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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사실 제정신으로는 두번 다시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나중에 혹시나 풀돌 하겠다는 정신머리가 생기면 참고하기 위한 기록용 후기 일스타를 주로 하고 있고, 한스타는 스토리 까기정도로만 쓰고 있지만, 일스타시작무렵 재입덕 초반이었던 고로 초반 이벤트는 좀 더 뛰어볼걸... 이라는 미련이 남아서 한스타에서는 한번... 이라고 생각한게 세가지가 있는데 1. 빅뱅 ...
드론 카메라도 송신기도 먹통이다. 센터에서 제일 먼저 안 사람이 김도영이었다. 정성찬 덕분이다. 여섯 번째 감각. 직감. 혹은 이능력으로 불리는 인간 범위 외의 무엇. 김도영이 아무 생각 없이 콧노래 부르고, 커피에 보드카 몇 방울 섞고 있을 때, 연구실로 우당탕 달려 들어온 건 정성찬이었다. 형. 혹시 지금 카메라 켜져요? 전투 내내 실시간 현황을 확인하...
어느 날 문득 케일은 생각했다. 애들이 크는 모습을 그냥 지켜보기 아깝다고. 아카데미에 입학한 온과 홍이 다녀왔다며 까르륵 인사를 하고, 라온에게 재잘재잘 그 날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는 평화로운 일상. 그 순간순간을 케일은 남겨두고 싶어졌다. 혼자만의 '기록'이 아닌,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흔적을. '영상구…는 너무 번거로워. 안 돼.' 찍...
20210220 HAPPY BIRTHDAY! 원곡 ダイナミック自演ズ / いえないや https://youtu.be/V0qcVZmgpqQ 영상 나나 @ PE4CHCHEESEC4KE 그림 본인 생일은 같은데 한 명만 축하하면 정 없어보이잖아요 부끄럽지만 급하게 그렸던걸 첨부하기 지금 백업하는 이유는... 까먹어서 입니다 몇 년 전부터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노래를...
아이돌 나재민 X 홈마 이동혁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그런데, 왜 하필. 여기서. 일생일대의 소중한 경험을 할 이 곳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단 말인가. 사건의 발단은 약 2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곧 팬싸인회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중도퇴장 불가하니까 팬 여러분들은 할 일 끝내시고 자리에 착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홈마인 동혁은 익숙하게 카메라를 꺼...
마(같은거)를 싹 다 뽑아버렸다! 얼마전 엄마가 이곳에 왔다. 밭을 슥 보시더니만 저거 마인지 뭔지 정확하지도 않은데다가 범인분이 심은것도 아니라고 하면 뭐, 불쌍한 파가 못크고 있으니 걍 다 뽑아버리자 하셨고 완전동의. 다음날 바로 실행에 옮겼다. 난 왜 사진을 이따구로 찍었지. 1번사진에 위쪽에 뭐가 많이 나있는데 그게 몇주 전부터 내가 돌아있는 (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너네 뭐야, 내 놀이터에 멋대로 들어오고 . 】 【 나랑 놀아주러 온건가? 푸히히. 】 플레이어가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말이 아닌, 【】기호가 마치 정보창 처럼 뜨며 말이 들려왔다. " 넌... 누구지? " 【 나 말야~? 나는~ 게임의 운영자랄까! 】 자신을 운영자라 칭하는 이 플레이어는, 싱긋생긋 웃으며 공중에 둥둥 떠있었다. " 혹시 여기 왔...
** “그럼, 그럼 잠자리는 왜 거부한거야.” “너 아프니까. 한 번 밀어붙이면 며칠을 앓을 게 보이니까.” “나는 그런 배려 바란 적 없었어. 그저 사랑을 확인하고 싶을......” “내 사랑이 그렇게도 안 보였어?” 윤정한은 입 뻥끗 못하는 벙어리처럼 할 말을 잃는다. 그의 사랑이 그렇게도 안보였냐. 생각해보자. 과거로 돌아가자. 윤정한은 과거의 풍경들...
선택받은 신들은 지구의 설계를 도왔는데, 처음엔 별과 우주의 경계를 가로지어 생장을 도왔다. 별의 속박을 도와 여러가지 자연 현상을 만들어 다양한 환경도 만들었다고 들었다. 가장 느리게 온전한 신, 꼬리 두 개 고양이가 전해 들은 이야기다. 잡신의 개념도 여기서 탄생했는데, 번개의 신, 해일의 신, 폭풍의 신 같은 것들이 그때 태어났다. 진짜 신들은 인간이...
긴 머리카락은 여전했다. 달라진 것은 조금도 없었다. 여자는 검은 머리칼을 어깨 너머로 슬로우 모션처럼 천천히 걷어 넘겼다. 부드러운 실크 커튼을 밀어 젖히는 것처럼. 여자는 도심 한복판에서도 모든 소음을 비껴가듯 침묵 속에 있었다. 참으로 가벼운 침묵이었다. 모순의 집결체였다. 희미한 형상이 등을 돌려 당신을 바라보면, 그제서야 놀랍도록 뚜렷한 존재감이 ...
* 갱 -> 조폭으로 단어 수정 들어갔습니다 :) 죠르노는 조폭이 되고 싶다는 마음가짐만 있었을 뿐이지, 정작 그들의 생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그야 당연했다. 그런 건 책에 쓰여있지 않았고, 궁금하다고 해서 뒤를 쫓아다니면서 알려달라고 할 수도 없었으니까. 큰형님이라고 불리는 폴포의 시험을 통과한 후 만난 부챠라티도 조폭은 눈에 띄지 않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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