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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일단 전체적으로 흐름이 좋긴한데 약간 약한게 아쉬움. 근데 이정도면 뭐 정말 흐름은 좋았다고 생각함. 그래픽은 뭐 혀를 내두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사여 썰디여 ㅋㅋㅋㅋㅋㅋㅋ 개깜놀함. 배경은 그냥 실사고 캐릭터들은 전체적 라인이 투디스러운데도 잘 어울려서 좋음. 그리고 좀 아예 배경자체가 미국 서부시골느낌이이 강해서 보고 사투리쓰려나 하고 봤는데 막...
당신의 꿈은 꽤 선명한 편으로, 허구의 상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사가 저를 연성에서 멀어지게 합니다....녀러분...저 연성 정말 하고 싶어여 으허허헉헝 이 마음을 담아 조각이나마...<<어이. 빌런 토니X 그런 토니에게 배신당한 스팁 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뭔지 모르겠어여. 으헤헤 이사 나쁘다아아/죄..죄송합니다. 별 거 아니야. 분명히 전에도 많이 해봤을 거잖아. 스티브는 자신이 온몸으로 누르고 있는 상...
달빛도 눈을 감은 밤. 구중심처 고요하게 소란스러운 궁인들의 발걸음이 별궁을 바삐 오갔다. 황제가 가장 총애하는 귀비의 목숨이 벼랑 끝에 선 듯 위태로웠기에 감히 말소리를 내는 사람은 태의와 황제뿐이었다. 엄격하지만 언제나 온화한 황제의 기세는 서릿발처럼 차고 날카로웠다. 옆에 시립한 궁인들은 감히 허리도 펴지 못하고 숨소리를 억누르기에 바빴다. 몇 시진 ...
참치필모 전력 / 16.01.02 환청 민우제이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제이는 급하게 이불을 걷어차고 눈을 떴다. “씨발..” 욕을 내뱉고 얼굴을 가렸다. 꿈속에서 들리던 목소리는 이제 귓가에 아른거렸다. 제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사랑한다 속삭이던 그 소리 때문에 미칠지경이었다. ...., 사랑해. 대체 누구에게 속삭이는 목소리인지 알수없...
Pairing: 마존Rating: RWarnings: angst, AU, Fanon, sentinel and guide, WIP,Summary: 어느 센터넬의 폭주 사건 이후 기억을 잃은 센터넬 존과 그의 가이드인 마이크로프트의 이야기 . 잃어버린 조각과 남자 04 오랜만의 숙면이었다. 지난 밤 마이크로프트와 나 사이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Pairing: 마존Rating: RWarnings: angst, AU, Fanon, sentinel and guide, WIP,Summary: 어느 센터넬의 폭주 사건 이후 기억을 잃은 센터넬 존과 그의 가이드인 마이크로프트의 이야기 . 잃어버린 조각과 남자 03닿은 손이 데일 것처럼 뜨거웠다. 접시가 떨어져 깨지는 소리, 은식기가 구르는 소리가 아득히 ...
Pairing: 마존Rating: RWarnings: angst, AU, Fanon, sentinel and guide, WIP,Summary: 어느 센터넬의 폭주 사건 이후 기억을 잃은 센터넬 존과 그의 가이드인 마이크로프트의 이야기 . 잃어버린 조각과 남자 02자신을 위해준 사람에게 <숨이 막히다>라는 표현을 붙이는 것은 대단히 큰 실례였다....
14.10.21 백업 *과탑 인기남 백건 x 아싸 청가람 *클리셰 범벅 대학 캠퍼스 AU 주의. *각종 욕설, 상스러운 말 주의. “나랑 내기하자. 청가람.” “뭐?” 벚꽃이 휘날리는 화창한 봄날, 커다란 벚나무 아래로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내기하자. 그것이 여태 말 한 번 섞어보지 않았던 녀석이 내뱉은 첫마디였다. 대학에 입학한 후 지난 1년 동안 서로...
Pairing: 마존Rating: RWarnings: angst, AU, Fanon, sentinel and guide, WIP,Summary: 어느 센터넬의 폭주 사건 이후 기억을 잃은 센터넬 존과 그의 가이드인 마이크로프트의 이야기 . 잃어버린 조각과 남자 01감은 눈 사이로 빛이 느껴졌다. 눈꺼풀이 갑자기 쏟아지는 햇볕에 자꾸만 눈물이 났다. 얇은 눈...
프레이저 아일랜드. 호주 동부에 있는 섬이다. 정확히 말하면 북동쪽이라고 해야 맞겠지만. 크리스마스 휴가 때 프레이저 아일랜드에 갔다. 가족들과 함께 간 그 섬은 아름다웠다. 저녁에 제티 (jetty) 로 가서 낚시를 했다. 우리가 낚시를 한 쪽은 바닥이 철망 처럼 만들어져 있는 곳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물이 차고 있었다. 어두컴컴한 가로등 빛 아...
살에 닿는 공기가 차갑다. 모두 돌아간 부실은 나와 그만이 남아 살얼음판 같은 정적을 지키고 있었다. 내 앞에 선 이시가키는 의자에 앉은 날 내려다보았다. 나는 그런 그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마주했다. 그의 눈에서 일렁이는 감정이 나에게로 쏟아질 것만 같았다. 이시가키, 그 자쿠의 행동이 요 며칠간 수상쩍다 싶었다. 아닌 척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는 모양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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