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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9) @:유택이 호랑이 닮았다. 호랑이 빨래하고 호랑이 발젤리도 빨아묵고 (20) 사파. 빙의하자마자 사고 치더니 말릴 틈도 없이 냅다 하산함. 멀리 가서 저 좋을대로 산다. 어차피 만나게 되어있음 사숙사고 긴가민가할때 젤먼저 알아본 윤종이...속터져서 쓰러짐 호가명이 주워갔어야 할 효현이도 인터셉트해감... 혹시라도 일소한테 가고싶다고 하면 순순히 보...
1편 - https://posty.pe/tki442 2편 - https://posty.pe/28r98w 3편이 (좀) (많이) 늦어졌....^^; 날조에 날조에 날조를 거듭하는 청당... 오랜만에 써서 설정 구멍 적폐 캐해 매우 있을 거에요. 혹시 뭔가 틀린 부분은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 많았소.” 당보의 목소리에는 안쓰러움과 따듯한 애...
*약 1.9만자 *캐릭터 순서는 가나다 순입니다 당보 1 집착남은 아무래도 청명이보단 당보가 어울리는 거 같다. 청명이 그래도 나름 도인에 대의(화산) 우선인 남자라... 근데 당보는 그런 거 없음. 집안특성 자체가 집요 집착임. 한번 물면 절대 안 놓는 성질이 본능 단위로 박혀 있음. 당보 집착드림이 보고싶단 소리입니다. 근데 당보 자기의 이런 시꺼먼 속...
그닥 다를 바 없던 여름.무척 꿉꿉하고 습했던 날씨와 달리, 화산은 그 어느때보다도 싸늘했다.제자들은 각기 제 자리에 얼어붙어 청명이 사라진 산문 너머만을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다.***때양볕에 피부가 따갑고, 그렇다할 성취 없이 몰아붙여지는 수련. 더위가 거셀수록 불만도 비례하다고, 한계까지 내몰린 제자들의 원성도 날이갈 수록 높아졌다.줄곧 해오던 일이었고...
드림주<-임소병 짝사랑 드림... 외냐하믄 청명이라는 골키퍼가 지키고 잇어서. . . . 어어어어디 사파새끼가!?!?! 화산이랑사돈을맺으려고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시간 나면 추가 재업~ 추가재업한다고 한 글만 다시 손봐도 소설책을 내겟다. 에? ,ㅡ,ㅡ,,..,,ㅡ., 다시 보는데 더 쓴 거 같은데 왜 잘렸지...
- 약 8,000 자 이상 - 논cp이며, 서론이 매우매우 길어요! 원작 소설의 설정과, 이 글의 설정이 조금 다릅니다!///// 머리 동기화 실패로 캐붕이 난무합니다. 뇌 빼고 재미로만 봐주세요 ;-; ///들어가기 전 제가 생각하는 당보의 외관 설정을 살짝 적어놓겠습니다!/// ● 당보 - 나이: 약 178세 - 키: 6자 2치 (약 188cm) - 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썰 형식에 가까워요. 늘그막에 세가 아가씨와 혼인한 검존. 금이야 옥이야 곱게 자란 부인은 검존과 혼인하고 화산에서 살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 거의 돌산 꼭대기에 자리 잡은 신혼집은 친정집과 달라도 너무 달랐겠지. 특히 부인이 적응 못 하는 건 추위와 빨래, 목욕. 가을이 시작되면 검존은 장포 입고 있다가...
*작중 시기는 1100~1200화 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중요하지 않음) *스포는 400화쯤까지! *리퀘박스에 넣어주신 소재를 사용…사…사용…. 제가 A를 주시면 A-b 또는 C를 뱉어내는 타입이라 미리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저도 사랑합니다 옴쪽!) *집중력이 망했습니다! ***대적폐날조캐붕주의! 아래는 간단한 후기 겸 아주아주아주 ...
청명 많음
1 화산 모형에 빠져 죽은 소녀의 모습 나를 손가락질 하던 손이 이제 다 녹아버렸다 너는 살아있기에는 너무 특별했나 봐 그래서 나는 눈물도 나오지 않는 거 같아 어항 속 물고기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지 열대어 하나에게 손가락질 했다 물고기들은 서로를 먹느라 바쁠 뿐 어쩌면 나도 유리창이 내 말을 막길 바랐을지도 몰라 2 장례식장에는 나의 친구들이 있었다 안타...
🎶 정우 - Dear. (종말) 청명과 윤종은 다시 버스를 타고 한참 달려 윤종의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안주 삼을 것이 없다는 윤종의 말에 오는 길에 장까지 보니 집에 도착한 시간은 5시가 조금 넘었다. 대낮부터 마실 생각이었는데 저녁이 다 됐네. 입맛을 다시며 중얼거리는 청명을 보며 윤종이 고개를 저었다. 난 낮술 마시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싫더라. "...
백천x돌아온 검존... 할매님의 아름다운 검존 --> 보러가기 그거보고 아름다워서 뱉어낸거 --> 보러가기 주의 · 전쟁이 끝나고 홀로 돌아온 검존입니다. 돌아오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득달같이 물어뜯으려하는 구파일방을 막느라 혼자 어른의 역할을 다하고 하여튼 어쩌구 저쩌구해서 동인의 힘으로 강제로 정신이 피폐해진 상태입니다. · 제자는 아니지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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