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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광란의 파티. 일곱 가문과 황제, 바이올렛 제국을 비추는 두 공주들, 그리고 제각각의 이유로 이 자리에 모여있는 귀족들과 보안관들. “지금 이 자리에서 내 친히 자네들에게 내 보물을 보이겠네.” 황제가 운을 떼자, 귀족들의 눈빛이 바뀌었다. 일곱 가문의 주인들도 흥미가 돋았는지 황제를 가만히 응시하였다. 쏟아지는 시선에 황제가 흡족한 미소를 짓자 커텐 너머...
그럼에도 태양은여전히 우리를 사랑한다. ___ 오늘은 아빠와 두리 그리고 엑스,와이와 함께엄마를 보러가기로 한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세수를 했다. 매일 아침을 먼저 시작하던 화장실도 오늘은 왠지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았다. 물이 떨어지는 있는 수도꼭지항상 쓰던 치약과 칫솔매일 아침 보송하게 얼굴을 닦던 수건 전혀 달라진 것이 없는데 ...
눈이 멀 듯한 설경. 그 꿈 가장자리에서 나는 위태롭게 서 있었다. "허." 한심하게도 나오는 한 마디는 말이라기에도 부족한 한숨. 눈 앞의 거대한 존재에 마치 하얀 눈의 빛이 그를 섬기는 듯 한 기분이 들 정도로 그 정도로 압박감을 주었다. [꿈을 꿀 것 인가, 현실로 돌아갈 것인가.] 선택지를 제시했다. 그 존재는 꿈의 존재라기에는 믿을 수 없도록 현실...
ㅋㅋㅋㅋ이번 브더사는 확실히 재미있는 씬도 많은 것 같아요ㅋㅋㅋㅋ 뭔가 다큐스러운 개그 포인트라고 해야할까욬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있어요 그러면서도 확실히 멤버들 생각도 제대로 담겨있고 투어 동안의 모습들이 잘 보여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멤버들 간의 끈끈함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정말 지금 시기에 딱 보면 좋을만한 영상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리...
드디어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정주행이 시작됐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추천을 해주셨고 저희도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정말 시기도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 페스타 기간이기도 하고 이제 조건없는 믿음의 기다림이 시작되는 기간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뭐랄까 영상을 보면서도 생각이 정말 많아지더라구요..! 그럼에도 참 전에 영상들보다 많이 편해진 것 같고 ...
*킹덤에서의 첫 스팽이라 무료입니다! 즐감해주세요 :) 짜아악 짜아악 "아흡, 끅! 잠깐만," 짜아악 "잠깐, 이라고 했, 아흑! 했잖아!" "네, 말씀하세요 황자님." "후으, 너, 너 한낱 기사 따위가, 히끕, 황자의 몸에 함부로 손을," 짜아악 짜아악 "아! 흐, 진짜, 끕, 그만 해애!" "처음에 말 했습니다, 반성하실 때까지 안 멈추겠다고." 얼굴...
“와우.” 아침 일찍부터 스냅이 와있길래 확인하니 면상이 박살난 어린이의 셀카였다. “Yo scara just hit me so hard deez” 라는 메세지도 같이 딸려 왔다. 같은 라스트 네임 때문에-둘은 쌍둥이기에 당연했다- 바로 옆 라커에서 물건을 꺼내던 아이테르가 루미네의 폰을 보더니 얼굴을 찌푸리다 이내 웃었다. 아이테르는 사이코패스가 아니었다...
새벽 같이 일어난 여주가 땀방울이 잔뜩 흘러내리는 이마와 목덜미를 대충 수건으로 닦았다. 여주가 냉장고 문을 열어 운동 가기 전 넣어두었던 물병을 단숨에 비워냈다. 캬아—. 아저씨 소리를 내며 물을 마신 여주가 냉장고 문을 닫았다. 그런 여주의 눈에 들어온건 다름아닌 종이 쪼가리였다. [아침 먹어.] 냉장고에 붙여진 포스트잇을 떼어 낸 여주가 괜히 다시 한...
[…이 움직입니다.] [메인 시나리오 조건이 변경되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 한정으로, ‘벌레’는 ‘생명체’에서 제외됩니다.] [해당 지역에서 ‘벌레 살해’는 더 이상 ‘생명체 살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쿠우웅! 세상이 뒤틀리는 듯한 소리와 함께, 여자가 눈을 떴다. 정신을 잃기 전과 똑같이, 지하철 안의 풍경이었다. 지끈, 지끈. 엄청난 두통이 그녀...
프롤로그 보고오기!!!!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기차역 바로 옆, 사거리에 위치해 있는 전설의 대출사지석탑. 1층을 제외하고 나머지 층은 전부 다 제 3금융인 이 건물의 가장 꼭대기 층. 그 곳에서 성찬은 테이블에 앉아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어, 아메리카노 뽑아 먹을 건가 보네. 화면 너머로 분주하게 커피머신 앞에서 움직이는 여주를 쳐다보던 성찬...
눈을 떴다. 자신을 향하는 창이 보였다. 이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에 구태여 막지 않았다. 날아오는 창에 팔을 뻗는 금발의 남성이 보였다. 왜? 가장 먼저 머리속에 띄운 건 한없는 의문이었다. "잠깐.. 잠깐만요" "하..하하 이거... 되게 신기하다" 지웅의 손이 벌벌 떨렸다. 본인이 창에 찔린것마냥 새햐얗게 질려있었다. "왜 안아프지?" "아.. 아니...
"삿포로에 갈까요?" "응? 뭐라고?" "형한테 톡왔는데..삿포로에 갈까요 라고 왔어_이 형 나한테 존댓말 안 하는데?-_-" "뭐...여행가자는 말인가?ㅋㅋ" "그런가? 그 전에 온 톡이 일본여행 같이오잔 말이긴 했는데" "근데_아직 답장 안했어? 세시간전에 왔는데?" "나중에..한약먹고 답장할꺼야..." 똑똑똑! "얘들아 밥먹자!" / 그 날은 정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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