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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의식 가는대로 샥 이후 느낌?
돌아온다고 그리 굳게 약속했는데, 당신은 약속을 어겼네요. 다른 약속은 어긴 게 하나 없는 당신이었는데, 왜 하필이면. 저 흐리고 흐린 하늘에서 비가 하염없이 쏟아져 내린다. 제인 오스카는 제가 흘릴 눈물을 대신 흘려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녀는 단정하게 모은 두 손을 꾹 쥐었다. 저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엷은 치맛자락이 살금살금 불어오...
안녕하세요. 봄의 첫눈의 멤버, 정도아예요. 함께 커미션을 열자는 묘민희 님의 의견에 따라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제대로 된 준비가 없던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되네요. 너무 성급하다 여겨 조금만 뒤에, 조금만 더 공부하고… 라는 마음이 컸지만 이러다가 정말 미루기만 할 것 같아 뒤늦게라도 소개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음, 사설이 너무 길었나요? 이제 정...
51. ~고딩맠동 첫만남~ 52. 어떻게 된 상황이냐면.. (비명) 53. 이동혁이 이민형 교복에 급식 쏟음 54. 그래서 번호 딴 결과 55. 동혁이는 다 계획이 있단다 56. 이래야 관심을 주는구나? 57. 그 다음날 58. (언짢) 벌점 받던가 59. 내 이름을 불러주세욘 60. 그 결과.. 일학년 육반...헉.. 61. (듣지도 않고 명부 적는 중)...
이해찬은 존나 갑. 나는 조조조조조조존나 을의 연애. 이해찬은 새벽 3시가 넘어가도록 전화도 안 받고 집도 안 들어옴. 나는 무슨 일 있나하면서 뜬눈으로 기다리다가 잠들기 일쑤고. 그러고 아침에 눈 뜨면 맨날 옆에서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자고 있을 것 같음. 아니면 아예 들어오지 않던가. 솔직히 내가 백번 뭐라고 해도 듣는 족족히 미안하다며 싹싹 빌어야 할...
* 전력주제/ 도망자, 추격자 + Once upon a time 옛날 어느 마을에 굴뚝청소부 딘이 살았습니다. 온몸 가득 재를 뒤집어쓰고 온종일 지붕 위를 뛰어다녀야 했지만 딘은 행복했습니다. 매일 아침 딘을 만나는 사람들은 행운을 빌어달라며 - 아침에 굴뚝 청소부를 만나는 것은 행운의 징조랍니다- 따뜻한 빵이나 꽃, 운이 좋은 날이면 반짝이는 동전 따위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백현재는 어제 새벽부터 몸이 안 좋았다. 새벽에 몇 번이고 깨고, 꿈자리도 사납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졸려서 비틀거리다가 벽에 머리를 박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백현재는 어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 용산서로 출근했다. 쉬지 않은 이유는 간단했다. 아파서 쉬는건 나약해보이니까. 현재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의 영향으로 아픈 것을 티내거나 하는 것을 싫어했다. 그래서...
※ 오공 얼라(?) 시절, 편식 날조 설정(??), 삼장은 더 과거 날조…(???) 주의 ※ 오능이 팔계로 새 이름을 받고 오정과 함께 장안으로 합류한지 얼마 안 된 시점 "원숭아, 너 그거 안 먹으면 키 안 큰다?" "에? 무슨 말이야?" 오공이 오정의 물음표 섞인 한마디에 잘 먹던 닭 다리도 내려놓고 멀뚱멀뚱 오정을 쳐다봤다. 오랜만에 넷이서 함께 만나...
그 순간에 서로를 기억하는 시간만이 남는다. 길고 짧은 것들은 사라지고 멈춘 숨 사이에 깃드는 기억. 새벽, 아침, 한낮. 저녁. 길고도 짧은 시간들 사이의 기억을 감싸안는다. 나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데, 너는 지금 어떤 생각으로 이 낮을, 밤을 채우고 있을까. 인간은 너무 오래 산다. 100세 시대라는 말도, 성경에서 나오는 몇백년을 살았다는 이야기도...
“정말 안 일어날 거야?” 씻고 나와 머리까지 말린 유현은 아직도 침대 안에서 나오지 않는 차정한을 보며 다가갔다. 제가 침대에서 빠져나갈 때 옷자락을 잡아당긴 걸로 봐서는 아까 깬 게 분명한데 자는 척을 하는 걸 보니 한숨이 나기도 하고 또 그게 귀엽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테지만, 유현에게 차정한의 행동은 전부 멋있거나 귀엽거나 또는 사...
금요일 밤의 번화가란? 으레 그렇듯 출처 불투명하게 떠도는 문장의 방증이다. 달리 말하자면 삶이란 먼 곳에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던 인터넷 발 하루 한 줄 명언의 총체이자 부주의하게 스치는 어깨에 얼굴을 찌푸리다가도 제 갈 길 가는 지친 직장인들과 삼삼오오 모여 열과 줄을 이루며 과잠 입고 소속감 나타내는 청춘들의 집합장소였다. 막힌 치약처럼...
새벽의 적적함을 깨우는 발걸음 소리. 조심스레 만져보는 문고리. 천천히 힘을 주어 돌리니 열리는 문.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달빛으로 가득 찬, 너의 흔적들로 넘쳐나는 빈방. 너는 어디에. "안녕, 장원아. 좋은 아침!" 유독 맑아진 네 목소리를 얼마 만에 듣는 것인지,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불안감이 생겨났다. 또 다시 슬픔에 잠기기 시작한다면 이제는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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