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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나가기 전 마거릿은 잠시 미적거린다. 오래 전의 아침, 다른 사랑을 알지 못했던 때 남편을 먼저 내보내고 마저 채비하던 것과 비슷한 모습이나 결과적으로는 아주 다르게 된다. 그를 문 앞에서 세워두고 혼자 남은 새, 지난밤에 받은 우편을 다시 갈무리해둔다. 프론트를 거치지 않고 올라와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내가 건네준 것. 올리브가 방에 없어서 다행이...
이번이 몇번째 회귀일까. 이번엔 꼭 그녀를 다치지 않게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 또 다시 실수를 반복한다. 더 이상의 회귀는 죽음 뿐이였다. 그럼에도 , 무엇이 그렇게 중요했었을까. 여러차례의 회귀로 인해 흐릿한 기억만이 머릿속을 맴돈다. 생각나는 거라곤 그녀는 웃는 얼굴이 정말 이뻣다. 내가 무슨 말을 하던 , 긍정적이게 받아주었다. 그녀는 자신의 마지막 ...
원작 기반아프리카에 간 사토루의 이야기13,060자 장거리 비행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직항이라곤 없어 편도만 26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라면 더더욱. 가능하다면 사양하고 싶고, 그게 어렵다면 군소리라도 몇 마디 얹어 이지치가 땀을 빼질 흘리도록 만들었을 것이다. 물론 평소의 자신을 전제로 한 이야기지만. 요컨대 예외란 게 있는 법이다. 사토루는...
부족함 없는 집, 늘 손을 내밀어주는 다정한 가족, 그 자신 역시도 무언가를 잃어본 적 없는 평온한 삶. 아타나스 캠벨의 삶은 항상 그랬다. 상실이나 질투, 결핍 따위의 조악한 감정이 없는 삶. 이미 가진 것들과 가지지 못한 것들을 애써 가지지 않아도 괜찮은 성정이 그의 삶을 평온케 했다. 그러니 상상해본 적 없다. 그의 생에 오지 않는 날들 같은 것 말이...
그림 퀄리티를 고칠 예정입니다.(최소 악.그.피.듣 연재 이후: 이미 악.그.피.듣 용 그림체 고정되서 지금은 ㄴㄴ..) 진짜루요. 우선 다른 거 올리기 전에 리퀘스트 정비할 겁니다.(그땐 아이페드 사용이 힘들어서 손그림으로 했건만 아이페드 사용이 꽤 가능하니 아이페드로 그리는 쪽으로) 아 어쨌든 저도 존잘님인 척 해야겠다구요. 그리고 더 좋은 퀄리티 보여...
태권도 소년 30. "어? 이게 누구야. 나나 오랜만이다?" 하굣길 나재민의 옆에선 이제노가 딱 붙어선 누구냐는 듯 눈빛을 발사하고 있었다. 나재민은 이제노 눈치한 번 보고는 윗입술 씹으면서 개눈깔 장착했다. 그리고는 이제노를 최대한 제 뒤쪽으로 가렸다. "....." "나나야. 오랜만이라니까?" 야 쟤 왜 말이 없냐. 너 개무시하는데? 쟤도 담배 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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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표사진 채도가 조금 낮게 나오네요 아무튼 포카프레임... 6*9cm / 200dpi PNG 파일 퍼블로그 인쇄 용으로 맞춰서 제작했습니다 개인 소장용 소량 인쇄만 부탁드립니다 하양 벚꽃색 파스텔 핑크+테두리 핑크+테두리 생각보다 많이 뽑아서 2분께 이미지처럼 4장씩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포장이 약간 허술하...
갑자기 오프레 드림썰 생각남 이제 칠흑 엔딩 촬영 끝나고 다들 회식 갔는데 아이린은 중간부터 에멧 짝사랑 하고 있었단 말임 근데 촬영하면서 표내면 안되고 (일단 스토리 상 적이고…) 게다가 에멧은 대배우라서 좀 범접하기 어려운 아우라가 있었단 말임 새벽하고는 하도 오래 촬영하다보니까 (신생부터 했으니까…) 거의 가족 수준이라서 막 장난도 잘 치고 이러는데 ...
달콤씁슬 첫사랑을 하는 젠이츠가 나오는 청춘의 어쩌구적 이야기 * 재록본 수정을 위해 비공개해두었으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어 당초 공지대로 재공개합니다. 재공개된 버전은 재록본 수록을 위해 수정된 원고로, 이전 원고와는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결제선 아래는 재록본에 추가 수록된 페이지로, 딱히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 지장은 없습니다. * 가벼운 루...
1. 캠게 헤게 약간의 후회공 젠성 지성이는 군필 2학년 제노는 휴학 함 때려서 군필 2학년.. 학교 축제 자원봉사단 하다가 친해짐. 아무래도 자원봉사단이라는 게.. 한 달 전부터 축제 홍보 현수막 타카질도 같이 하고, 새벽부터 의자 나르고, 순찰 같이 돌고, 술 취한 사람들 안내해주고, 마무리하고 불 다 꺼진 학교에서 쓰레기 줍고, 같이 술자리도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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