렇게 나약한 쿠키가 아니란걸 에스프레소자신도 알았기에 두렵지않았다.하지만,곧 바로 두려워하게되었다. 저번에 만났던 레드벨벳케이크드래곤을 만났기때문이다.분명...
모든 썰은 대화 형식입니다. 왠지 밍재일땐 여주가 인범이 아는 누나엿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고인범 밍재가 번호 좀 알려주라고 하는데 인범이가 안 내놓음 아 꺼져 진짜 너한테 과분한 누나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왠지 인범이 생일날 모엿는데 보이자마자 안녕하세요~~ 김민재라고 합니다~~~ 나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저 관종ㅋㅋㅋㅋㅋ...
*성추행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엘. 방으로 들어가 있어라." 레일리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난 얌전히 방안에 들어왔다. 그리고 얼마쯤 있었을까. 요란한 소리와 함께 배가 휘청하고 흔들렸다. 문고리를 붙잡고 있는데 갑자기 주위가 조용해졌다. 내 손이 조심히 문고리를 열었다. "와…." 허공을 떠다니는 전설들의 결투에 입이 ...
" 전부, 비밀인걸요. " CM @Neal_commission 결 좋은 곱슬한 흑발이 흩어져 있다. 머리카락 조금을 뒤로 넘겨 가볍게 묶어두었다. 짙은 눈썹이 자연스럽게 떨어져있으며, 내려가다 살짝 눈 꼬리가 올라간 눈이 인상을 능글맞아 보이도록 한다. 쨍한 보라색의 눈. 항상 웃는 얼굴인 경우가 잦으며 미소를 품은 표정을 짓고있다. 얇은 뼈대로 인해 전체...
‘나의 죄질은 그 무게가 중하니.’ 세상에 좋고 나쁨은 없다고 하나 사람의 입에 닿을 때마다 빙긋 선을 그리는 단어는 모두 하얗다. 빛이 그러고 눈이 그랬다. 선한 것은 모두 백白에 비유되었다. 그렇다면 하얀 머리칼을 나부끼고 하얀 옷에 하얀 피부를 두른 사람 또한 선善에 가깝지 않을까. 하지만 눈앞의 사람은 고개를 저으며 언제 배웠을지 모를 편견을 부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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