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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타츠-초록, 요루키-주황, 사키-분홍, 히카-하늘, 코이미-보라, 파랑-유로시, 연두-코미 열심히 연습중인 카라스노. 한창 연습 중인데...... -펑! 어....? 에...? 엣.... ...웅앵 ...!!!!!!!!!!어...!어..!어어어어..!!!!! 사키이이이이이ㅣ이이!!!!!!!!!!!!!!!!!!!!!!! 누나!!!!!!!!!!!!!!!!!!!...
"그리고... 음... 고마워요... 이러니까 꼭 조선시대 아기씨 같네요. 그럼, 세오씨는 호위무사인가?" 그냥, 내가 이걸 신청하면 안 됐었어. 어제 그 꼴을 보고도 멀쩡하게 바뀔 걸 기대하는 게 바보 같은 짓이었는데... 하아... 신청할때까지만 해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그냥 단순히 옷만 바뀌는 게 아니라 똑같은 옷에 크기가 바뀌어서 입으면 되는 줄...
*오타 조짐 *재활 하려고 쓴거라 퀄도 낮음 보통 얼마나 지나고 나서야 하세요? 노골적이고도 돌려진 질문이 사원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다들 손사래를 치며 너무 노골적인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그들은 천천히 자신만에 주관적인 답변을 내뱉기 시작했다. 4개월, 한달, 2주. 등등 당일이라는 답변이 돌아왔을때의 답변이 들렸을 때 모두들 감탄을 하기...
1.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줘! 미카의 옷에서 반지를 발견했으나 미카가 프로포즈를 하지 않아 전전긍긍하는 이츠키 슈 얘기 a5 / 전연령 / 축전, 후기 미포함 본편 33p / 중철 2. Petrichor a5 / 전연령 / 축전, 후기 미포함 본편 68p + 설정 및 외전 낙서(페이지 미정) / 무선제본 머미카 X 녹턴슈 만화 (포스타입에 업로드) + 머미...
메구미의 첫 몽정은 이상하게도 고죠였다. 고죠 사토루가, 그 철없는 양육자가 꿈에 나왔고 대단한 일을 하고 간 것도 아니었다. 그저 문짝만한 고죠의 품에 안겼고, 크고 마디마디가 불거진 손이 제 손을 그러쥐는 걸 본 것 뿐이었는데. 이상하게도 꿈 속의 자신은 발기했고 그건 꿈에서 깬 현실도 마찬가지였다. "아..." 질척거리는 액체가 미지근한 온도로 손에 ...
전편 : https://magumgeos.postype.com/post/14729664 명헌이 태섭의 간을 떨어트릴 뻔한 일이 있고도, 그들의 룸쉐어 생활은 잘 굴러갔다. 집에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보다, 한 공간에 같이 살며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임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같은 집에서 일어나, 같이 아침을 먹고, 같은 차를 타고, 서로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흐르는 눈물을 애써 닦고 보건실로 향했다. 그렇게 사랑했던 인간들이었는데, 배신당했다. '아.. 역시 너무 물러. 약해 빠졌네, 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천천히 진정하고, 보건실로 향했다. "선생님.. 몸이 너무 아파서 그런데 잠깐 누워있어도 괜찮을까요?" "응? 어디가 아픈데?" 자세히 말하지는 않았다. 다만, 상태를 봐야 진찰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셔서 ...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글 분량에 관한 고민은 어느 작가님들이든 한 번쯤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당연히 예외는 아닙니다. 글을, 적어도 제가 주변에서 듣기로는 상당히 빨리 쓰면서도 많이 쓰는 작가 중 한 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글을 쓸 때마다 조금만 더 쓰고 싶다거나 이 에피소드가 잘 채워지지 않는다는 고민을 종종 하고는 합니...
*키잡소재 주의 05. 도입 나츠키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당주님이 직접 찾아오시다니. 드림주의 상태에 관해 보고를 하지 않았을 뿐더러 나츠키도 눈치가 있었기 때문에 고죠가 드림주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아니 귀찮아한다는 것을 실은 알고 있었다. 그 증거로 몇 년 간 딱 한 번의 성의없는 편지만 보낸 채 찾아온 적도 없는 당주가 이렇게 직접 찾아오다...
여주야. 온통 머리 속에는 딴 생각으로 차 있었다. 그토록 기다리던 답장이 내 두 눈앞에 있음에도. 오늘따라 편지에 적힌 글씨들이 한글이 아니고 다른 나라 언어처럼 느껴졌다. 그만큼 읽히지 않았다. 그 이유를 묻는다면... 당연히 이 편지의 주인 때문이 아닐까. 오늘 반에서 눈맞춤까지 했으면서 편지에는 항상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다니. 내 자...
[42] 위로의 다양한 형태 ‘더 해도 돼?’ 물음을 들은 미래는 고개를 들어 구원을 올려다봤다. 깜빡이는 눈에 찰랑이는 물이 담긴 듯했다. 한 번 소리 없이 달싹이던 입술이 한번 꼭 다물어졌다가.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답했다. “네.” 답을 듣자마자 구원의 볼이 아닌, 미래의 입술에 입을 맞댔다. 하... 더 해도 돼? 더 해도 돼냐고오?! 구원이 ...
13) "무슨 생각하길래 아까부터 넋나간 사람 히죽히죽 웃어대?" 동료 파일럿이 행맨에게 말했다. "뭐?" 행맨은 본인도 모르게 올라간 입꼬리를 내릴 생각도 못하고 대꾸했다. "사랑에 빠진 표정이군." 그 파일럿이 말했다. "넌 여전히 행맨을 모르나보다." 행맨이 게으른 목소리로 느긋하게 답했다. "웃기고 있네. 사랑이 너만 피해가더냐?" 라고 시니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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