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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비속어 주의 6월 20일, 일요일 "너네 그냥 도중에 나온 거야?" "아니요? 저흰 불이 꺼지는 거 보고 나왔어요." 한수영은 등골이 서늘해졌다. 뒤통수를 훑고 지나가는 싸한 느낌에 사고가 정지해버렸다. 그건 정희원을 포함한 일행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그들을 본 유상아가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했다. "무슨 일 있었나요?" "...설마." 한수영은 자신의...
얀 햇빛아래 쫌만놔둬도 시뻘개질거같음ㅋ.ㅋ.ㅋㅋㅋ 나중에 오이철썩철석붙여주는 모이라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gm: 별 - 로꼬, 유성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사경을 헤맨 것은 일주일도 안되었을 터였어. 그 시간이, 수빈에게는 마치 억겁처럼 느껴졌었지.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공백의 그곳에서 내내 연준만을 그리워했어. 내가 잘못했다고, 그렇게 떠나보내선 안되었다고, 내가, 형을 사랑한다고. 잡히지 않는 환영을 잡고 울었어. 문득 눈을 뜨자 익숙한 천장이 보였...
상혁은 홍빈의 곡 작업이 애진작에 끝난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차마 재환에게 간다는 홍빈을 잡지 못해 멍하니 그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재환을 집으로 데려다 주기 위해 작업실을 찾을 때마다 즐겁게 웃고 있는 재환을 보았기 때문이었고 제 손에 잡혀 있음에도 허공에 홍빈을 그리며 조잘대는 그의 입술 때문이었다. 또한, 비록 정식적으로 음악에 관한 일을 하는 ...
다른 날보다 일찍 수업이 끝나는 수요일. 재환은 실내화가방을 빙빙 돌리며 집으로 향했다.익숙한 동네 골목에 들어섰을 때, 한순간 눈 앞에 어둠이 내려앉았다.-어...?아무리 눈을 깜빡여보고 거세게 부벼도 보았지만 캄캄해진 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재환은 공포에 사로잡혔다. 그저 울음이 나 큰 소리로 엉엉 울었다.눈을 감고도 충분히 갈 수 있을 것만 같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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