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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의미심장한 말한마디. 많은 것을 변화 시킬 수도 아무것도 변화 시키지 않을 수도. 누군가는 유용하게 누군가는 하무하게 하지만 돌아보면 그 차이는 엄청나게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짧은. 4계절만 지나면 끝나는. 12달, 365일, 8,760시간, 525,600분, 31,536,000초. 너를 잊기에는 부족한 시간.
― 사건·사고가 많은 학년이었지만 방학 동안 잘 지내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모두 고생했습니다. 4학년. 호그와트 내부에서, 외부에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사람이 다쳤다. 사람의 악의가 넘쳤다. 그런데도 이렇게 그냥 방학을 맞이해도 좋은가, 싶을 정도로 조용한 방학 날이었다. 또 다른 방학이었다. 벌써 네 번째 방학. 라일락은 외출 금지로 인해 바깥을 나...
인삼인 2인 5사이클 인세인 시나리오 개요 으슥한 산길을 지나가면 그 끝에 991년 된 인삼이 있습니다. PC1은 어떠한 이유를 가지고 그 인삼을 캐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PC2는 인삼입니다. 시나리오 소개 사용 룰인세인 1권, 2권플레이어 수2인리미트5사이클 타입특수형월드 세팅원래도 무서운 현대 한국 (링크)플레이 타임2 ~ 3시간광기 카드8장 공개사...
시리우스를 보낸 직후 순간 이동한 둘이지만 런던 곳곳을 대여섯 군데까지 들쑤시고서야 그리니치 거리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는 추적을 방지하기 위해 단원들끼리 합의한 사항이었는데, 하물며 이 사항을 먼저 제안한 무디와 함께였으니 절대 대충 넘길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결국, 문짝을 미는 동시에 에드가는 거하게 토를 했는데, “시리우스?” 하며 화들짝 놀라 달...
여름이 물러가는 시기였다. 해가 기울면 서늘한 바람이 한낮 더위로 땀에 젖은 목덜미를 스쳤다. 그럴 때면 불쾌하게 끈적이던 목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기산祁山 일대에서 제갈량의 군과 대치한 지 다섯 달 째였다. 봄 2월, 제갈량이 출병하여 기산을 포위했다. 대사마 조진이 병중이었기에 황제는 형주에 주둔하던 대장군 사마의를 불러 옹雍과 량凉 2개 주州의 모...
약 치트패치 있을지도..? ㅠ그리면서 아련했던 패치... 컨티뉴 생각나서 못 자르게 하는거... 용사님 자체가 힐링캐니까... 이건 그리다가 드랍한건데 못 하겠다... 드랍...영화 패러디인데 이 영화 제목이 뭔지 모른다 재미있어 보이던데 초반만 잠깐봄...ㅠ 너무 어려서 고민하는 죽음의천사 그린게 별로 없어서 아래에 추가// 2021년도 분 그냥 대사 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머니 속 단추가 달그락거리며 춤췄다. 호출 신호! 에드가 본즈는 부리나케 일어나 지팡이를 휘둘렀다. 시야가 어그러지더니 눈 깜빡할 새 그는 런던 그리니치 거리에 서 있었다. 아직 깜깜한 전경이 아직 밤이 채 지나지도 않았음을 알렸으나, 그날은 어쩐지 거리가 어수선한 것도 같았다. 그러나 에드가는 머글의 생태에 더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눈앞의 허름한 나무 문...
1년 후에 나는 뭐 하고 있을까. 올해를 내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작년 이맘때 졸업이 안된다고 듣자마자 나는 정말 죽을 거 같았다. 그래서 단과대 앞 벤치에서 펑펑 울었다. 겨우 우는 걸 멈추고 과 사무실에 가서 과사선생님께 같이 노력해주셨는데 안된다고 말하자 또 위로받았다. 뭐 현재는 이제 졸업이 확정되어서 곧 졸업장이 나온다. 얼마나 미루고 미뤄진 ...
순서 뒤죽박죽입니다. 커플링적 요소 있습니다.
가설 검정 1. 1981년 10월 31일 안 그래도 좁았던 거실은 깨진 유리창과 소파에서 터져 나온 솜뭉치로 더욱 발 디딜 틈 없었다. 모서리가 세게 찍힌 텔레비전은 누구 씨의 흉터처럼 길게 금이 간 주제에 소란스럽게 떠들어댔다. 할로윈이다. 전쟁통에도 사람들은 떠들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오늘만큼 떠들기 좋은 날은 또 드물 것이다. 펑, 화면 너머 해안에서...
시선이 따가웠다. 딱히 신경 쓰는 것은 아니었지만 최근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맞을 테다. 자꾸 감겨오는 눈을 억지로 힘을 주고 뜨는 것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었다. 걷는 것조차 힘들어서 아무 데나 주저앉아 잠을 청하고 싶은데 역시, 전신을 훑는 듯한 시선 때문에 그조차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까딱 정신이라도 놓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
스티커 21년 다이어리에 딱 맞는 사이즈로 만들고 싶어!!! 라는 욕망으로 21년 다이어리 먼저 만들었습니다. ㅎㅎ 하이퍼링크가 적용되어있습니다. 구성 : 표지+연간+월간+데일리(4일이 한 페이지에 있음) 내지 주의사항 공휴일은 별도로 표기하셔합니다. 30일인달은 2칸, 31일인 달은 1칸이 비어있습니다. 스티커는 단순한 스타일과 패턴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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