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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하지말까
모든 끝은 시작 “넌 나랑 좀 가자.” 송태섭은 알겠다고 했고, 그렇게 시작됐다. 정대만은 태섭을 집으로 데리고 갔다. “혹시 집안에 무슨 일 있어?” 그는 꽤 완곡하게 태섭의 집중력 저하를 꼬집었다. 산만한 걸 알아챈 것만 보면 예리한데, 왜 그런지 감도 못 잡고 헛다리. 태섭은 그래서 대만이 섬세한 건지 둔한 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대만은 태섭...
러브 러브 그런 건 없는 편인데 좀.. 두근 두근 정도 “내 이름을 지어 줘” 이건 500년이란 시간 동안 처음 부려본 변덕일 것이다. 이런 부탁을 너에게 할 필요가 없었다. 아니 이름 자체가 필요했을까? 그림자를 자처하기로 했으니 굳이 필요하지 않았다. 필요하면 그때에나 저 작은 풀의 신으로부터 아무거나 받아내면 될 뿐이었다. “니 이름을..? 내가? ...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정신병,자*,불안정 요소, 욕설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 글 카피 금지* 속마음:' ' 행동:( )말:" " 어렸을 땐 마냥 사람들의 관심이 고팠는데 무엇이 문제였는지 주변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나는 그들로 인해 사람이란 존재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되었고 믿음의 문을 굳게 닫...
*실제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날은 특별할 것 없는 날이었다. 아니, 그렇다고 생각했었다. 쓰레기 수거 날이 내일이었기 때문에 밀렸던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야했다. 타인과 만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형호의 성격은 늦은 밤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게 되는 요인이 되었다. 밖에 비가 내리고 있었기 때문에 방수 기능이 있는 후드 집업을 입었다. 현관을 나서...
-우리 현정이 못본지 제법 된거 같네. "할아버님. 여행은 즐거우셨어요?" -그럼. 우리 현정이 생각이 많이 났어. "저요?" -응... 회사일이 바빠서 신혼여행도 못갔잖아. "아... 괜찮아요." -진혁이한테 전화해서 한소리 해야겠다. "아니에요. 나중에 가도 괜찮아요." -그래... 진혁이랑 집에 한번와. 같이 밥이나 먹자. "네. 그럴게요." 현정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그.. 제가, 아직 결혼을 할 마음이 없걸랑요..?" "..그래서?" "무효..~ 를 하고싶은데." "어린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제와서 무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아뇨, 그, 그건 아닌데.." "나도, 이 결혼을 원한건 아니야." "근데 왜.." "..그냥, 외로운게 싫었어." 마이키는 텅 빈 눈으로 드림주를 향해 말했음. "....."...
계획에 없는 이틀이나 이른 도착이다. 새로운 시작을 기념으로 오랜만에 긍정적으로 사고회로를 돌리기로 했다. 이틀이나 빨리 탈출했다고 생각하지 뭐!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보니 숨이 탁 트였다. 하늘을 이렇게 바라본 적이 있었나. 호수 앞 벤치에 앉아 핸드폰 케이스에 껴있는 사진을 꺼냈다. 같은 길이의 까만색 똑 단발 학생 두 명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주변에 캐럿인 친구가 있는데 고잉세븐틴을 재밌다고 자꾸 추천해서 결국 보기로 했음. 근데 바로 볼라하니까 친구가 세븐틴 이름이랑 얼굴은 알고 봐야 더 재밌다고 하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첫 포스트로 세븐틴 얼굴로만 보는 첫인상 하기로함. +친구가 이왕하는거 나이순으로 쓰라면서 알려줌 땡큐 1.에스쿱스 처음에 외국인인줄 알았는데 한국인이래서 놀랐음. 리더라는거...
농구부에서 탈퇴하기로 했다. 그 결정을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끝은 가까워지고 있었다. 알고 있었다. 입시와 농구는 가까운 사이가 아니다. 그 경계에서 내 예상보다는 오래 춤을 췄다. 하지만 경기는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다. 전국대회가 막을 내린 것처럼.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었다. 내가 고3이라고? 올해 초만 해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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