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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른한 오후였다. 창문에서 따뜻한 햇살이 책상 위로 드리워지고 있었다. 잘 갖춰진 비품들이 들어선 동아리실에는 그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사이하라는 두 팔을 활짝 뻗어 나른하게 기지개를 켰다. 그러고선 검은색 노트북을 펼쳐 남은 과제에 집중했다. 그가 맡은 일은 찍은 영상을 깔끔하게 편집하는 것이었다. 쉬운 일이었다.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가진 안지가 콘티...
※ 주의! 본 게시글은 로드 오브 히어로즈 엘리트 스토리의 스테이지5(엘펜하임)까지의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엘펜하임 클리어 이후부터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이능력 / 오피스 / 그림인장 Only / TWT / 일상 후 시리어스 / 전투·레이드 / 루프 / 10D 공지사항 본 커뮤니티는 모두 픽션으로 존재하는(했던) 인물, 사건, 단체, 종교, 지역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Trigger Warning으로 상해, 살인, 질병, 사망등의 직간접적인 묘사와 그외 심리적 압박, 공포심등을 유발할 수 있는 텍스트 및 이미...
::Theme:: Grace VanderWaal - So Much More Than This Tap your foot and listen inIgnore the world, let the music cave inClose your phone and breathe in the airYou'll soon realize that there's something ...
*추측성 가설 난무하는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입니다 *이제까지 나온 루트들 모두 스포 주의 *암사는 아직 한섭 실장되지 않아 관련 내용은 모릅니다. 1탄에서 신과 인간의 스펙트럼 사이에 지휘사와 신기사들이 있다고 추측해보았는데, 일단 그 스펙트럼 상에서 아이솔린부터 접경도시 내의 평범한 사람들까지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 번 이미지를 만들어보았다. (아이패드...
[시목X동재] 낭만에 대하여 w. 떠쥬 물결 낭(浪)에 흩어질 만(漫). 파도처럼 무수히 변화하고 또 금세 흩어져 사라지고 마는, 그런 감정을 우리는 낭만이라고 불렀다. - 가끔 그가 생각날 때면 그가 부임했던 남해를 찾아 밤이 새도록 바다를 구경했다. 모래사장 위에 끄적거린 낙서를 모두 가져가 버리는 파도가 야속하게 느껴졌지만, 그로 인해 정신을 차릴 수...
※작중 서술의 시점은 고죠 사토루임에 유념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글에는 원작 65화~78화, 외전 0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글은 트위터에서 활동하시는 @I85U9URU 님, @I85470RU 님의 트윗을 참고하였습니다. 도움을 주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첨부된 음악은 원활한 독문을 위해 작은 소리로 즐기는 걸 추천드립니다. 영...
메리-고-라운드 “김도영, 너 미쳤지?” “…….” “파혼이라고? 상견례까지 끝냈더니, 파혼? 미쳤어?” “아, 그만.” 왜? 뭐 때문에. 그러게 내가 일찍 결혼하는 거 생각해보라고 했잖아. 예린이가 파혼을 하겠데? 걔도 미친 거 아냐? 너희 부모님은? 파혼을 결정한 사실을 제일 먼저 들려준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반응이 이럴 줄은 알았다. 그래, 나도 미...
그는 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부쉈고 달을 녹여 마셨다. 광원이 없으니 밤은 점점 더 아득해져만 갔고 무거운 어둠은 사람들의 노력에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태양의 심장을 찔러!" 누군가 그리 외쳤고 그는 아름답게 태양빛에 반사되는 루비 박힌 검을 들고 태양을 향해 달려갔다. 반짝이는 칼날이 태양의 심장을 꿰뚫는다. 칼은 살갗을 지나 단단한 근육에 닿...
여느 때 점심처럼, 식사를 하고 후식을 사서 걷는 두 사람. 물리치료 꼭 받으라는 송화의 성화에 못 이겨 은수는 연차를 내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승효가 최비서한테 말 할테니 차 타고 가라고 했는데 거절했고, 또 그걸 시작으로 승효의 갈굼과 잔소리가 이어진다. "아... 사장님 아이스크림 다 녹아요. 이제 진짜 그만~" 늦은 봄 날씨가 더워서 이번엔 커...
밖은 춥잖아 이 모든 사단이 단순한 나의 질투심 유발에서 비롯 됐다고 생각하니 차마 웃지도 못하겠다. "그래서. 정재현이랑 연락 해 봤어?" 내 어깨를 툭 치면서 넌지시 물어오는 김도영이다. 우리 둘 사이엔 그닥 다른 사람들이 개입되지 않는 편이라 정재현이라는 이름이 대화에서 오가는 것도 소스라치게 이상하다. 내가 자초했다지만 상황이 이렇게 흘러갈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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