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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카아시…. 난, 난….” 툭, 돌밭에 피로 물든 나이프가 힘없이 떨어졌다. 보쿠토는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가만히 서있는 아카아시에게 다가가려다가, 제풀에 움찔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금안이 동상에 걸린 것마냥 덜덜 떨리고 있는 손을 내려다보았다. 생채기가 난 손에, 자신의 것이 아닌 핏자국들. 셔츠에 거칠게 손을 부비며 자국을 지우려고 ...
침의로 갈아입고 자리에 누웠으나 쉽사리 잠이 오지 않았다. 눈을 감으나 뜨나 매한가지인 어둠 속에서 이리저리 뒤척이던 예진은 결국,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지만 태어났을 때부터 사용한 방인지라 거리에서처럼 꼴사납게 구르는 일은 없었다. 아, 거리. 아까 있었던 일을 떠올린 예진은 갑자기 바닥에 세게 부딪혔던 다리가 욱...
[파카카라] 오소마츠는 잘못 생각했다. /2 w. 키라이온 그 날은, 다른 날과 크게 다를 것 없이 평범한 날이었다. 평범한 저녁이었다. 저녁을 먹고 만족스럽게 부른 배를 하고, 다들 특별히 하는 일 없이 방구석에서 뒹굴고있던 날이었다."아아, 심심하다아."오소마츠의 입버릇이나 다름 없는 말에 반응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쵸로마츠는 책에서 눈을 떼지 ...
매령에서 벌어진 대유국과의 전투는 고전을 면할 수 없었다. 장소는 제게 주어진 석 달이라는 시간의 대부분을 오롯이 그 전투에 쏟아부었다. 빙속단으로 체력을 끌어올렸다 해도 이미 기력을 다 하여 죽음만을 기다리던 몸뚱이는 추운 매령의 날씨를 버티지 못 했고 몇 번이나 피를 쏟아내며 쓰러지기를 반복했지만 아무렇지 않다는 듯 다시 일어나 대량의 군대를 지휘하는 ...
엄청 설명충 같은 글입니다. 단순히 여름의 일본배경이 쓰고싶었던것일 뿐이라.. 계속될지 어떨지 알수없는 글. 더웠다.예진은 지금 큰 배낭을 짊어지고 제 덩치의 반만한 이민가방을 질질 끌며 끝이 보이지 않는것같은 완만한 오르막길을 하염없이 오르는 중이었다.상해에서 온 저인지라 도쿄의 여름은 견딜 수 있겠지 싶었는데 이곳도 상해만큼 덥고 습했다. 아니, 그정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ts경염에다가 현대AU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짝사랑 섞어서 임수만 경염을 좋아하는 상태로 둘이 어렸을때부터 친구라 대학 같은데 붙어서 같이 나와 살았으면 좋겠다. 임수한테 고백한 여자만 한트럭인데 왜 여자친구 안사귀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경염이랑 그러게하고 웃는 임수. 너무 어렸을때부터 봐서 편한지 집에서 속옷도 안입고 아무데나 드러누워서 자는데 한두번 잔소...
무언가 이상한 느낌에 찬열은 눈을 떴다. 자기 전에 쳐둔 블라인드 덕분에 방안은 여전히 어두컴컴했다. 손을 뻗어 핸드폰을 보니 10시 50분이라는 숫자가 눈에 들어왔다. 깜짝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TV를 켜니 동물농장은 이미 끝났고, 스타쇼 붕어빵이 막 시작하고 있었다. 일요일이라 늦잠을 자는 것은 상관없었지만, 그래도 보통은 동물농장이 시작 할 때는...
린매/각주종주/알오버스/엠프렉개연성무시하고 54화 이후로 린각주가 매장소를 살려냈다는 설정. 젖먹이에 불과했던 아이는 해마다 대나무처럼 쑥쑥 크고있었다.사내아기인 아이의 이름은 굳세고 단단하라고 린강이라고 지었다.과연 그 이름을 따라가는지 아이는 강좌맹과 랑야각을 오가며 두려울 것 없는 소황제처럼 자라났다.총명하기 그지없으나 동시에 사고뭉치인 아이에게 강좌...
“기분 나빠.” “넌 왜 챙겨줘도 지랄이냐.” 마츠카와는 웃는 얼굴을 그대로 빈정거렸다. 그러나 오이카와는 자신이 한 말을 번복할 생각은 없었는지 입술을 쭉 내민 채 투덜거렸다. 오이카와는 마츠카와가 건네 준 파우치를 보며 혀를 찼다. 알록달록 꽃이 그려진 파우치였다. “내가 그렇게 훈련시킨 이와쨩도 아직 편의점 비닐봉투에 넣어주는데.” “거기서 이와이즈미...
린매/각주종주/알오버스/엠프렉 개연성무시하고 54화 이후로 린각주가 매장소를 살려냈다는 설정. -회임이로군, 그렇지?정작 의원인 린신은 아무말도 없었는데 매장소는 진맥의 결과를 단정지어 말했다.그 말에 린신은 맞는지 틀렸는지 대답도 하지않고 손목을 가져가려는 매장소의 행동을 제지했다.-한번 더 짚어봐야겠네.-자네 실력에 그렇게 자신이 없나?평소라면 두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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