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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었던.. 양리님 글 최고입니다 진짜..ㅠ 양리님의 맥한조 정략결혼 암흑이 찾아온들 上편 글 링크>>(http://kyunncoma.postype.com/post/229170/) ㅠㅠㅠbbb --------------------------------------------------------------------------...
모리슨은 화장실에서 한참을 속을 게워내다가 벽에 몸을 기대었다. 목소리는 여전히 나오지 않는다. 말 할 의지조차 없지만. 치글러가 손에 쥐여준 약 몇 개를 먹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가, 그토록 미웠던 지브롤터의 노을을 바라보았다. 부러졌던 발목이 여전히 욱신거렸다. 많이 나아졌지만, 임무를 나갈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지독하게 남겠지. 기억은 함부로 지워지지...
"아야야...아파, 아프니까 살살...." "엄살은.. 이 꽉 깨무는게..." "흐악!!" 아침에 배달된 의수를 박사가 친히 맥크리 팔에 끼워주고 있었다. 신경을 이어주는 부분이 자살할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나게 아파서 주로 만만한 후배들 시키곤 하는 맥크리다. 끼우다 아프면 한대 때리는 분풀이 용으로.. 그러나 눈 앞에는 박사가 있었고 여자다. 여...
병원에서 퇴원하고 병원 앞에있던 공원 산책로를 거닐며 겐지가 물어본다. "기억나는건 뭐뭐있어? 어디까지 기억나는거야?" "....너가 내 머리끈을 잡아당겨 풀어졌을때...?" 그의 말을 듣고 겐지는 고개를 끄덕인다. '음.. 날 죽이려들기 한참 전 이네..그럼 하나무라는 무리겠구나. ' 생각이 거기까지 가고 앞으로 어딜어딜 조심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을때 한조...
*한조는 무뚝뚝하고 입을 잘 안 여는 성격으로 묘사가 되는데 그 이유가 겐지였으면 좋겠다. 겐지를 죽이기 전에는 엄청 살갑고 사람좋고 스킨쉽도 좋아하고 어리광 많지만 맏이라고 어깨피고다니는 그런 천방지축 어리광쟁이였으면 좋겠다. ----------------------------------------------------------------- "형! 형,...
"옷 가져와." 서로의 눈만 겨우 보일 정도로 내린 차창 너머로 회장이 말했다. 물이라도 끼얹은 것처럼 잠깐의 침묵이 찾아든다. 코 끝에서 어딘가 익숙한 정액 냄새를 느끼며 잭은 한조의 새까만 눈동자를 들여다 보았다. 어, 음, 한 두 번도 아닌 일이었으나 매번 처음인 것마냥 잭은 더듬더듬 겨우 입을 연다. "...저기-""맥크리 전무 것도.""음.""시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일찍 일어났네. 피곤할텐데. 뒤에서 자신을 끌어안는게 느껴져, 모리슨은 자연스럽게 등을 돌렸다. 몇 신데요. 여덟시 반. 주말인데 꼭. 이렇게 일어나야 돼요? 빨리 자. 칭얼 대며 품에 모리슨을 안은 맥크리는 여전히 잠에서 깨지 못한 모습이었다. 애송이. 더 자라. 정면으로 보이는 얼굴에 짧게 입을 맞추자, 맥크리가 응석을 부리듯 솔져를 더 꽉 껴안았다. ...
모리슨의 가슴 한 구석에 박혀 있던 강렬한 감각은, 그를 정상적인 어떠한 이해의 정도에서 떨어뜨려 놓았다. 절대로 누구도 자신을 이해할 수 없을 거라는 기묘한 생각. 연기처럼 번진 생각은 뇌 안에 자리잡았다. 떠나지 못하는 기생충처럼. 그건 솔져를 충실하게 갉아먹고 있었다. 손목에 남아나지 않는 자해 자국이 증거였다. 사랑과 충돌하는 그 묘한 감각은, 자꾸...
*터지지 말아달라 포스타입. 아프지마ㅠㅜ *의족설정 도저히 못버리겠다. 한조는 무가에서 태어났지만 본인은 춤을더 좋아했을듯. 그냥 어차피 보고싶은건 긴 머리끈 나풀대며 빙판에서 연기하는 한조니 자세한건 생략한다. 집에 커다란 벚나무 가까이 호수에 얼음이 얼면 스케이트 타고 했는데 그게 너무 좋았던것게 계기지 않을까? 아버지는 자꾸 양궁선수로 키우려 했는데 ...
"선택해, 형! 나야, 저 놈이야!?" "그래, 자기. 이 기회에 말해 줘." "난……" 한조 : 늘 생각하는 건데, 왜 둘 다 별로라는 말을 못하는 걸까? 겐지 : 작가님한테 물어봐. 맥크리 : (웃음) -->대본 연습 중이었다. "크큭, 네놈의 쓰레기 같은 몸도 운이 다한 것 같군." "고기능 소시오패스보단 버틸만 하다." 한조 : 저거 진심이 담...
"아무래도. 내 취향은 아니야."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이 땡볕에서 장장 30분을 버텨준 것만 해도 엄청난 호의와 매너라고. 선글라스를 얹어낸 얼굴에서 약간의 따분함이 묻어난다. 테니스도 육상도 아니고. 무려 양궁archery이라니. 같은 선수 입장에서 깎아내릴 뜻은 없지만, 가만히 서서 활 쏘는 스포츠가 제시 맥크리 한정 재미있지 않은 것만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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