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사랑하지 않는 두 사람을 상상할 수가 없다. 그 어떤 CD에도 클라우스와 스티븐이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지 않는 설정만큼은 받아들일 수가 없어(CD가 아니라 HC 수준). 때가 다르고 장소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설령 서로가 평행선 위에 살더라도 둘은 사랑을 해야 해. 클라우스의 신격화에 대한 알레고리는 여전히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 신격의...
상단을 오래 사용하지 않아 모든 가구가 흰 천으로 덮여 있었으나 보량이 저를 기다리고 있는 곳은 이미 사용될 준비가 되어있었다. 보량이 대동하고 온 시종들의 솜씨였다. 덕분에 신라로 돌아오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겠군. 염종은 조소를 머금었다. "미리 언질을 주셨으면 아가씨가 기다리시지 않게 했을 것입니다." "알아요. 아저씨가 신라로 들어왔다는 소식 듣자 ...
사진참고 채색 연습,,,ㅎㅎ 갈라할 리즈로 그려봤따 체니네라 의녀AU 의녀 체니 낙서 내의원 칼맠 의녀 체니 낙서 틔터 해시로 그린 시에나,,,! 체니로 사진 색감 연습 경찰?형사?AU 갈라할 ,.ㅎㅎㅋㅋ 갈라할 낙서 루카스 낙서 조선 AU 갈검 !
“이젠 혼자 마시지 말아요. 쓸쓸하잖아.” 여태까지도 혼자 남산 자락에 앉아서 술을 마시는게 딱히 쓸쓸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의 목소리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모양이다. 아무것도 없던 내 일상이 어쩐지 쓸쓸해져버린 기분이 든다. 왜 일까. “그런데 같이 마시고 있는데도 쓸쓸한 걸요.” 그의 표정은 나무그림자에 가리워 알아보기 힘들다. "제가...
Chacun son cinéma ou Ce petit coup au coeur quand la lumière s'éteint et que le film commence2007 · 프랑스 · 코미디1시간 54분 영화소개 : 칸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여 조직위원장 질 자콥이 직접 제작과 편집을 맡고, ‘영화관(館)’ 하면 떠오르는 느낌을 주제로 역대 황금종려상...
(탈 전력 60분입니다. 사용한 주제는 마음 깊은 곳에서/목을 죄어오는 입니다!) ------------ 구하기 위해 살리기 위해 발버둥 치는 너희를 보고도 나는 ------------ 차차웅의 1대 왕 잭 오 랜턴이 정한 탈. 그 중에서도 행하는 자, 9탈 중 하나인 할미탈. 길고 장황한 수식어는 여인이 가지고 있는 직책이자 올가미였다. 끊임없이 목을 죄...
※공포요소, 불쾌 주의※
Time Lapse2014 · 미국 · 스릴러1시간 43분 줄거리 : 함께 살고 있는 세 친구인 핀, 칼리, 제스퍼는 앞집 과학자가 사라진 후, 그 집에서 내일을 찍는 신비한 카메라를 발견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달콤한 미래를 위해 서로 공모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 카메라는 그들의 불안하고 위험한 내일을 찍어내기 시작하는데… <타임랩스> 라는 영...
때마침 커피 한 잔씩을 들고 들어오던 보쿠토의 팀원들이 흘끔 보더니 배슬배슬 웃으면서 합세했다. 하아, 저희 과장님, 아카아시 대리님을 너무 좋아하시는데 어쩌죠……아무래도 여기 풀어놓고 가야겠다. 주임이 짐짓 너스레를 떨며 거들었다. 어어, 저는 이 사람들 옆에 놓고 일 못 하겠는데, 두 분 사이 너무 좋고 시끄러워 죽겠는데 좀 찢어놓고 가 주시면 안 돼요...
댕햄 예전에는 별의 도시라 불렸다고 한다. 밤마다 하늘에 매달려 있는 별이 쏟아질 것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라 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그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흔한 도시 설화 중 하나로 치부해버릴 뿐이다. 기현은 말라버린 입술을 뜯으며 병원 창 밖을 바라보았다. 거무스름한 먼지와 저 멀리서 흔들거리고 있는 빌딩 형태를 띈 그림자만 그의 눈에 들어왔다....
본 글은 회지 발행 후 수정 작업을 거쳐 유료 업로드 되었습니다. #11 선택의 기로.
서로 상처를 핥아 주는 것도 좋겠지. 그러나 영원히 낫지 않을 상처를 영원히 핥고만 있는다면, 끝내는 혓바닥이 마모되어 버리지 않을까? <모래의 여자 中> 아베 코보 作 1) 함정에 빠진 기분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과거의 일들을 전부 없던 일로 만들 수 있을까. 2) 뭐든지 내 마음대로 행동하고, 내 기분만 신경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