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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당신에게 바치는 한 사람의 저주고백. 있지, 당신은 운명을 믿어? 아님, 운명이 있다고 생각해? 율아는 있다고 생각해, 아니. 운명을 믿어. 이런 얘긴 왜 꺼내냐구요? 그냥~ 재밌잖아요. 율아는… 당신과 운명이라고 느꼈으니까. 당신은 아니라면 유감이네요! 괜찮아~ 율아는 이런걸로 신경 안써. 있지, 당신은... 어째서 율아한테 잘해주는거야? 율아가 불쌍해?...
3600 한국 많이 추워요? 따뜻하게 입었어요? 오늘도 분명 얇게 입었을 원빈이 형. 저는 지금 하늘나라에요. 이제 한 1시간 뒤면 한국 땅 밟겠다. 그런 노잼 드립 좀 그만하라고요? 그럼 뭐 어떡해요. 나 지금 비행 중이니까 하늘나라 맞잖아. 내가 맨날 비행 갔다와서 형한테 하늘나라 갔다왔다고 하면 또 시작이다... 한 마디 보내놓고는 계속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건지. 정국은 눈앞의 현실이 도무지 믿기지 않았다. 손님에게 차를 내오기 위해 잠시 부엌으로 갔던 것이 화근이었다. 사내의 존재가 탐탁지 않았지만 어쨌거나 그는 스승님의 손님이었으므로, 대접해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손님에겐 차라도 한잔 대접해야 하는 게 예의니까. 언젠가 주워들었던 인의예지를...
겨울의 끝자락이 다가오는데 새벽부터 폭설이 내렸다. 차든 사람이든 다니기 힘들 정도로 높은 경사의 언덕에 위치한 봉제 공장들은 누구랄 것 없이 오늘 하루만큼은 모두 휴업을 내걸었다. 부식 가게에서 배달을 하는 트럭도 쉰다는 소식에 지웅은 간만에 쉬기로 결정했다. 느지막히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이미 온 세상은 하얗게 덮였는데, 그 위로 또 쉼없이 눈이 쌓...
*드림주 이름 나옵니다 "으아~진짜 허름하네~" "그러면 않돼,사토루.우리의 목적은 특급 주령이 존재하는 신사에서 생존자를 찾는것,그뿐이야." "에엑,스구루, 그거 정론?이몸은 정론은 질색이여서 말이야." "이몸이란 말은 자제하는게 좋아,사토루" "흐음,뭐,우리는 최강이니까,괜찮겠ㅈ" "어이,시끄러워." "그래서,뭐때문에 왔어?" 허름한 신사안에 나지막히 ...
땅 위로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았다. 음산한 기운이 가득한 밤하늘엔 달조차 떠 있지 않다.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어둠 속에서 이따금 빛이 반짝거리곤 했으나 그것은 사람이 사람을 태우며 나는 빛일 뿐, 구원 같은 게 아니다. 멸망을 앞둔 세상을 관망하던 남자는 늦지 않게 고개를 돌렸다. “내게서 여의주를 빼앗아 가놓고도 고작 이따위밖에 쓰지 못하다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름: 루시아 드 볼피나 나이: 22 성별: XX 키: 167.8 몸무게: 47 가족: 아버지, 어머니, 쌍둥이 남동생 L/H: 자연, 티타임, 가족, 자기 사람/ 불합리 외관: 백장발에 녹청안. 희고 고운 피부. 옷: 주로 깔끔하고 우아한 분위기의 옷을 입는다. 성격: 밝고 햇살같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냥하다. 그렇지만 마냥 바보같고 소녀같은 성격인 ...
“현명한 판단을 하길 내 바랐건만.”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란다던 나비는, 그 말을 하고 난 열흘 뒤에야 모습을 드러냈다. 기척도 없이 나타난 터라 어찌나 놀랐는지. 여주는 귀신이라도 목도한 사람처럼 가슴부터 부여잡고 봤다. “원래 살던 세계로 돌아가고 싶은 것 아니었나?” 나비는 정국을 죽이기는커녕, 되려 애지중지하는 여주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듯 고개...
저는 20대 초반의 성인 여성입니다. 그렇기에 오시는 천사님 또한 여성분만 모시며 최소 고등학생이시거나 성인이신 분으로 모십니다.또한 제가 드림러이기에 천사님도 드림이 괜찮으신 분만 와주세요. 조율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처음 오셨을 때 라던지 저와 같이 지내면서 조율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오픈채팅에 편히 말씀해 주세요. 모심글에 있는 대로 하기...
*4체형 아스모데우스 티플링 팔라딘 타브(더지) **OC이름이 사용됩니다. ***그림자 저주 땅을 조사하다가 가시덤불에 매복해 있던 그림자 괴물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아스타리온과 타브는 몇 번 몸을 섞었고, 아스타리온의 "식사"를 핑계로 스스럼없이 텐트를 같이 쓰는 사이지만 정식으로는 아무런 관계가 아닙니다. *****게임 내 퀘스트 상황의 날조가 ...
열병을 앓는 것처럼 전신이 뜨거웠다. 마치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짓눌린 것마냥 몸이 무겁기도 하다. 어둠 속에서 정신을 차린 정국은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그럴 때마다 식은땀에 젖은 얼굴 위로 시원한 감각이 스치며 지나갔다. "일어났어?" 물수건으로 아이의 얼굴을 닦아주던 여주는, 아이가 깨어난 것을 보고 말을 덧붙였다. 아무래도 지금 몸살을 하는 것 같...
W. 농월 이 글의 무단복제 및 배포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본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작가는 환승연애를 보지 않았다는 것과 글은 그저 X 소개서라는 소재에 꽂혀서 쓴 글이라는 점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문이 열렸습니다 첫번째에는 고양이를 닮은 어딘가 초췌한 듯 보이는 남성이 해맑게 웃으며, 두번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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