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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04월 08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토니피터/피터토니 아닙니다! 피터에 한해선 언제나 파파모드인 토니에요 :) ★ 키워드 : 어벤져스, 토니, 토니 스타크, 피터, 피터 파커, 기프티콘 어벤져스 멤버들이 피터에게 매일 기프티콘 줬으면 좋겠다. 피터가 돈이 없어서 8ㅅ8 끼니를 거를 때가 많고 집밥이라고 해봐야 매우 심플하고 영양...
남초 성왕부에 있던 화려한 다기와 달리 금릉 장공주부에 있는 다기는 그 주인의 성정을 나타내듯 단아한 멋이 있었다. 매끈한 곡선을 그리고 있는 잔 안에 들어있는 차를 바라보던 경예는 손을 뻗어 잔을 집어 들었다. 매끈한 표면이 손에 닿았고 곧 적당할 정도의 따스함이 느껴졌다. 그에 만족스럽게 웃은 경예가 찻잔을 입으로 가져갔다. 목구멍 뒤로 넘어가는 깔끔한...
다음 날 해리는 웬일로 피터를 찾아오지 않았지. 점심시간이 되어도 강의가 끝나도 오지 않았어. 피터는 차 문 한 번 안 열어본 차 키를 돌려주고 싶었지만, 해리가 없었지. 찾아가 봤지만 이미 돌아갔다는 말만 들었어.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되자 피터는 해리가 자신을 피한다는 걸 알았지. 속이 부글부글 끓었어. 따라다니던 놈이 갑자기 사라...
살짝 알오버스. 개인설정 세계관입니다. 피터는 미간을 찌푸렸어. 맞은 편에서 식사를 하던 해리가 물었지. “뭐 잘못 씹었어?” “아니. 좀 묵직해서.” “왜?” “히트 사이클 왔나 봐.” 흐응. 해리는 어깨를 으쓱였어. 약은? 없어. 밥 먹고 나가서 사지 뭐. 세상에는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베타가 있지만 따로 어느 성향이 차별받는 일은 없어. 성인이 된 ...
햇살이 좋은 날이었다. 스팍은 창문을 향해 하얀 팔을 내뻗어 햇살을 느끼면서 한참 망설이고 있었다. 녹색 가운을 단단히 여민 채로 팔만 햇살을 쬐기에는 아까울 만큼 햇살이 좋았다. 게다가 요 며칠 동안 날씨가 흐리고 우중충하다가 드물게 맑게 갠 날이었다. 스팍은 고민했지만 결국 천천히 가운 앞섶을 묶고 있던 끈을 풀었다. 온몸으로 햇빛을 받고 싶었다. 교황...
Enjoy The Holiday ! ~플라네타리움의 경우~ "여기, 여기.""늦어서 미안하다, 나루카미.""어머, 아직 약속시간 5분 전인 걸."늦게 도착했다며 미안해하는 아도니스에게 아라시는 괜찮다는 의미로 웃었다. 그의 말대로 아직은 상영 전이기 때문에 시간상으로 딱 맞춰온 거나 다름이 없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몰라도 스카이트리에 있는 플라네타리움은 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마카롱. 원색을 곱게 입은, 부드러운듯 단단하고, 뻣뻣한듯 물렁한. 이상하고 신기한 과자다. 처음에 마카롱이란 걸 알았을 때 이 조그마한- 과장 조금 보태서 500원짜리만한 과자 주제에 뭐 이리 비싸냐며 기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마카롱이 제일이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 이는 단순히 관습적인 표현이 아니다. 신의 음식이라 불렸던 건 분명 따로 있는...
수개월 동안 전세계의 이목을 피하면서 도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곧 안 그래도 모두를 잃은 외로운 사람을 더욱 황폐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그가 살아있는 이유는 그를 끌고 가고있는 도망자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도망자는 결백하다. 그래서 지모는 항상 페이스에게 묻곤 했다. 넌 왜 그렇게 나를 끌고다녀? 페이스는 따로 대답하지 않고 지모의 손을...
To. 덕삼(@DUCKSAM_) 님 https://twitter.com/DUCKSAM_ 모든 AU 원문 http://2233-0104.postype.com/post/363682/ ** 프랭클린 패밀리는 모종의 이유로 엔티 패밀리의 괴멸을 원했다-는 기반으로. ** 세상 사람들이 모두 덕삼 님의 AU를 봐 주셨으면 좋겠다……. 피바람 부는 저택 내에서 흘러나...
캡퍼. 그를 단 두 글자로 설명해보라고 한다면, 아마 '모델' 이 아닐까? 누군가 그렇게 질문한다면 아마 이를 들은 이는 코웃음을 치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것이다. 그는 매일같이 지각은 기본이요, 지각이라도 해서 오기나 하면 다행이지. 당일 촬영 펑크를 낸 건 이미 두 손으로 셀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또, 촬영을 하다가도, 제 성에 차지 않으면 세트를...
막시민은 또다시 한숨을 쉬었다. 저 멀리서 방긋 웃으며 걸어오는 회색 고양이 탓이었다. 학원 생활을 할 만큼 했다며 낙제를 면할 정도까지만 다니겠다던 녀석은 그 말을 충실히 지키고 있었다. 모든 것이 끝나고 더 이상 눈에 띄지 않겠다는 말이 무색하게 녀석은 순식간에 네냐플 유명인사가 되었다. 도토리 빌라에 살지도 않으면서 도토리 빌라 대 크림 차 빌라의 방...
*개인적인 캐해석이 섞여있습니다.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똑똑 "네에~ 들어오세요~" 손님이 많지 않은 야심한 시간. 켄마의 예약손님이 없을경우 일찍 문을 닫는 두사람의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쿠로오를 찾아오는 손님이 많았다. "아! 다행이다. 아직 열려있었네요?" "오늘은 예약손님이 있으셔서요~ 찾으시는게 있으신가요?" "아 저, 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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