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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에도 입을 다문다. 오늘은 다르지 않을까 싶어 계속 시선을 주고있던 단오가 짜증섞인 숨을 내쉬었다. 이쯤되면 저런 무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된 자신이 바보같았다. 그래도.. 벗어둔 겉옷을 다시 걸치는 모습을 보며 흘릴 뻔한 침을 닦은 단오가 다시 한숨을 쉬었다. 저렇게 잘생겼는데 어떻게 안 좋아해. *** 둘이 만나게 된 계기는 간단했다. 유명 카...
"우리 엄마라니? 그게 무슨소리야..." 토깽이는 답답한 듯 짜증내며 대꾸했다. "아니.. 못 알아들었니? 너희 엄마가 나한테 집에 너희 추억의 어쩌고저쩌고를 알리라고 시켰다고.." "그럴리가... 우리 엄마는 친척 도와준다고.." 토깽이는 웃으며 말했다. "하하핫 너희 엄마 마을 대잔치에 자원봉사하러 가셨잖아... ? 몰랐어??" 삼형제들은 모두 당황했다...
이런 영웅은 싫어 다나와 귀능의 커플링입니다 피, 죽음에 관한 워딩과 내용이 나오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 스푼국 , 3대 국가 중 제일 강력한 나라 그런 스푼국의 황제 다나, 그녀의 호위무사 귀능 평화로운 밤, 잠에 들려는 다나의 귀에 들리는 소리 " 자객, 자객이다! ...
토끼네 언덕으로 다다르자 주변의 토끼들은 삼형제 돼지들을 쳐다보았다. "저기 혹시 여기서 토깽이를 본 분 계시나요~" 셋째가 주변 토끼들에게 물어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토끼들은 "그런 친구가 우리 언덕에 살고있었나?" 라는 식의 반응이였다. "다람이 이녀석 우릴 골린거 아니야?" 첫째가 툴툴거렸다. "그럴리가 그러기엔 세부적으로 말해줬는걸.." 둘째가 고...
유난히 달이 밝은 밤이었다. 선녀의 날개옷처럼 빛나는 구름을 두른 달이 아이러니하게도 나뭇가지에 목을 매단 것처럼 보이는 위치였다. 창가에 한 손을 얹은 채로 그 광경을 보던 하얀 머리칼의 남자가 입을 열었다. “와, 이거 보세요. 달이 나뭇가지에 걸린 게 꼭…….” “…….” 대꾸하지 않는 이의 눈동자는 이쪽으로 향하지 않았다. 그래도 하얀 머리칼의 주인...
나에겐 한 친구가 있다. 그는 걱정이 너무 많았다. 하루는 그에게선 중대한 일이 벌어졌다. 그의 신발이 너무 불편한 것이였다. 나는 그에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라고 하였지만 이미 그에게선 신발은 당장 이 불편을 없애지 않으면 사라져야할 존재로 느꼈다. 난 아무 생각 없이 그게 문제야? 라고 말했고 그는 갑자기 성을 내었다. 그리곤 날 으슥한 화장실 칸으로 끌...
"여기다!" 삼형제들은 다람이가 사는 큰 느티나무를 발견했다. "다람아~ 우리 왔어 빨리 나와봐!" 느티나무 속에서 부스럭 거리며 다람이가 튀어나왔다. "얘들아 왜 불렀니?" "너가 우리 집안 가보 가져갔지!!" 첫째가 다짜고짜 성냈다. "그게 뭔소리야?" 다람이는 아무것도 모르는듯한 얼굴로 멀뚱멀뚱 쳐다보았다. "아.. 아닌가?" "아니 형 그렇게 물어보...
" 아리사. " 불이 꺼진 내 방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목소리의 주인이 누군지는 확인할 필요도 없었고, 그러고 싶지도 않았다. 나를 부르던 말던 그저 이불을 눈 부근까지 덮어 쓴 채로 방문 반대쪽으로 돌아 누워서 벽만 쳐다 볼 뿐이었다. " 자? " 카스미가 내 침대 가장자리에 조심스레 걸터 앉더니, 손으로 내 허리 근처를 쓰다듬었다. 예상 못한 감...
문을 닫았다. 콰앙! . . . 싸늘하다.. 모든 감각이 솟구친다. 온다.. 온갖 고통과 온갖 잔소리를 견뎌야한다. 끼익. 문이 열렸다. "@%$&*#@#" . . . '하 또 시작이네' 제목: 문닫았는데.. 어라. 창문이 열려있네? (솔직히 쾅 안닫았는데 바람이 닫아서 혼나본 적 있다.. ㅇㅈ? 아님 말구)
COC 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w. 24 KPC: 호시조라 유메미 PC: 카토리 나오미 시나리오 엔딩 스포가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아래로 내려가주시길 바랍니다. (2020. 04. 15. AM. 3: 00) 아쉽게도 여기에는 비밀번호의 힌트는 없네요. 다른 곳 가세요. 훠이훠이
흘러가는 구름 사이로 무심코 그 날의 추억을 담은 햇살 한 조각. 잊을 수 없는 달콤함에 배 안 깊숙한 곳이 저릿해오는 그 느낌. 쥐는 순간 녹아버려 쉽게는 지워지지 않을 진득한 흔적을 남기고야 마는 솜사탕과도 같은 순간.
핫싀..구름처럼 사람들이 몰려들지 않기를 오늘도 ㄴr는 지..ㅂ 에 ㄱr go 십다...😂 (솜사탕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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