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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게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해야만 할 것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저희 이모가 좀 특이한 체질이거든요" "귀문(鬼門)이라고 하죠? 그런걸, 저승으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사람. 귀문이 열린 사람은 닫을 수 없거든요. 그 때문인지 축마사 집안에 참 마귀가 많이 들어왔어요" "처음엔 의아했거든요? 주위를 둘러보면 전부 부적에, 신...
목마르다 약간의 짜증과 함께 리키는 눈을 떴다. 고개를 돌리자 보인 것은 가만히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지웅이었다. "형?" 갈라진 목소리가 듣기 싫게 퍼져나갔다. 지웅은 아무말없이 물 한잔을 받아 리키에게 넘겨줬다. "아, 감사합.." "손은 괜찮습니까?" "어.. 뭐 나쁘지 않.." "수술은 잘 끝났지만, 휴유증이 있을 지도 모르니 몇 개월은 조심하셔야한...
부모 잃은 불쌍한 아이를 거두어준 선량한 어른이 존재했다. 이들 마저 어떤 것에 의해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매일 밤 두려움에 눈을 뜨고 감았던 아이는 밤을 두려워 했으며, 잠을 두려워 했다. 아직 해가 뜨지도 않은 시각, 끊임없이 보이는 어떤 것들이 지치지 않고 자신을 찾아오는 날마다 아이는 문 앞에 서있었다. 그저 아이는 그것을 쳐다보고만 있었다. 그렇게...
수현과 다온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늘 그렇듯 함께 영화를 보고 있었다. 그러니까, 수현이 고른 영화에서 진한 애정씬이 나온 것은, 결코 수현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살짝 어깨가 닿아있는 다온의 체온이 뜨겁게 느껴진 수현은 힐끔 옆을 쳐다보았고, 수현의 시선에 다온은 무슨 일이냐는 듯 동그란 눈으로 수현을 쳐다보았다. 침을 한번 꿀꺽 삼킨 수현이 다온의 쪽으...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어릴 적, 기억에도 얼마 존재하지 않는 육촌 셋째 오빠가 남자 아이들에게 놀...
⋇⋆✦⋆⋇알렌⋇⋆✦⋆⋇ 레인농장의 주인.키는 167cm의 23살 남성.공략캐: 마법사 몸도 약하고 자주 아팠던지라 장기입원을 하며 10대 시절을 보냈다.때문에 할 줄 아는 것 없이 사회에 내보내져 막막함을 느꼈다 보니 자존감도 많이 하락한 상태.하루하루를 우울해하며 지내는 것을 걱정한 부모님은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레인 농장에서 지내는 건 어떻냐는 권유를 한...
안녕하세여 SJ고교 시리즈 2탄이네영 이것도 참 오래걸려 완성대가지고 그림이 쫌씩 다른거같네영 ep.2는언제나올수 있을까여 허허헣 예성선배가 전편까지만 해도 그냥 검은눈으로 나왔는데 그거 사실 작화오류고 원랜 벽안맞아용...... 왜냐면 정말희미하지만 이 모습의 원안이 된 착장이 행사 당시 파란색렌즈를꼇엇더라구영...^^; 그래서 이번 편부터는 반영해서 파...
자네 그 시덥잖은 연극은 그만두면 안되겠나? 그 꼴을 계속 봐야할 내 처지 좀 생각해주게. 아니지 그냥, 그것 좀 내다버ㄹ- (한숨) 일단 그 윌슨이라고 부르는 것부터 관둬. 그건 그 옛날 조난 영화 속에 나오는 피 묻은 배구공도 아니고 멀쩡한 인간도 아닌 좀비라고. 그딴 친근한 호칭으로 부르지 말게. 심지어 윌슨도 아니야. 거기 명찰에 개리라고 적혀있잖나...
1. 호러 장르의 기원 -> 호러 장르는 밀접하게 우리 생활과 시작 되었다. 영어로 'about the start of horror genre'라고 치면 나오는 결과가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시대부터 죽음, 사후 세계, 악마, 원혼과 관련된 주제들을 탐구하면서 호러 장르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고 나온다. 또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자리 잡힌 민담,...
'현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원인을 모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확인되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걸로 추측되며..........' . . . 어? 얘들아 나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부회[不回] 분명 며칠 전이었다. 기나긴 꿈의 종지부를 찍은 날. 몇주 전 부터 나를 계속 괴롭혀왔던 생생한 꿈이 하나 있다. 좀비영화를 너무 인상깊게 ...
“어떻게 지냈나요, 윌?” 열어둔 창문으로 한층 누그러진 바람이 불어 들어왔다. 베델리아는 자줏빛 융단으로 싸인 상담실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오늘의 내담자, 윌 그레이엄을 마주했다. 윌은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도 나빠 보이지도 않았다. 그저 덤덤할 뿐이다. “내가 평생 유일하게 연애 감정을 가졌던 두 남자가 한 달 전 서로를 죽였어요. 잘 지냈다는 대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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