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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22살 김정우 23살 (특: 같은 빌라) 김도영 23살 (특: 같은 학과) 정재현 23살 (특: 카페 사장) 오늘도 중도 왔더라 오늘도 세명 끼고 중도에서 공부하더라 ㅋㅋㅋㅋㅋ 개부럽다;;; 어떻게 꼬셨는지 강의받고 싶을 정도; ㅈㄴ 배알 꼴려 한 명도 아니고 세 명이나 지 옆에 붙이고 공부하는거 진심 개부럽네;; 오늘은 다른 여자애도 꼈더라 ㅋㅋㅋ...
양아치 둘 말랑이 하나 01 이동혁과 나재민은 태어나기를 지들 잘난 맛에 살아가는 놈들이었다. 부모들도 잘난 탓에 뭐든지 돈으로 해결하려는 행동도 없지않아 있었고. 그런 놈들임에도 불구하고 놈들을 좋아하는 여자 애들은 차고 넘쳤다. 같은 학우들은 나재민과 이동혁을 유독 부러워했다. 다 가진 놈들이 인기도 많았으니까. 이동혁과 나재민은 다른 성격을 가졌다. ...
1 x됐다 까비;; 2 3 4 상처받아서 저 이모지 텍스트대치에서 삭제함 영원히 오직 소리로만 상대를 판단한다 여주가 동혁이 렌즈 잘못 끼고 나감.......... 5 6 7 8 "?.... 누구........" "..................뭐야" "?이 ,..동혁........ 집 어떻게 들어왔어?????!??너 오늘 약속 있다고 했" "카톡 보냈는...
우리는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을 다하며 이 한 몸 바칠 것을 맹세한다. 그것만이 나의 소명이며, 그것이 나의 최후이다. 어디 뭐 북한 아오지 탄광에 붙여져있을 것 같은 구닥다리 공산당 멘트 같지만 놀랍게도 교육대에 들어오면 배우게 되는 센티넬과 가이드의 소명 의식이었다. 마땅히 그렇게 태어났으니, 그렇게 사용되어 죽는다. 당연한 소리인데도 센티넬과 가이드는 ...
- 교실에 들어서서 새봄이를 마주칠 때마다 불편한 감정은 어찌 숨길 수가 없었다. 그 나머지 새봄이와 눈이 마주치면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미치겠네. 이거 볼 때마다 계속 지금처럼 표정관리 실패할 수도 없고. 조용히 날 지나쳐 간 새봄이의 눈치가 보였다. 내가 어딘가 아련한 눈빛으로 새봄이의 뒷모습을 보고 있었던건지 이동혁이 뚱한 얼굴로 내 시야에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순애뵤입니다. 오늘의 궁합 상대는 또스타엑스지만 멤바는 교체되었음을 알립니다...!!!!! 드디어 기현과 창균을 벗어나 , , , 채형원 씨를 만나고 왔거든요. 사실 저번 궁합 후기를 쓰고 난 후부터 '진짜 다음에는 셔누 민혁 형원 주헌 중 한 명이랑 봐야지' 다짐을 했었는데 나이순으로 가볼까 , , , 하다가 굳이 형원이를 쫓아가봤습니다. 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CITY기업.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나가는 기업 중 하나이다. 휴대폰, 가전제품, 의류 심지어는 건설까지, 대한민국 국민 집에 시티 기업 제품이 없다면 시티 기업의 앙숙인 NEO기업 밖에 없다.라는 웃으게 소리가 있을 정도로 엄청난 파급력의 기업이다. 그리고 잠시 나왔던 네오기업은 시티기업에 앙숙이다. 무려 자신의 회사가 설립되던 그 날 부터 말이다. 시티...
※남주 취향이 좀... 변태 같아요... ※수위 그냥 키스... 정도? 그 이상은 안 나와용 개또라이 도련님 하면 사람들은 입을 모아 얘기한다. 아 그 정윤오 도련님? 그 도련님은 참 특이하기도 하기는 해. 사람이 어쩜······. 그리도 또라일 수가 있대? 제 어미 잃고 나서부터는 애가 반쯤 돌았다나 뭐라나. 근데, 뭐. 남 자식 걱정보다야 내 자식을 걱...
"여주야, 사랑해." 날 사랑한다며 날 내려다보는 원빈 오빠에 오랜만에 가슴이 뛰었다. 저도, 좋아해요. 하고 대답하니 내게 입을 맞춰오려는 원빈 오빠를 보며 두 눈을 살포시 감았다. "김여주, 잠은 집에 가서 자고 일어나." 입술에 느껴지길 기다리던 감촉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당황하기도 잠시, 이내 내 앞에 서 있던 원빈 오빠의 형태가 흐릿하게 사라졌다....
*소장용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중독(中毒) 10화 너무나 평화로운 시간의 연속이었다. 이동혁과의 관계도 좋고, 가이딩도 넘칠 만큼 받고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하루들의 나날이었다. 문득 이 모든 상황이 현실이 맞나 의문이 들 때면 이동혁은 꿈이 아니라는 듯이 내 곁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이동혁이 채워주는 가이딩이 내 혈관 속에 파고들 때면 이 모든 게...
* 100%는 아니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글이며, 내용도 짧습니다 수진은 난생 처음으로 당 선배 몇몇과 2차로 노래방을 갔다. 수진을 포함해서는 6명이었고, 수진만 여자였다. 그리고 선배들 중에선 자신의 부모님 뻘도 있어서 부담이 될 만했지만, 다행히 자신과 나잇대가 비슷한 성화와 윤호도 함께 가게 되었다. 노래방에 도착하자마자, 노래 부를 순서는 자연스...
Tone & Tone 😇 기사님의 자비없는 운전실력에 코너를 돌때마다 롤러코스터를 탄 것마냥 울렁거렸다. ˝참아야 돼! 여기서 토하면 일급 바로 반납이다!˝ 안절부절한 얼굴로 다급히 외친 수현이 내 입을 틀어막았다. 욱. 우욱. 정말 여기서 실례할 것 같이 헛구역질하자 급격히 일그러지는 수현의 얼굴. 야, 씨발 혹여나 내 손에 실례하면 너 다신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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