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고등학생의 김독자는, 무대 위의 화려한 빛을 동경했다. 그 빛을 받으며 더욱 환하게 빛나는 이들도 동경했고, 그 빛을 받게 될 이들도 동경했다. "야 김독자 너 뭐하냐" "너 또 유중혁 영상 보냐? 어휴 미친새끼 아직 데뷔도 안한 애가 뭐가 그리 좋다고" "한수영 넌 몰라... 우리 중혁이 너무 잘생겼잖아...진짜 어쩜 저렇게 생겼지 춤도 잘춰 노래도 잘불...
* 시대상에 따라 호칭 등을 수정하였습니다. --------------------------------------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싶지 않아 짙은 군청색의 도포를 골라 입었지만 룡은 관복이 아닌지라 쉽게 눈에 띄었다. 그는 외진 길만 따라서 빠르게 궁을 빠져나가는 참이었다. 정빈 엄씨는 궁에 들어오기 전부터 허리 통증을 앓고 있었다. 궁에 속한 의원이...
아.. 월요일 아침부터 대박 터졌네요. 하필 지훈이랑 찐이라고 씐나서 게시글 올린 다음날 허허... 진짜 종일 아무 것도 손에 안 잡히고 멘탈 수습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다들 그러셨을 거라 생각하지만 ㅠ 누가 봐도 멋지고 젊은 사람이 연애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시기가 좀 이른 것 같아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팬심인 것 같아요 ㅎㅎ 그래...
읽으시기 전에, 이 이야기는 해당 이미지? 일러스트?와 서월국에서 진행된다는 것 외에는 어떤 정보도 없이 시작한 글입니다ㅠㅠ 진행되는 이야기와는 관련이 없습니다ㅠㅠ어 막 전에 이제 업로드 잘 안 할거예요~하면서 사라졌다가 오늘 보자마자 미쳐버려서?? 써본 글입니다 늘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후에 뒷편이 추가됩니다 몽중환상기夢中幻想記. 퀴퀴한 종이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BGM은 후반에 틀어주셔도 무방하고 안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 https://youtu.be/uv0ocJmjZCI 요람에서무덤까지 1 28세. 신체 건강 -아마도- , 정신 상태 양호 -아마도- , 가진 것 하나 없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샐러리맨 김독자는 어느 날 갑자기 꿈 같은 일을 겪었다. 술에 잔뜩 취해서 울면서 산 주택 복권에 당첨 된 것이었다....
680801. 189. 91. #天翰 하늘의 날개. #龍 용이 되고 싶었다. 그저 난 뱀이었다. 이무기도 아닌 뱀. ** 언제부터였을까, 옛날 이야기를 시시콜콜하게 늘어놓는 것도 꽤나 간만이지, 술도 없이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하려니, 꽤나 어설픈 느낌이 들어. 이해해주게, 본래 말 재주가 그렇게 유별나진 않아. 살아온 세상이 어찌 바짝 마른 소금기만 가득한...
풀어놓았던 짐을 하나하나 챙겼다. 의자 위에 놓아둔 전해주지 못한 작은 토끼 인형을, 신고왔던 편한 갈색 부츠를, 입었던 옷들을 차곡차곡 접어 가방에 채웠다. 갈아입은 남색 원피스에 브로치는 어울리지 않아서 짐 가방에 같이 넣어버렸다. 장미 장식이 달린 낮은 굽의 구두는 딱딱해서 조금 발이 아픈 기분이 들었지만 바로 루디브리엄의 여관을 찾을 생각에 조금 참...
*오역/의역 있음 Lv. 10 인연스토리 : 루이, 낚시하다 루이 : 그러니까, 물고기를 잡는 구역은... 여기 있어! 유유코 : 오우, 낚시터는 처음 와봤지만 꽤 사람들이 많구나~. 루이 : 정말이네. 주말이라서가 아닐까. 루이 : 잠깐. 유코도 낚시터가 처음이야!? 유유코 : 응, 물고기는 태어나서 젓가락으로 찔러본 게 다야. 루이 : 그, 그렇구나.....
은퇴하고 카페 차린 유중혁과 카운터에서 뒹굴뒹굴하는 고영독자로 중혁독자 보고싶당 난 데 없는 프로게이머 유중혁의 은퇴 소식에 팬들은 뒤집어졌다 이렇게 갑자기 보낼 순 없다 어제까지만 해도 낌새도 없더니 왜 오늘 은퇴냐는 질문에 유중혁은 전부터 생각했다고 답할 뿐이었다 생각만 하면 뭐하는가 유중혁은 자기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아 같은 팀 동료조차 몰랐다 은퇴 ...
《두 번째방》 [바다아이] 바다만 보면 숨이 턱 막혔다. 바다가 너무 탁 트여 있어서 짙은 푸른빛이 나를 한순간에 휩쓸어갔다. 바다 깊은 곳 소용돌이까지 의식이 닿으면 모든 것이 투명해졌다. 나는 그 청명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고, 마음 깊은 곳에서는 언제나 파도 소리가 불어왔다. 넌 아가미가 있는 것 같아. 너는 엉뚱한 얘기를 했다. 무슨 뜻이냐고 되묻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