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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한영하 19930704 177/68 게자리 A형 플로리스트 작은 꽃집 운영중 가장 좋아하는 꽃 리시안셔스 위로 누나 둘 그리고 영하 닮은 고양이 💙 💙
최하나 감독, 정수정 주연의 영화 <애비규환>이 지난 11월에 개봉하였습니다. 영화관 역사상 최악의 비수기에 여성 서사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하는 것이 우연은 아니라서, 씁쓸하고 복잡한 감정이었네요. 개봉 주에 영화를 보고 온 피베리 님은 이런 소감을 전했습니다. “뭔가...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찜찜한 지 일주일 동안 곱씹다가 좀 화난 상태에요...
김독자는 한참 전부터 그와 함께 가장 자주 '이야기'를 노래했으며 많은 도움을 주었던 설화들에게 자신의 마력을 쏟아붓고 있었다. 그 시작은 '별들의 연회' 때 였을수도 있고, 발할라에 도착한 순간부터였을지도 모르고, 가짜 헤라클레스 행세를 했을 때부터일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이제야 비로소 김독자의 설화들이 진정한 이야기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었다...
영웅은 발끝으로 바닥을 톡톡 찧는다. 숙취해소제를 사러 가자며 저를 끌어낸 민호가 골목길로 불러 세우더니 한참 말을 고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웅은 손끝이 시려와 재킷 안에 집어넣었다. 어느새 바람이 많이 쌀쌀해진 계절이었다. 이찬원 얇게 입고 왔는데. 영웅은 제가 들고 온 머플러라도 매어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민호가 입을 열기를 기다린다. “ ...
※엄브렐러 아카데미 한국 고전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링크: https://kobrellacademy.wixsite.com/umbrellakoreacampus) ※데이브X클라우스를 비롯한 드라마 공식 커플들이 언급은 되지만 주된 내용은 부제목대로 얼레벌레 사건 해결기입니다. 주요 등장인물: 클라우스, 바냐, 벤, 그레이스, 데이브. 그레이스는 지끈...
한주는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무영의 모습에 주말이 어서 오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어떤것으로 저를 놀라게 해줄까 참 기대가 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집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조심해서 다닌다고 했는데 알게모르게 무영이와 함께 있던 사진이 몇몇개 찍혔는지 언론사 몇군데에서 연락이 왔었다. 언론사 측에서도 A그룹과 척 지고 싶진 않아 했고 서로의 이해관계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좋아해. 일훈아. 내 마음을 받아 줘.” “먼 소리야” 우리 어쩌다 이렇게 됐지. 얼른 도련님 보러 가야 하는데. 저 자식 나한테 지금……. 고백. 한 건가? “어, 일훈, 일훈아!!!” 어라. 나 어쩌다 이렇게 됐지. 나는 그냥 무사히 졸업하고 싶었을 뿐인데. 저 자식 진짜 나한테 고백. 한 건가? “엄마…….” 하늘이 뱅글뱅글 돌았다. 여름이었다. 는...
* 212화 및 그 외 내용 미리니즘 누설과 꽤 많을 김자하 날조주의 돌아서 한 번 더 보려는 것이 나의 삶인가? 너의 얼굴인가?아, 너의 얼굴인 것 같다. 동지의 밤은 깊다. 해가 짧게 떠있는 만큼 밤의 기운이 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침임에도 아직 어둑한 하늘에 숨결따라 흩어지는 입김도 선명하게 보였다. 책력을 빌미로 태후에게 접견당하고, 반 시진 가...
한 번 떠난 남자를 기다리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지요. 그러나 당신은 나에게 영원히 소년인데다 나는 기다릴 수밖에 없는 처지여요. 그대는 바닷가를 참 좋아했지요. 또래 애들과 노느라 핸들이 뻑뻑한 자전거를 타고 휙 지나쳐버리기도 했지만, 바위틈에 샌들을 감춰두고 반바지를 한 단 정도 다시 접어 미지근한 여름 바다에 뛰어들 때 가장 즐거워 보였어요. 수영을 ...
아주아주 먼 옛날에, 사람들이 이 세상에 있기 이전에, 아주아주 하얀 눈이 항상 이불처럼 덮여 있는 땅이 있었답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이 곳에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오랫동안 얼어있던 이 땅이 조금씩 녹기 시작했어요. 매일 같이 내리던 함박눈이 진눈깨비로 바뀌고, 하이얀 눈 이불도 조금씩 걷히기 시작했답니다. ...
이쪽이 더 좋아? …나도 알고 있으니까. 지나간 봄 눈을 차단하는 이야기 "반짝반짝한 하루, 보내고 있었어~?" +ₒ° 외관 °ₒ+ 바람에 나부끼는 짙은 갈색 머리는 이제 허리에 살짝 못 미칠 정도의 길이로 길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머리를 묶고 다니기 시작했다. 양쪽으로 나눠 머리 아래로 묶은 로우 트윈테일의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총기로 가득했던 ...
1. 일부 글에 쿠션 요금이 있습니다. 일부 글에 쿠션 요금을 걸었습니다. 제가 쓰고 싶은, 보여 드리고 싶은 글을 계속 쓰고자 부득이하게 유료화 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 번 구매하신 글은 계속해서 읽으실 수 있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2. 발행 된 글 중 일부는 수정 및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발행 이후에도 계속해서 부족한 점이 보이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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