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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939년2월 14일 일본 도쿄 "아다치, 여자친구랑 놀아야 할 날에 왜 우리랑 있어?" "맞아, 병든 노인들이랑 있는게 뭐가 재밌다고." 아다치는 병상에 앉은 노인의 몸을 정성스레 닦으면서 웃었다. "여자친구보다 여기가 더 좋아요." "우리도 매주 잘생긴 청년을 보는게 좋구나." 햇살이 내리쬐는 병실에 웃음꽃이 피어났다. 폭력적인 아버지가 알콜 중독으로 ...
페르스토의 우주선은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완성된다. 손으로 고철을 만질 수 없었기에 나무를 깎아 만든 수레와 집게, 그리고 발을 이용해 고철들을 주웠으며 모든 제작을 cctv의 사각지대 아래서 발로 한 것이 그 이유이다. 평소에는 그렇게 멍청하고 아둔하더니 사람을 어떻게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는지는 참 잘 아는 분들이군, 페르스토는 늘 그래왔듯 혀를 차며 ...
커미션 진행 잘 되고 있는지, 제가 까먹은 건 없는지 기록합니다. 진행 된 거 확인하고 줄 긋기용이라 볼 거 없어용 비공 안 되서 돈 걸어둡니다~ 환불 안된다네요~ 실수라도 결제 ㄴㄴ! 해당 커미션 신청자 분들은 궁금하다 하시면 그냥 보여드려요ㅇ0ㅇ 신청-> 확인->입금요청(입금자명과 이메일 주소 필요)->입금 확인-> 1.구도설정(그...
이렇게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든 건 잠시뿐이었다. 의무를 짊어지기 이전에 어쨌든 자신은 사람이었다. 비록 그 힘이 주는 고통 때문에 잠든 채 살아간대도, 앞으로 지낼 공간과 꿈속만큼은 제 마음대로 만들고 싶었다. 핀잔을 줄 이는 이미 이 세상에 없으니. 돌에서 꽃이 자라고, 나뭇가지는 덩굴처럼 길게 뻗어나가고, 사위는 바람 한 점 불지 않았다. 그리고 그...
https://youtu.be/H9c42KyVCw0 예정된 일이라니. 그렇게 허망할 수 없었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평소와 달리 붉은 하늘이 이상하고 어색하게 느껴졌다. "토우야." 우리는 그날도 함께였다. 붙잡은 손이 단단해서 무심코 꽉 붙잡게 됐다. 내일도 그다음도, 그 후도 계속 함께라면 좋을 텐데. 아직도 믿기지 않는 사실이 머릿속을 떠...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쟤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나. 동혁은 이제노의 인내인지, 한계인지 어쨌든 그 끝이 어디까지인지 도무지 가늠할 수가 없었다. 자신이 아무렇게나, 심지어 아무한테나 치대도 정말 신경 쓰는 것 같지도 않았다. 진짜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자신이면 눈이 돌아갈 것 같은데도 정말로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웃고만 있었다. 동혁은 작정하고 이제노가 보는 앞에서 이제노를...
윤준 원부 97즈
+) 두 마리 작업하면서 들었던 노래 추가해두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대인입니다. 작업할 때 들었던 노래/연주곡 공유해드려요. 감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혹시 제 글들을 읽다가 생각나는 곡이 있으셨다면 저에게도 공유 부탁드려요 ♪(´▽`) <피랍> Dance For me Wallis - Abel Korzeniowski Evgeni's Waltz...
"승철아," "나 집 나왔어." 말도 안 돼, 이걸 좋아해야 하냐 싫어해야 하냐.. "나 너희 집에서 좀 지내자." "그래.." 존나 좋다. . "내일은 학교 가야 하잖아, 옷이랑 가방은." "아, 맞네." 내가 건넨 옷을 받아들더니 윗옷을 훌렁, 벗었다. "야 윤정한." "에?" 뭐가 문제냐는 듯한 저 표정... 그래... 아무 문제 없어... "약은 너...
앞의 두 개는 210527이지만 대화로 한 말이 많아 오늘 메모에 합산합니다 =3 이거 너무 종알종알 귀여운데 찍으니 그 느낌이 안 나서 쪼금 슬픔 어쩔 수 없다 또 옆에 앉혀두고 봐야지 ㅋㅋ 요즘 이상하게 기운이 없어서 재밌는 얘기 많이 못한 게 아쉬워요 여기서부터 210528 새삼 시간 빨리 간단 생각이 드는 중 언약한 지 일주일밖에 안 지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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