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건민이 사라졌다. 아니, 도망쳤다. 개새끼.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래? 네가 어떻게? 내가 씨발, 너를, 하 진짜, 야, 솔직히 내가 너한테 뭐 해달라고 한 거 있냐? 내가 바란 게 있었냐고. 그래, 까놓고 얘기하면, 솔직히 바란 거 있어. 나 진짜 바란 거 딱 하나야. 네가 그냥 계속 내 옆에 있는 거. 아니지, 내가 네 옆에서 둘 중 하나가 뒤질 때까...
핸드폰이 뜨겁다 못해 터지기 직전이다.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집념 한번 대단하다니까? 솔직히 이쯤 했으면 그만둘 법도 한데 말이지, 우리 건학이는. [어디냐고 너] [전화 좀 받지? 엄마랑 외식한다고 무음이냐?] [답장이라도 해라 시발 진짜 빡쳐 이건민ㅡㅡ] 멍청해서 눈치가 없는 걸까? [저녁을 전국 투어로 하고 올 생각?] 그냥 모른 척을 하는 걸까? [...
*날조주의 *캐붕주의 *문대가 무명아이돌, 청우와 청려가 배우인 설정입니다 *아마도 장편이 될 예정입니다 blueee.jh 외 10304명이 회원님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blueee.jh 외 12786명이 회원님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blueee.jh 외 16950명이 회원님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아 진짜 ...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몇 초 간격으로 화...
성장 전, 성장 후 신청서 모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화합장!" "일주일, 부디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성장 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성장 후) 이름 백 유 白(흰 백)甤(꽃 유) 나이 10세(성장 전) 25세(성장 후) 성별 女(여) 종족 花人(화인) 직업 장의사 현재는 장례지도사라고 불리는 직업으로 죽은 이의 갈길을 마지막까지 바라...
'테라스에서 볼까요?' "돌아가고 싶어서 온 파티지만 사실, 돌아가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찾고 싶었던걸요. " 외관 >흑역사 이미지 생략 후 백업합니다< 흐트러짐 없이 곧게 땋아내린 푸른 머리카락은 오른쪽 어깨에 걸쳐지도록 내렸다. 투명색에 옅은 펄이 들어간 흔하고 작은 고무줄로 묶어 고정했다. 그런 머리카락 위에 뾰족하게 솟은 귀는 여우의 귀...
" 별똥별이 쏟아지는 밤에 " "..대회 꼭 우승하고 싶어. " [ 이름 ] 문 소예 -소담스럽고 예쁘다- [ 외관 ] >흑역사여서 생략하고 백업합니다< 바다 빛이 맴도는 부드러운 생머리는 가슴까지 내려오며 두 눈꼬리는 위로 올라간 고양이 상이다. 눈동자는 은은한 빛이 맴도는 금색으로 주변 사람들의 말로는 별빛을 담은 것 같다고 한다. 올라간 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렇게 네명 입니다! 옷은 이쪽 참고해주세요! 각자 친구들마다 옷 입는 스타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머리 스타일과 표정 또한 이쪽을 참고해주세요! 빨간 머리-검은 내의를 입지 않습니다 하얀 머리-겉옷과 같은 형식의 내의를 한 겹 더 입습니다 핑크 머리-겉옷을 내려입습니다 팔에 걸친 정도에요(혹시 몰라 그림 한 장 더 첨부했습니다) 하늘색 머리-소매가 길고 넓...
'나를 사랑해주면 안되는거야?' "진실한 사랑이라나 뭐라나? 당치도 않아." [ 이름 ] Sopia Amelia /소피아 아멜리아 지혜로운 수호자라는 뜻을 갖고 있다. 바다처럼 깊지도, 하늘처럼 포근해 보이는 색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특이한 푸른빛의 머리카락은 어깨를 넘어 내려온다. 머리카락의 숯이 많아 절요 요반을 머리 뒤로 넘겨 반 머리를 묶었다. 두 눈...
> 본 커뮤니티는 상해, 살해, 고어, 사망, 신체훼손, 정신적 트라우마 관련 콘텐츠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러닝하는 도중 트리거에 눌려 신체적 혹은 정신적으로 해가 온다면 잠시 러닝을 중지하고 곧바로 휴식을 취할 것이며, 정도가 과해져 러닝이 어렵다 싶어지면 운영진에게 즉시 연락을 취해 커뮤를 하차할 것을 맹세합니다. >해당 커뮤니티의 이야기와 ...
그러니까 이건 또 다른 방식의 문제였다. 진탕 뒹굴다 기절하듯 잠에 빠지는 것도 아니고 멀쩡한 상태로 나란히 누워있으려니 묘하게 긴장이 될 지경이었다. 손만 뻗으면 닿을 거리에 따로 편 이불이 당연한데 틀린듯 해 눈을 감아도 불편했고 눈을 떠도 불편했다. 그렇다고 다른 방을 쓰겠냐 물으면 그건 또 아니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시간은 흘러 자리에 누운...
- 소설 설정 약간에 뇌피셜을 다량 첨가했습니다. - 앞글에서 느슨히 이어집니다. “청명.” “음?” “나는 말일세.” “응.” “이해가 가지 않아.” “뭐가?”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대신 소리없는 한숨이 흘러나온다. 청명은 답을 재촉하지 않았다. 툇마루에 앉아 한쪽 무릎을 세우고 한팔을 얹은 채 희미한 미소를 띄우고, 붉은 입술 사이로 새어나온 한숨이...
무조건 상하로 끝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하편이 엄청 길어졌습니다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もさを - ぎゅっと 4. 시냇가의 파수꾼 들에는 종종 괭이밥이 보인다. 꽃이 피기 전 어린 순을 채취하면 나물로도 먹고 약으로도 쓸 수 있다. 시냇가에 잔뜩 있는 물냉이도 훌륭한 식자재다. 히지카타는 요리에는 영 재주가 없지만 다행히 입맛도 별로 까다롭지 않다. 산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