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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운명의 팔찌 아니 애초에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 안에서 같은 문구를 찾노. 미칫나 진짜.... 다니엘은 제 손에 팔찌를 채우면서도 으득 이를 갈았다. 어느 새끼가 할일이 없어가 이런 아이디어를 내노. 끊임없이 툴툴대면서도 유심히 읽어는 본다. 같은 색은 아니고... 남녀 상관없고... 같은 학번이고.. 남녀 상관없다라... 우와 우리학교 억시 개방적이네....
* 쿠로코 여체화, 미혼 임신, 2세 소재 * 연애 감정은 아니지만 미약한 적흑 요소 1. 미도리마 신타로의 수난 중학교 동창에게서 연락이 온 것은 일주일 전의 일이었다. 그녀는 미도리마 신타로의 교우관계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는 친구였으나 일대일로 만나게 되는 경우는 좀체 없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신인 작가로서 이름을 알리는 중인 쿠로코 테츠나는 몇 년...
'명계 최하층의 지옥에서 탈출한 자들을 일주일 안에 잡아오지 못하면 대신에 너희들을 그곳에 가두겠다'는 하데스의 폭탄 선언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아이들의 멘붕 만이 남았다. "..." "..." 황망한 표정의 민현과 성우를 중심으로 재환, 지성, 성운, 관린, 우진, 진영, 대휘 등이 모두 말을 잃었다. 아니, 모두가 멘붕은 아니었다. 멘붕을 당하려고 ...
*킹 컵 직후, 오버레가 졸업하기 직전의 이야기입니다. “하아∼. 피곤하다아아∼∼.” 카케루는 에델로즈 기숙사로 돌아가는 리무진 뒷좌석에 깊숙이 기대어 길게 숨을 내쉬었다. 주말 출근이 없는 금요일 퇴근길이라는 사실만이 마음의 위안이었다. 일하는 것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지만 요새 쉴 새 없이 사건사고들이 잇달아서 지쳐버렸다. “우웅, 토요일이 계속되었으면 ...
“야 너네 거기 안 서?!” 어떤 한 무리가 담배를 피다 걸려서 뛰어가고 있었다. 그 무리중엔 최한솔과 부승관이 있었다. 그 둘은 다른 무리 사람들에 비해 달리기가 현저히 느렸다. 승관이는 원체 체력이 좋지 않았고, 한솔이는 그냥 뛰는게 귀찮았다. 그렇게 몇 분 뛰었나 승관이는 지쳐서 자리에 멈춰 섰다. “야... 하아... 나, 나 더이상은 못 가” 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자리에 앉은 둘 사이의 기싸움이 팽팽했다. 문 앞에 붙은 사장실 이라는 명패가 무색할 정도였다. 분명히 누가 잘못해서 사장실에 불려 온 상황은 맞는데, 그런 것 치고는 이상하게도 앞에 앉은 그 남자가 너무나도 태연했다. 그 중 사장으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이 먼저 입을 열었다. “너 또 촬영 딜레이 시켰냐?” “너무 피곤해가 그랬죠.” 그의 오만방자한 태도에...
시빅스는 무릎꿇었다. 그를 지켜주던, 아니 시빅스가 오히려 그들을 지키고 있었던 캡틴들은 모두 죽은지 오래였다.단지, 시빅스 하나만이 큰 부상을 입은 채로 푸른 피를 흘리며 무릎꿇고 있었다.나는 만족스러워하며 놈이 검은 무기고라는 무기고에서 빼돌린 것들을 뒤지고 있었다.타이러트가 말한대로, 확실히 각각의 질이 훌륭했다. 부품이든 완성품이든 모두.그 모습을 ...
다들 괜찮아? 모이기로 한 장소에 모인 멤버들의 상태는 사실 괜찮지 않았다. 그런데도 괜찮다며 고개를 끄덕이는 그들의 행동과는 말이 참, 이질적이었다. 호석이 형은요? 차에 있어. 일단 너희 먼저 가. 난 윤기형 따라 가볼게. 멤버들을 뒤로 한 채 무작정 달렸다. 아까 슬쩍 부탁한 것이 이제서야 효과를 바랬다. 멤버들이 모이기 전, 조용히 민윤기의 착상 사...
w. Byeol *추천 브금은 하이라이트의 Love like this입니다 *비서 동운 × CEO 기광 기광은 자신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내렸다. 부모님께 받지 못한 애정. 그로인해 사랑을 믿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사랑을, 애정을 갈구하는 어린 아이. 그로인해 늘 불행하고 불안한 삶을 살아온 불쌍한 사람이라고. 동운은 그런 기광을 늘 안타깝게 생각했다. 그저...
1. 진동 소리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손을 뻗어 핸드폰을 잡았다. 짜증 나는 이기광이었다. 짜증 난다고 했지만 사실은 연락이 온 게 기분이 좋았다. 내가 널 여전히 좋아하고 있으니까. 전화를 받고 까칠한 목소리로 네 이름을 불렀다. 울먹이는 네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약해진 걸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
※ 4월 21일 브런치에 게재한 칼럼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챕터인 [MAP OF THE SOUL: PERSONA]가 꾀한 변화에 대한 말들이 있다. 방탄소년단에게 관심이 없다가 최근 몇 년 동안 일련의 이벤트들과 뉴스들로 처음 그들을 접한 이들은, 빌보드 차트와 미국 진출로 대변할 수 있는 이들의 최근 행보만을 보고 각자의 기대나 환상을 투영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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