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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세포신곡 망상글입니다. - 해당 연성은 카노 아오구의 과거에 대한 2차 창작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망상입니다. - 카노 플래그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언젠가 카노 아오구는 새를 보았다. 낙엽색과 밀색이 섞인 듯한, 가을빛의 작고 귀여운 새가 창 틀에 앉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새는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참새 따위가 아니었다. 어디에서 ...
1. 5월의 마지막 날이라니. 내일이면 몽슈타가 컴백이다. 내가 입덕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팔로우 티저가 떴는데, 판타쟈 럽킬을 지나 벌써 네 번째라니. 구망돌도 한... 4번? 5번?째 컴백 쇼케이스까지 갔다가 탈빠한 기억이 있는데... 허허. 과연 몽슈타를 얼마나 갈지. 아직까지 가슴 떨려하는 걸 보면 꽤 오래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까 이걸 보고...
빛의 전사 죄식자 AU 이 영웅은, 모든 사람들의 칭송과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박수를 보냈고, 앞이든 뒤든 빛의 전사를 칭찬하고 있었죠. 하지만 이 영웅은, 이런 사람들의 칭찬과 존경이 조금은 부끄럽고, 창피하고, 다 겉만 번지르르 한 사람들의 입놀림이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애써 못 들은 척, 자신은 별거 안 했는데 사람들이 과대평가한다...
안녕하세요 별하입니다 그냥 와보았어요.. 아!!! 그 멤버십 가입하신 분들... 아시죠... 멤버십 전용글을 새로 발행 하는게 아니라.. 이전 글을 읽으시는 그런 멤버십이란거..... 아니 계속 계시길래... 모르실까... 하고 ..허허 소중한 머니가 계속 빠지고 있으시니 유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담을 한번 또 연재 해봅니다... 그리고 콜라보 투표는 ...
* <독일 사람들의 시간 관리> 중 다음을 참고하여 반영함 32 4가지 영역으로 나누기 육체, 건강/ 감각, 문화/ 가족, 사회/ 성취, 일 * 그 날 이루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목표를 10단계로 나누어 계획을 짤 수 있도록 칸 수정 시간별 기록란을 모토란으로 수정 <예시>
비가 장대같이 쏟아졌다. 상욱은 창밖으로 비가 오는 걸 가만히 쳐다봤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이내 천둥까지 쳐오자, 이 낡은 건물에 비가 새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상욱의 표정이 빗물 고인 창문에 어른어른 비친다. 비가 새면 어떡하나, 로 시작한 걱정은 일파만파 퍼진다. 감기가 드는 건 아닌지, 우산은 있는지... 상욱 자체는 비가 새던 말던, 감기가 들던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이루! 방가방가! 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어요? 5월이 진짜 길긴 긴가봐요...아직 5월이라니...! 항아리 쓰러 왔다가 만우절 사담 이후로 오랜만에 한번 끄적여봅니다. 헤헷...참, 저는 요즘 트위터에서 정숙이모로 살고 있어여 @JungSsuk 정수의 늙은버젼 쯤이예요...썰은 생각나는데로 끄적이고 있긴 한데 아직 이러타 할만한건 없어요^^ 포타도 마무리...
졸업 전의 이야기 졸업하기 D-day 100 아가츠마 젠이츠는, 멍하니 복도에서 걸어가면서 창밖의 커플들을 부러워했다. 나도 연애하면 분명 잘해줄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하면서 미술실로 걸어가고 있었다. 우즈이가 불러냈기 때문이다. 불러낸 이유는 뻔하다. 잡일이라던가, 심심해서 불러냈겠지 그렇게 젠이츠는 툴툴 거리면서 미술실로 걸어갔다. "안녕하세요." "오...
두서없는 글입니다. 우울감이 짙은 글입니다. 나쁜 쪽으로 감정동화가 될 수 있으니 읽기에 주의해 주세요. 처음으로 자살을 결심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집안에서 들려오는 호통소리와 이대로 살면 행복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살까 봐. 정말 죽을 것 같아서, 희한하게도 살고 싶었는데 자살을 떠올렸다. 집과 콘테이너 박스를 연결하는 철로 된 계단 위에서 20...
※생일 축전이라 쓰고 지가 쓰고싶은 소설 외전 써왔습니다. ※시점은 혁명이 끝난후 둘이 평화롭게 동거하며 에단 리히터는 ???하고 이청명은 여전히 국가에서 비슷한 일하는 시점입니다.. 5/31 AM 10:26 -삐삐~~~~~!!!!!!! 언젠가 세비아에게 받아두었던 긴급호출기가 무서운 기세로 울리기 시작했다. 웬만해서는 무시하겠건만, 아침부터 시끄럽게 울려...
3화-고민 잠뜰: 하아...(그래...어차피..마법도 못 쓰는데...) 잠뜰: (그냥...조용히 살자...) 잠뜰: (난....그냥 평민일 뿐이니까...) 라더: .... . . . 라더: 잠뜰 괜찮아? 잠뜰: ...응... 라더: 걔네들 말은 무시해 라더: 그냥 싸가지 없는 놈들이니까 잠뜰: 응...고마워... 잠뜰: (그 때 그 바다..다시 가볼까?) ...
2014년 네이버 도전만화 연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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