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전 이런 것까지 생각할 정도로 머리가 좋지 않나봐요. 내가 여기서 뭘 말해야 했더라?
따뜻하게 데워진 방에 느지막하게 눈을 뜬 그가 상체를 일으켰다. 평소처럼 시끌벅적하지 않은 며칠에 적막은 차가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금방 잘 적응한 후 느끼는 적막은 달랐다. 생각했던 것은 싸늘한 겨울이었는데, 느껴본것은 난롯불의 장작이었다. 옅은 온기이나, 얼은 몸을 녹여주는 그런 것.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던 제가 어느새 열심히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이개굴(@froggylee925 / @cloooooobin)에게 있습니다.2차 가공(크롭 O), 도용, 트레이싱, 자작 발언, 상업적 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공지사항 개인 일정에 따라 작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작업 기간 최소 당일~최대 일주일 (빠른 마감 우대)only 입금단순 변심 환불은 불가능합니다.신청하신 커미션은 샘플로 사용...
그의 이 능력은 인과율을 보고 뒤틀며 그로 인한 원인과 결과를 바꾸는 것이다. 즉, 인과율은 기본적으로 시간 계열의 이 능력을 뜻한다. 그의 스킬 중 하나 [역설]. 이가 뜻하는 바는 그의 능력은 지극히 모순적이며 이치에 맞지 않는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그런 능력, 그로 인해 가능한 것 중 하나로는 시간을 돌리는 것이 가능할 것이며, 그로 인한 시간 ...
연인이 되어 함께 동거 중인 샘 웨슨과 딘 스미스. 팀 회식 자리에서 만취한 딘이 데리러 오라고 전화로 칭얼거리는 바람에 곧장 달려간 샘은 완전히 취기가 올라 자기를 알아보지도 못하는 딘을 마주하는데... 술 취해서 눈앞에 있는 게 자기 애인인 줄도 모르고 샘한테 냅다 애인 자랑하는 딘이랑 거기에 장단 맞춰주면서 흐뭇해하는 샘... 뭐 그런 염병 떠는 커플...
날개 표지 / 208p / 19세미만 구독불가 2022년 3월 중순부터 2023년 3월 초순까지 웹 업로드했던 모든 흡툭죽 연성을 재록한 책입니다. 로나드라 책 교환회에만 발행될 예정이며 그 외에 판매할 예정은 없습니다. 기존 연성 외에 이전 업로드했던 30년 후 + 사고로 인해 흡혈귀가 된 로널드 만화의 뒷이야기격인 8페이지 신작원고+1페이지 일러스트가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망 했 다. 달력을 들춰보던 소연은 망연자실하게 서있었다.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 있어. 난 정말 최악이야. 소연은 양 손에 주먹을 쥐고 자신의 머리를 콩콩콩 때렸다. 이런 멍청이. 바보야! 어떻게 결혼 기념일을 잊을 수가 있어! 백호가 많이 실망했겠지? 내색은 안해도 세심한 아이니까. 속상했을거야. 나는 정말 구제불능이야... "언니이... 어떻게 하죠?...
oh, dear. 누군가 소원을 이뤘나 보네. 전에 물었잖아, 대체 뉴욕에 빚을 아주 크게 진 외계인 주제에 브루클린에 집을 어떻게 마련한 거냐고. 내가 직장이나 직업은 없다고 했지만, 그게 금전 활동을 안 한다는 뜻은 아니잖아? So, here we are, you caught me doing goddess stuff. 익숙한 신화는 아니겠지만 말이야. ...
"안녕?" 우리의 첫 만남은 고등학교 2학년. 전교 등수가 중요해지고, 시험 성적이 대학 입시에 큰 영향을 주는 그때쯤 우리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름이 뭐야?" 이름이 뭐냐는 질문. 속으로는 명찰을 보면 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애써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 척 이름을 알려주었다. "권희윤." "내 이름은 김동영이야!" 알아. 이미 명찰을...
*colecionador : 통행료의 독일어 派手な光 街に宿るネオンサインの明り 화려한 불빛 거리에 맴도는 네온 사인의 반짝임 まるで降り注ぐ誘うような急ぐ足の音 마치 쏟아져내리는 부추기는 듯한 바쁜 발걸음 소리 あなたの行方、行き先、未来はどの方へ 당신의 행방, 목적지, 미래는 어느 쪽으로 いままだなにもしらない 지금은 아직 아무것도 알 수 없어 行きたいでしょここか...
"저격의 섬에서~ 태어난 이몸은~ 100발~ 100중~~ 루루랄라루~♬" "와아아! 고마워요 저격왕!!" 잠시 후 우솝이 저격으로 열쇠꾸러미를 건네준 덕분에 로빈도 해방된데다 저격도 깔삼하게 백발 백중이라서 구즈 싸우는게 편해졌다. 뭐.. 한두대쯤 맞아도 별 문제 없긴 하지만, 자꾸 한두사람쯤 삐져나와서 구즈가 뺏은 스팬담을 강탈하려들잖아. "히히 스팬담 ...
얼마나 많은 바퀴가 짓누르고 지나갔는지 한껏 색이 바랜 이차선 도로. 버스가 서기는 할까. 덩그러니 놓인 외딴 버스 정류장 하나. 먼지 낀 표지판을 훑어내면 보이는 버스 노선. 아무도 찾지 않는 곳. 세월과 세월을 겹쳐 얹어놓은 길목을 따라 걸어가면. 오래전에 폐업했는지 깨진 유리문과 먼지 쌓인 물건들. 오래된 시간의 흔적. 음습한 낙서들이 즐비한 상점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