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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리 옆집에 NCT가 살아요 눈을 떴다. 아까 오빠들이 집에 있었던 것 같은데…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니 김도영이 소파에 기대어 자고 있었다. 시간을 확인하니 5시. 꽤 지난 시간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거실 바닥에 옹기종기 모여 자고 있었다. 깰까 발을 조심조심 내딛어 화장실로 향했다. 이제야 정신을 차리니 온 몸에 젖은 땀이 신경이 쓰였다. 속옷과 옷을 챙...
“에?” 멍청한 소리를 냈다. 그것 외에는 마땅히 할 수 있는 반응이 없었다. 단지 눈 앞에 놓인 종이에 도장을 찍는 간단한 절차를 거쳐서, 나는 방금 남자친구가 생겼다. 도무지 따라잡을 수 없도록 빠르게 흘러가는 상황에 겨우 눈을 굴려 하단에 써진 글귀를 읽었다. 위와 같이 본 계약의 유효하게 성립하였음을 각 당사자는 증명하면서 본 계약서 2통을 작성하여...
1) 열일곱살 생일, 누군가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간 자리에서 차에 치인 쥰은 병원에 실려감. 그리고 병실에서 깨어난 날부터 사람이 아닌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게 사고 후유증으로 뇌에 문제가 생긴게 분명했음. 지근거리에서 날라다니며 짹짹거리는 초록색, 흰색 잉꼬를 철저히 무시하면서 합의금이나 왕창 뜯어내야겠다고 태평하게 생각함 2) 병원에 실려온지 꼬박...
상쾌하지 않고 오지게 졸리는 눈을 뜨니 블러디 헬8:49.. 일어나서 카톡을 봤는데 오랜만에 일상툰 쓸게 생겨있었다. 작년 (2022) 2학기 중간고사 때 1학년들은 첫 중간고사, 와타시는 3번째 중간고사를 맞이한 상태였다. 그때 나는 나쁘지 않게 공부해 자신감이 있었지만 같은 아파트에 사는 한 후배가 작년 시험지를 빌려 달라 했었다. 같은 또래상담이고 아...
그것은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모든 활동이 끝나고 각자 휴식을 취하기 전, 이사를 위해 여기저기 짐들이 어수선하게 쌓여있는 회사 사무실에서 마지막으로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막 나가려던 타이밍이었다. 들어오면서부터 왠지 불안하다 싶게 높이 쌓여있는 짐들을 피해 나가려던 찰나, 사람이 오가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건지 하필 그 앞을 지나던...
새벽 2시. 난 한 번도 이 시간에 잠들어 있던 적이 없다. 그 사람은 꼭 이 시간이 지나서야만 날 찾아오니까. 그것도 찾아왔을 때나 얘기지만.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는 날에 손잡고 밖에서 산책이라도 한 번 하는 게 내 소원이었지만, 감히 부탁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 사람은 그럴 수 없다. 나도 잘 안다. 섹스를 하고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를 한 대 태우는...
7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나갈 준비하고 잠깐 쉈다가 9시까지 학교도서관or중앙도서관 도착해서 오전시간 거기서 책읽고 독서록쓰고 공부하고 짜투리시간에 그림그리기. 1시까지 밥 먹고 인강듣고 문제집풀고 글쓰기, 약 3~4시간 정도. 운동하고 다른 인강 듣고 그림그리고 책읽고 글쓰고 폰 하다가 9시에 폰 무조건 꺼야하니깐 9시부터 10시까지 그림그리다 자기. ㅔ....
덜컥- ㅇ..어..? ㅅ..선생님..? 나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안대를 벗은 채로 무서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 y/n 어서와 기다리고 있었어." 나는 선생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겁을 먹었다. 난생 처음으로 선생님이 화가 난 말투로 손짓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y/n 여기 선생님 무릎에 앉아...
처음 대화는 사탕을 좋아하는 선배. 이상한 물약을 먹었을 때는 장난을 잘 치는 선배. 그 후로는 관심사가 통하는, 친해지고 싶은 멋진 선배. ... 이제는 좋아하는 누나. 어,언제부터 누나를 좋아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언제부턴가 누나랑 대화하는 게 즐거워지고,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원래도 이쁘지만 뭐,뭔가 더 예뻐보이기도...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철도순정만화 2화 지문을 웹툰으로 연출
안봐도 상관없는 전편 5. 오이카와 토오루 (-)랑은 산책하면서 종종 만남. 눈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좋죠? 하면서 가벼운 인사 건넬 것 같음. 아니면 살살 웃으면서 눈인사 함. 그런 다음에 흥흥 콧노래 부르면서 스쳐가는데, 섬유유연제 향기로 (-) 설레게 하겠지... 세이죠 다닐 때처럼 아파트 단지에서도 미남으로 유명할 것 같음. 얼굴만 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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